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잠들었다가 출근시간 착각하는 이유는?
가끔 한번씩 잠깐 한두시간 잠들었다가 깨면 아침에 일어나야할시간이거나 출근시간으로 착각해서 놀라는경우가 있어요.. 그러다 아닌거알면 괜찮아지는데 이건 왜이러는걸까요?


AD
가끔 한번씩 잠깐 한두시간 잠들었다가 깨면 아침에 일어나야할시간이거나 출근시간으로 착각해서 놀라는경우가 있어요.. 그러다 아닌거알면 괜찮아지는데 이건 왜이러는걸까요?

아토목신과 같이 처방받은 기타 약문의 메스꺼움 심하고, 약의 양이 많아 필요성이 궁금합니다. 추가로 곧 자녀계획이 있는데, 남성이 계속 복용해도 되는지 여부도 궁금합니다. 끊어야한다면 얼마나 끊어야 하는지... 웰부트린엑스엘정 150mg 토파메이트정 25mg 하이라제정 아토목신캡슐 40mg 환인아토목세틴캡슐 10mg

최근에 놀래고 무섭고 심장이 떨리는일이 있었는대.. 그래서 당일에 약국가서 진정제랑 청심환을 처음 제 손으로 사서 먹었습니다.. 그러고 이일은 게임에서 일어났던 일이 였는대 충격을 너무 크게 받은 나머지... 스트레스 엄청 쌓였고 그 게임을 하지말야지되나? 까지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그 일로 새로운 트라우마가 생겼습니다. 월래 불면증이랑 수면장애가 있었는대 더 심해진거 갖고 그제어제는 새벽 5시쯤자서 어제 오후 3시정도에 깼고.. 요즘 잠들기가 너무너무 어려워요 ㅠㅠ

현재 게으른 건지, 조울증인 지 구분이 가지않습니다. 해야할 일을 알고 그 기한 내에 하려합니다. 기한 내에 하지 못 했음 자책을 했으나 그 생각을 떨쳐내려하고 '다음엔 조금 더 일찍 해보자. 괜찮을 거야.'라고 스스로를 다독입니다. 주변이 기억력이 좋다고 칭찬 들으나 동시에 주변인을 너무 챙긴다고 듣습니다. 가스라이팅을 수년간 당했다가 최근에서야 가스라이팅인 걸 알아챘고, 자해 및 자살시도도 한 적 있습니다. 지금은 스트레스 받음 목을 만지작거리는 정도에서 끝나고요. 제가 게으른 걸까요, 아님 조울증일까요? 아님 가스라이팅 당했어서 자아가 약한 걸까요?

안녕하세요. 교대근무로 불규칙한 수면패턴으로 힘들어 한달전부터 종종 쿠팡에서 산 멜라토닌 2mg 복용했었습니다. 어제 아침 야간근무 퇴근후 낮에 3시간 정도 잔후 다시 밤낮을 바꾸기 위헤 어제 밤 12시에 멜라토닌 2mg 복용후 잠에 들었으나 3am에 깼습니다. 잠이 안와 2mg 추가 복용후 갑자기 혀, 목이 붓고 목소리가 잘 안나오더라구요. (Total 4mg 는 처음 복용해봤습니다) 병원에 가려던 참에 증상이 호전되었고, 집에 있는 항히스타민제(알레스원정)을 먹고 지켜봤습니다. 멜라토닌 다시 먹으면 안될것 같은데, 수면제를 처방을 받아야할까요? 수면제 처방으로 내과를 가야할지, 정신건강의학과를 가야할지 고민입니다. 그리고 강도가 좀 낮은 수면제가 있을까요.. 부작용이 걱정이 되어서요.

하루 대부분, 거의 매일 기분이 우울하거나 공허하게 느껴짐 - 눈물이 자주 나거나 잠이 잘 안 오거나(불면), 과도하게 많이 잠 - 갑작스러운 식욕 저하 또는 폭식 - 체중이 급격히 감소·증가 -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고 하루 종일 피곤 - 간단한 일에도 큰 에너지가 소모됨 - 사소한 선택도 오래 고민하게 됨 아무것도 하기 싫고 자꾸 자고 싶고 그리고 손에 조금만 뭐 묻어서 자꾸 손씻음 자존감 저하 조금만 불안하면 손톱 발톱 물어 뜯음 그리고 자주 깜빡 깜빡함 그리고 오래 되었습니다 증상들이

하루 대부분, 거의 매일 기분이 우울하거나 공허하게 느껴짐 - 눈물이 자주 나거나 잠이 잘 안 오거나(불면), 과도하게 많이 잠 갑작스러운 식욕 저하 또는 폭식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고 하루 종일 피곤 - 간단한 일에도 큰 에너지가 소모됨 사소한 선택도 오래 고민하게 됨 나는 쓸모없다” “내 잘못이다” 같은 생각이 자주 듦 - 작은 실수에도 과도하게 자책 합니다 우울증 일까요???

