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수치 상승 원인과 관리 방법은?
피검사를 했는데 LD_IFCC 수치는 315 (124~222)나오고 ALT는 51(6~35)나오고 당화혈색소수치는 5.6나왔어요 제가 3개월정도오메가3,코큐텐,비타민D,엽산,이모튼,갑상선약,이노시톨등을 먹었고 다이어트약도 처방받아서 먹었어요 그리고 운동은 전혀 안했고요 뭐기 문제일까요? 그리고 어느정도 심각수준인가요? 간초음파 봐야될까요? 운동하면 수치 떨어질까요? 수치 떨어지는방법알려주세요
피검사를 했는데 LD_IFCC 수치는 315 (124~222)나오고 ALT는 51(6~35)나오고 당화혈색소수치는 5.6나왔어요 제가 3개월정도오메가3,코큐텐,비타민D,엽산,이모튼,갑상선약,이노시톨등을 먹었고 다이어트약도 처방받아서 먹었어요 그리고 운동은 전혀 안했고요 뭐기 문제일까요? 그리고 어느정도 심각수준인가요? 간초음파 봐야될까요? 운동하면 수치 떨어질까요? 수치 떨어지는방법알려주세요
1개의 답변
LD와 ALT 두 수치가 함께 오르면서 걱정이 많으실 것 같아요. 다행히 당화혈색소 5.6은 정상 범위에 해당하는 수치라 혈당 쪽은 크게 우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LD와 ALT 상승의 가능한 원인과 관리 방법을 정리해 드릴게요.
ALT는 주로 간세포에 존재하는 효소로, 간세포가 손상되면 혈액으로 유출되어 수치가 올라갑니다. **LD(젖산탈수소효소)**는 간뿐만 아니라 심장, 근육, 적혈구, 신장 등 온몸의 세포에 널리 분포하는 효소라서, 간 문제뿐 아니라 근육 손상, 용혈(적혈구 파괴), 염증 등 다양한 원인으로도 오를 수 있어요. 두 수치가 같이 오른 경우 간세포 손상 쪽에 무게가 실리긴 하지만, LD 단독으로는 원인을 특정하기 어렵습니다.
질문자님이 언급하신 오메가3, 코큐텐, 비타민D, 엽산, 이모튼, 이노시톨 같은 보충제는 일반적으로 간독성이 크게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여러 종류를 동시에 장기간 복용하면 간에서 대사 부담이 누적될 수 있습니다. 여기에 갑상선약과 다이어트약이 함께 더해지면서 간 효소 수치에 영향을 줬을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려워요. 특히 다이어트약 중에는 간 수치 상승이 이상반응으로 보고된 성분들이 있어서, 여러 약을 함께 드시는 동안 간수치가 오른 것이라면 복용 중인 약과의 연관성을 확인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운동을 하지 않으셨다고 하셨으니, 근육 손상으로 인한 일시적 상승보다는 복용 중인 약물이나 보충제, 혹은 기존 갑상선 질환 자체가 영향을 줬을 가능성 쪽을 먼저 살펴보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ALT 51은 정상 상한(35)의 1.5배 정도로, 경미하게 상승한 수준이라고 볼 수 있어요. 즉각적으로 위험한 정도는 아니지만, 방치하고 지속적으로 오른다면 문제가 될 수 있어 원인 파악이 필요합니다. LD 315도 정상보다 다소 높은 수준입니다.
운동을 전혀 하지 않으셨는데도 수치가 오른 상황이라 운동 부족이 원인은 아닐 것으로 보이며, 오히려 무리한 운동은 CK와 LD를 더 올릴 수 있으니 지금은 격렬한 운동보다는 안정을 취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이렇게 생활습관을 조정하면서 재검사로 추이를 지켜보고, 수치가 계속 오르거나 황달, 짙은 소변, 심한 피로감 같은 증상이 동반된다면 지체하지 말고 내과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가장 정확한 방법입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초등학생 남아 검진 및 피 검사시 간 수치가 높다고 나오는데 어떻게 해야 될까요?
만성질환간수치정신과에 문의해야하는지 고민하다가, 내과 쪽 카테고리로 문의드립니다! 제가 4년 정도 알코올 의존을 겪다가(중간중간 길게는 한달, 짧게는 일주일씩 금주를 여러번 시도 했습니다. 평균적으로 일주일 4일정도 소주 2병정도 마신것 같습니다), 최근에 2주일 째 금주중입니다. 여러 번 금주 경험으로 금단현상 몇개는 이해하고 있지만 (브레인 잽, 불면 등등) 금주 중,피검사를 쟀을 때, 간수치가 AST/ALT/rGPT가 125/290/115 정도가 나와서 당황햇어서 문의드립니다. 3개월 전 쯤, 겨우 3일 금주하고 간수치가 80/140/110이 나왔는데, 2주치 금주했을때 간수치가 더 높아서 조금 당혹스럽습니다. 몸무게는 거의 변화가 없고, GPT에 찾아보니 금주하고 2주 쯤되면 오히려 간수치가 상승한다고 해서 내용을 확인했습니다. 최근에 커피를 많이 마셔서 이런 수치가 나오는 걸까요? 또 수치를 낮추기위해서 어떻게 해야할까요? 단순히 지방간인가요?
내과담낭에 돌이 생기고, 간수치가 700정도까지 올랐는데 담석이 원인일 수도 있나요…? 그리고 담석을 위내시경으로 제거하고 일주일 쯤 뒤에 다시 위내시경을 해보니 담석이 다시 생겨서 또 제거를 했는데 이렇게 반복적으로 생길 수도 있는건가요… 아직 10대인데
내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