인후염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원인은?
한달에 한번정도는 인후염에 걸리는데 이게 몇달 째 반복되고 있어요. 엄청 심했을 땐 물만 마셔도 목을 날카로운걸로 찌르는 듯한 느낌도 들었었어요. 그때도 인후염이 엄청 심해서 엉덩이 주사 2대맞고 그랬는데 한달전에도 인후염 이번에도 똑같은 증상이네요. 왜 이러는걸까요?
한달에 한번정도는 인후염에 걸리는데 이게 몇달 째 반복되고 있어요. 엄청 심했을 땐 물만 마셔도 목을 날카로운걸로 찌르는 듯한 느낌도 들었었어요. 그때도 인후염이 엄청 심해서 엉덩이 주사 2대맞고 그랬는데 한달전에도 인후염 이번에도 똑같은 증상이네요. 왜 이러는걸까요?
1개의 답변
한 달에 한 번씩 몇 달째 인후염이 반복되고, 심할 때는 물만 마셔도 찌르는 듯한 통증까지 느끼셨다니 많이 힘드셨을 것 같아요. 이렇게 반복되는 인후염은 단순히 그때그때 감기에 걸린 것과는 다르게, 재발을 부추기는 배경 요인이 있는 경우가 많아 원인을 하나씩 짚어볼게요.
인후염은 대부분 바이러스나 세균 감염으로 생기는데, 과로, 수면 부족, 스트레스가 지속되면 면역력이 떨어져서 같은 감염이나 새로운 감염에 반복적으로 노출되기 쉬워집니다. 특히 환절기나 사람이 많은 곳에 자주 노출되는 환경이라면 재감염 빈도가 높아질 수 있습니다.
엉덩이 주사(항생제 주사)까지 맞을 정도로 심했다면 세균성 편도염·인후염이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런 경우 증상이 좋아졌다고 항생제 치료를 충분한 기간 동안 마치지 않으면 세균이 완전히 제거되지 않아 편도 조직 안에 남아있다가 다시 증상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같은 부위에서 반복적으로 심한 통증이 나타난다면 편도 자체에 만성적인 염증이 자리 잡은 상태(만성 편도염)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편도의 작은 구멍(편도소와)에 이물질이 쌓여 편도결석이 생기고, 이로 인해 염증이 반복되는 경우도 흔합니다.
위산이 식도를 타고 올라와 인후를 자극하는 위산 역류, 실내 공기 건조, 흡연이나 간접흡연, 알레르기성 비염으로 인한 콧물이 목뒤로 넘어가는 후비루 등도 목의 염증을 반복적으로 일으키는 요인이 됩니다.
한 달에 한 번꼴로 반복되고 통증의 강도도 상당했던 만큼, 단순히 그때그때 약으로 넘기기보다 이비인후과에서 편도와 인후 상태를 직접 확인받아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아래와 같은 경우에는 꼭 진료를 받아보시길 권해드려요.
진료를 통해 편도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하다면 반복되는 원인(만성 편도염, 후비루, 역류성 질환 등)에 맞는 치료 방향을 잡는 것이 근본적인 해결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평소에는 충분한 수면과 수분 섭취, 실내 습도 유지, 자극적인 음식 줄이기 등도 재발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가끔씩 치통이 심하게 올때가 있습니다. 어느정도냐면 일반 밥 조차 못씹겠다 할 정도로 조심스럽게 씹어야 할정도로 아플때가 있습니다. 근데 신기하게도 2~3주만 지나면 무슨 일이 있엇냐는 듯이 치통이 사라집니다. 작년에 한번 이거 때문에 치과에 갔으나 안쪽에 썩었을지도 모른다고 때운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때웠어도 몇달 지나면 다시 치통이 있습니다. 심지어 치통이 심한 날에는 먼가 씹고 있지도 않은데도 지속적으로 아플때가 있습니다. 뭐랄까 씹을때 아픈게 찌릿? 인데 씹지 않을때의 치통은 심하게 아프지는 않지만 먼가 멍이 든것처럼 좀 욱씬 거리긴 합니다. 현재 이 상태만 4년째입니다.
치의학피부에 붉은 발진이 생겼다가 사라지는데 뭘까요? 사진은 방금 발견한 뒷목에 생긴 발진인데 아프지도 않고 아무 느낌도 안들어요 똑같은 발진을 며칠전에 등에서 발견했는데 헬스한 직후여서 헬스기구 자국 같은건줄 알았거든요 그래서 그냥 넘어갔는데 갑자기 뒷목에 생겼어요 방금 그때 등쪽 자국 확인 해보니 사라져있거나 거의 희미해진 상태더라구요 내일 피부과 가보긴 할건데 뭔지 궁금하네요
여드름/피부염두드러기손등과 손가락 사이 관절 부위에 좁쌀크기만한 두드러기가 나고 가려워서 병원갔는데 원인은 모르겠다 하시고 바르는 약을 주더라고요 그거 바르면 몇일 안에 사라지기는 하는데 몇일 혹은 몇주 후에 다시 생겨나서요 생겼다가 약 바르면 사라졌다가 하는데 왜그런지 알 수 있을까요
여드름/피부염두드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