요즘…너무…힘들어요…저 혼자 가족들 몰래 울어요…그 이유가 운다는 이유로 혼이 나요.. 저는 요즘 드는 생각이 내가 이렇게 사는게 맞나…? 난 가족들의 하녀인가…?라는 생각이 너무 들어요 그래서 이집엔 나만 사나…? 왜 나만 부르지..?왜 나만 찾지…? 라는 생각이 드는데 이집엔 저만 사는게 아니라 제 밑에 동생 둘이 있는데도 저만 부르니…내가 이럴려고 살았나? 내가 이럴려고 태어났나? 라는 생각이 드는데… 가족에게 말을 해도 들어주기는 커녕.. 무시하고..그저 화만 내고.. 그래서 요즘..이런생각 하면 안되는데 …차에 치이고 싶다.. 죽고 싶다…난 이집에서 인간도 아닌가? 여길 탈출하고 싶다 등등에 생각이 나요…심지어 눈물도 몰래 혼자서 흘리기도 하고..여러 모로 많이 힘든데..정말 많이 힘들어요…우울감이 들정도로…아무것도 하기 싫을 정도로요… 이것도…우울증에 하나인가요…?

고3 학생이라 수능 준비 때문에 생활 리듬이 많이 불규칙해지고 밤에 잠이 잘 안 와서 멜라토닌을 병원에서 처방받아먹고 있는데 수능 전까지 일정 기간 동안 멜라토닌을 꾸준히 먹어도 괜찮을지, 또 혹시 부작용이나 의존성 같은 문제는 없는지 궁금합니다.

양쪽 턱 아래가 부은 것 같은 느낌이 있는데, 이게 뭐때문인가요? 2주전 수면장애가 있었던 후로 두통이랑 같이 오는데 역류성 식도염이랑 관련이 있을까요?

불안장애랑 공황장애 차이점

피록스씨알 처방 받았는데 아침에 복용하라고 표시되어 있는데 아침말고 자기전에 먹으면 안되는건지 여쭙고 싶어요!

원래 잠이 많이 없었는데 1주일동안 너무 피곤하고 머리가 어지러울 정도로 피곤함. 가슴 통증 및 복부통증 그리고 너무나 예민해.

현재 ADHD와 불안, 우울증 약을 복용하고 있습니다. 약과 별개로 이전부터 자살이나 근처의 사람들을 죽이는 상상을 하곤 합니다. 상대방 앞에서 그런 생각을 한 뒤, 이 생각을 읽었으면 어쩌지? 라는 불안감에 휩싸입니다. 그러다 상대방이 고개를 돌리거나 저를 쳐다보지 않을 때, 이름이나 욕을 상상하고 반응하는지 확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러한 증상도 정신 질병일까요?

인터넷에서 만난 친구랑 사귀었고 만나기로 했는데 가족들이 만나는걸 반대하고 잔소리를 너무 많이 하고 그러고 스트레스랑 충동 장애가 너무 많이 납니다..

에프람정과 알프람정 복용한지 2주되었고 약복용전 맥박수는 65~75였고 복용후는 53~58로 나오는데 정신과약 복용 하면 맥박수가 떨어지나요?

평소처럼 방문을 닫고 잠을 잤습니다. 다음날이 일요일이었던지라 야구 경기를 직관하고 느즈막히 11시쯤 귀가해 바로 잠에 들어 늦잠잘 생각이었습니다. 그렇게 오늘 정오쯤 무슨 꿈을 꾸긴 꿨는데 내용은 기억나지 않은 채 눈 앞에는 놀란 얼굴로 저를 흔들어 깨우는 아빠가 보이고 저는 숨이 곧 넘어갈 듯이 제대로 된 호흡조차 못하고, 얼굴은 후끈거리고, 손을 벌벌 떨며 울고 있었습니다. 너무 놀라 호흡을 고르며 물을 건네받아 진정하려 했지만 한 시간 가량 손떨림이 지속되었습니다. 좀 전조 증상이라고 의심되는 건 최근 몇 주 동안 밤에 자주 깼어요. 아무리 일찍 자던 늦게 자던 서너번 깨다 지쳐 결국 꼭두새벽에 몸을 일으켜 기상했습니다. 매일은 아니었지만 주 4일 정도는 그런 생활을 해왔습니다. 찾아보니 무호흡증이라던가 수면중 공황발작이 관련있다고 뜨는데 어떤 질병에 더 가깝나요?

잠을 잘 못자여

환인그란닥신정 삼진디아제팜정 스티아론정 인데놀정 트라린정 3일차 먹고 있는데 기운이 하나도 없고 잠만 옵니다 ㅜㅜ 원래 그런건가요?

일요일에도 집근처에 ADHD관련 약을 처방해줄수있는 병원이 어디있는지 알고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