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복용 후 환시, 환청, 우울, 자살 생각 있어서 병원 방문 필요할까요?
계속해서 약을 복용해도 계속 환시랑 환청 우울한 기분 자살하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ㅠㅠ 병원에 가서 얘기를 해야될까요?

계속해서 약을 복용해도 계속 환시랑 환청 우울한 기분 자살하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ㅠㅠ 병원에 가서 얘기를 해야될까요?

정신과약 복용후 고프로락틴수치로 뇌하수체 종양이생겼는데 자나팜도 수치를올릴수있나요? 힘들어서 0.125먹었는데두달간 머리가 깨질듯이아파서요

안녕하세요 제가 올해 초부터 목 이물감이 생겨서 병원이란 병원은 다 다녔는데 히스테리구라는 진단을 받았는데요 증상이 침을 삼키면 무언가 걸린 느낌이 드는데 약간 연하곤란증상이 있는느낌도 드는데 원래 히스테리구가 연하곤란이 느껴지는지 궁금하고 이 히스테리구 어떻게 극복해야할까요 ?

폭식증 우울증 감정 조절 힘들어요 죽고싶고 죽을것같아요 한달정도 폭식이 잠잠하더니 다시 도진것같아요 정말 멀쩡하다가도 갑자기 미친것처럼 음식을 쑤셔넣어요 정말 억울한건 차라리 만족이라도 되었으면 좋겠는데 먹어도 배가 불러도 가슴쪽이 공허하고 뜷려있는 것 같아요 죄책감들고 우울한데 공허하고 허전하고 너무 힘들어요 주변인들한테 말해봐도 무슨 물을 많이 마셔서 허전한거다 같은 이상한 소리만 들어요 제 정신상태가 이미 망가져가고 있는데 정말 식욕때문에 그런다고 생각해요 점점 감정조절도 안돼고 폭력적인 행동과 말이 늘어가고 주변인들도 다 보기 싫고 저 스스로도 제가 싫어요 가끔너무힘들땐 숨쉬기도 힘들정도로 숨이 가빠지고 가슴이 막혀요 일상생활이 잘 안돼요 어떡하죠

요즘은 그냥 티비보다가 티비에서 위로하는 말같은것이 나오면 눈물나고 엄마가 그냥하는말에도 상처받고 혼자울고 사소한것에 짜증내는일이 많아졌어요~ 티비를 보다가 슬픈내용도 아닌데 눈물나기도 하구요~ 감정기복도 심한것 같아요~ 왜그럴까요?

아침에 디에타민먹고 4시쯤 자나팜0.25 인데놀 40m(반알)먹어도되나요? 같이먹을수있는약인가요?

1년 전 파병에 다녀왔던 애인이 주기적으로 그때 당시의 상황이 재현되는 악몽을 꿔요. 본인이 보고 겪었던 것들을 토대로 꿈 속에서 매번 다양한 방법으로 고문/사고를 당하는데 깨어나면 온몸이 땀으로 젖어있고 그대로의 고통을 현실에서도 일부 느끼는 것 같습니다. 파병 다녀왔온 직후 약물/상담치료 1년간 지속했다고는 했고 그때는 악몽을 꾸지 않았다고 합니다. 악몽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매우 크다는 것까진 본인도 인지하고 있는데 본인에게 아직도 치료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부정해서 내원을 꺼립니다. 이런 경우에는 어떤 식으로 설득해야 좋을까요………. 일단 ‘정신병’ 이라는 것 자체에 굉장한 거부감을 느끼고 있는 것 같아요

불면증이 맞나 싶어서 궁금해서 질문 남겨요! 어릴 때부터 소리에 민감해서 문 닫는 소리 나 이런 작은 소리에도 깬 적이 있는데 그 뒤로는 아무 소리가 안 들려도 7일 중 하루는 하루 종일 못 잔 적도 있고 5일은 3시간이나 5시간 자고 일어나면 다시 잠들기 어려울 때도 있고 하루는 갑자기 잠이 몰아와서 계속 잠잘 때도 있는데 어쩔 때는 자는데 갑자기 깨서 1시간 밖에 못 잔적있는데 다시 잘려고하면 잠이 안와요..몸은 피곤한데 잘려고하면 잠이 안와요..이거 불면증 맞나요?

아무것도 못 하겠고 해야지 마음가짐을 먹어도 일을 잘 못하고 금방 나와요 이런 것도 마음의 병인건지 어떤건지 잘 모르겠어요 5개월 사이에 일은 거의 일주일도 못버티고 나옵니다

50대. 여성이구요 잠을 자주 깨서 걱정됩니다 멜라토닌 처방이 가능한가요?

저는 불안장애로 자낙스.0.25 두번 리보트릴 반알 자기전 반알 복용중인데 자낙스 효과발현 시간이 빠른편인건 알고 있었지만 일상생활중 제가 스스로 제어 하지못할 불안감이 생기면 자낙스 효과가 확실히 있긴 하지만 불안한 감정이 사라질때약효과 올라오는 경우가 몇번 있어서 구글 검색으로 약에 대해 검색을 여기저기 해봤더니 자낙스 알약 그대로 혀밑에 놓고 녹여서 신체에 흡수하면 효과가 훨씬 빠르다는 글들과 의견들이 꽤 있어서 내 몸에도 그렇게 반응할까 궁긍하던중 불안한 감정이 제 감정에 불안이 들어올때 자낙스 0.25 두알을 혀밑에 두었더니 1'분도 안되서 흡수되고 2~3분뒤 효과가 서서히 느껴지기 시작해서 좋은팁 찾은거 같았지안 두가지 궁금증이 질문 드립니다 1. 자낙스 같은 변조계열 약을 혀밑에 녹여흡수 히는 복욕법이 의학적으로 신체에 빠르게 작용 하는게 검증이 된것이지 2.또 이러한 신경안정제 복용법이 신체에 큰 부작용없이 장기적으로 복옹이 가능한지 (복용랑 철저히 지킴)

22살 여자입니다 얼마전 공황장애 진단을 받았습니다 처음엔 갑작스러운 어지러움과 죽을거같은 불안,오한,몸떨림,호흡곤란으로 응급실에 갔는데 부정맥이 있는 거 같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그 뒤로도 같은 증상에 발작이 2주뒤에 생겨 응급실을 찾게 되었는데 거기서는 가슴 엑스레이와 심전도,피검사 등이 다 정상으로 나왔고 다음에 간 순환기 내과 병원에서 받은 심전도 검사도 정상이였습니다. 근데 거기서 의사선생님이 빈맥이 있는거 같다고 하셨고 평소에 110bpm 정도의 맥박입니다. 홀터 검사까진 받지 못했지만 공황장애 판정을 받고 약을 받았는데요 그 이후엔 처음과 같은 정도의 증상까진 아니더라도 주기적으로 증상발현이 있는 편입니다 하지만 약을 먹기 꺼려지기에 심호흡과 정신력으로 증상 발현을 버티고 넘기는중입니다 (렉사프로정,보령부스파정) 제가 처방 받은 약입니다. 빈맥에 영향이 가는 약들일까요? 부정맥 검사를 제대로 한번 더 받아보는게 맞을까요? 삶의 질이 요새 굉장히 떨어졌습니다 증상발현후

제가 낯을 많이 가리거든요 면접에서 불안하고 잠도못하고 우울하거든요 그리고 또 스트레스도 쌓이고요 어떻게할까요?

제가 성인 AHDH 주의력 결핍과 대인기피증 우울,예민함,불안형 애착,불안,회피가 있는것 같아 질문 드립니다. 학창시절부터 커뮤니케이션이 잘 안돼 인간관계,친구관계에 대해 부정적인 사고 인식을 중,고,대학생인 현재까지 겪고 있습니다. 선택적 함구증을 의심해 보고 있습니다. 말을 할려고 할때마다 단답형 혹은 감정이 없고, 대답을 잘 안합니다. 대답을 하면 상대방이 알아들을 수 있도록 전달력이 떨어집니다. 집중력 저하와 바로 배운것을 습득하지 못합니다. 학창시절에 겪은 이러한 일들로 자존감은 줄어들고, 저에게 자기애가 부족합니다. 회복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술을 어제밤에 마셨는데 오늘 자기전 수면유도제를 먹어도 되나요? 그리고 6시간 전인가 타이레놀 먹었는데 그것도 괜찮나요?

불안장애가 심할때 숨막힘이 자꾸 발생하는데 응급실에 가도 신체는 문제없다고하네요. 보통 이런 증상이 흔한 지 궁금합니다..

그냥 비타민 수액을 맞고있는 중인데 숨이 막히는거 같고 목이 막힌 느낌이 드는데 왜 이런거에요?? 공황장애 이긴 해요 키는 163 몸무게 38

스스로 감정에 집중하는 느낌이 들어요 한 번 복받치면 왈칵 눈물이 나고 어쩔땐 몰래 울기도 하고 공황으로 찾아올 때도 있어요 과거에 대인관계에서 여러번 고통받은 적도 있고 부모님한테 도움을 못받고 오히려 상처되는 말만 들어서 그게 계속 머리속에서 사라지지 않아요 계속 감정을 조절하기가 너무 어려워요 한번 무언가 떠오르면 한참 그 감정에 집착해요 그러다가 나중에는 또 갑자기 업된 기분 느끼고.. 왜일까요?

항우울제 아침저녁으로 먹어야하는데 아침에 안 먹은걸 지금 알아서 아침약을 지금 오후 7시 30분에 먹었는데요, 저녁약은 몇시에 먹어야될까요? 몇시간 간격을 두고 먹어야 지장이 없을까요?

가벼운 등산을 하고 있었는데 오르막길을 올라가다가 잠깐 쉬려고 뒤를 돌아서 밑에 전경을 보는데 갑자기 심장이 엄청 빨리 뛰었습니다 평소 지구력이 좋지 않아서 체력 문제로 그런가보다 했거든요 이럴 때는 10초 숨 고르면 괜찮아지니까.. 근데 잦아들지 않고 식은땀은 계속 나고 숨이 갑자기 조이더니 머리가 핑 돌았어요 목이나 몸은 등산 때문에 땀도 나고 열이 올랐는데 이상하게 이마와 손을 차가웠어요 무언가 죽을듯한 공포심도 몰려왔구요 삼십분동안 나아질 기미 없이 천천히 숨쉬다가 괜찮아져서 내려왔네요.. 혹시 이게 공황 증세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