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잠을 잘 못자고 있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원래 이 정도로 잘 못 자진 않았는데 요 며칠 심하게 못 자고 있어요. 일을 12시간 한 날에도 1시간 자고 깨는데 정신이 멀쩡해져서는 다시 잠에 들 수가 없어요. 몸은 피곤한지 코피도 흐르고 몸에 힘도 잘 안 들어가는데 어떡해야하죠..

원래 이 정도로 잘 못 자진 않았는데 요 며칠 심하게 못 자고 있어요. 일을 12시간 한 날에도 1시간 자고 깨는데 정신이 멀쩡해져서는 다시 잠에 들 수가 없어요. 몸은 피곤한지 코피도 흐르고 몸에 힘도 잘 안 들어가는데 어떡해야하죠..

전 요즘 잠을 못자요 부모님코골이 때문도 맞는 데 잘려고 할 때 마다 손톱을 뜯어요 손토1을 뜯을때마다 딱 딱 소리가 나면 부모님이 자라 하시는 데 요즘 자는게 어려워요

아까 간만에 친척들이 와서 집 근처에 있는 백합칼국수 음식점으로 다같이 외식하러 갔습니다. 갈 때는 분명 아무 느낌이 없었는데, 식당에 도착해서 칼국수 먹으려고 하니까 갑자기 목, 가슴 속이 점점 좁아지는 느낌이 들었고 음식을 삼키는 게 어려워졌습니다. 2차로 음식을 입에 넣기만 해도 호흡이 곤란하고 머리속은 "아, 나 죽겠다. 여기서 더 먹으면 질식해서 죽는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곧바로 화장실로 달려가야 했고, 그것도 아니면 물수건으로 계속 얼굴을 닦아야 했습니다. 거기다가 한입 넣을 때마다 왠지 모르게 온 몸이 뜨거워지는 기분이 느껴지더라고요. 지금 음식점을 벗어나서 이렇게 글을 쓰고 있는데, 공황발작 맞나요?

저는 어릴땐 안 그랬는데 초등학교 올라가고 지금까지 손톱을 물고 뜯고 그래요,물롭 발톱도요 이 버릇을 어떡해 고쳐야 할까요?

약물 과다복용을 했는데 위세척이나 활성탄 마시기 싫어요 이 두개 안 하려면 몇시간 뒤에 가야 하나요?

제가 한참 공황장애 약을 먹다가 일이 너무 바빠서 2주에서 3주 정도?를 병원에 못 갔습니다. 그래서 규치적으로 먹었던 것을 안 먹어서 어지럼증과 심박수 빨라짐을 느끼고 몸이 사시나무 떨 뜻이 떨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23살 남자입니다 제가 작년 10월에 기흉 수술에서 좀 문제가 있어 수술을 다시 하게됐고.. 그것때문인지 트라우마가 남아 질병 불안장애가 생겨서 이런 저런 병을 의심하고 있습니다 작년 5.11월에 위 내시경을 했고 올해 1월 말에 종합검진을 받았는데 정상B로 나왔습니다. 근데 제가 자꾸 속도 쓰리고 배고 아프고 그렇습니다.. 정신과에선 그냥 신경쓰지 말라그러는데 저는 행복하고 건강하고 싶은데 다시 아플까봐 너무 걱정됩니다… 괜찮을까요 저

안녕하세요 현재 불안,공황장애로 1년 가까이 정신과 약물치료를 받다가 견디기 도저히 힘들어 결국 병원을 옮기기로 했습니다. 1년 가까이 불안장애와 공황장애로 약물치료를 받았다. 결과론적으로 호전이 안 되서 옮기기로 결정을 했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일단 뭐 그냥 처방전만 가져와라 아니면 최근에 먹던약을 가져와라 뭐 거기까진 이해를 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거의 1년을 다니다가 옮기는건데 뭐가 이렇게 간단하지?근데 저는 의사가 아니니 그냥 넘어갔습니다. 근데 새로운 치료의 출발이고 그럼 진단,검사,치료도 새롭게 시작을 하는 건데 그냥 오라고? 최소한 그 날 만큼은 원래 복용하던 약은 일단 먹지 말고 가야 하는 거 아닌가 생각이 들어 전화를 했습니다. 혹시 그 날 제가 1년 가까이 먹었던 약을 복용을 하고 가도 지장이 없을까요? 괜찮으시면 그냥 오셔서 진료 보고 저희가 타주는 약 드시고 아니면 드시고 오세요 상관 없어요 제가 약국을 가는 것도 아니고 이 거 맞나요..?

안녕하세요 불안,공황장애 환자입니다..9개월 정도 약물치료중인데 몸 상태는 끝없이 악화 되고 한달 전부터 심하게 악화 되어 결국 병원을 옮기기로 했습니다..흔히 말하는 불안장애 증상 즉 자율신경실조증 증상중 없는 증상이 없는데요 일상은 완전히 중단된 상태고 고작 하고 있는 건 주말 아르바이트가 전부입니다..옮길 병원 예약날짜는 아직 2주나 남았고 아르바이트도 나가야 되고 견뎌야 하는데 정말 너무 힘드네요..증세가 다시 너무 악화 되어 24시간 과호흡과 불안과 약한 공황이 너무 많이 찾아오고 신체화증상도 너무 심합니다..인터넷에 찾아보니 불안,공황장애 환자들의 약간 비타민 수액 주사 개념의 안정제주사도 있다고 하던데 있다면 그건 어디서 맞아야 하고 없다면 일반적인 비타민 수액주사라도 놓으려 하는데 어떤 종류의 비타민 수액주사를 놓아야 할까요 너무 힘드네요..

수면 중 몸이 부들부들 떨리는 증상 3년전부터 책상에 엎드려서 오래자면 몸이 잠을 거부하듯이 입이 덜덜덜 떨리면서 숨도 잘 안쉬어지고 몸이 굳는 듯한 느낌이 있었는데요 평소 침대에서 수면중일때는 그런 증상이 한 번도 없다가 요즘 평균 수면시간이 7시간에서-8시간인데 오전2시에 잤다가 8시 40분-50분쯤에 깨거든요 그래서 더 잘려고 눈을 감고 좀 자면 얼마 안있다가 반수면 상태로 몸이 부들부들 떨려서 손이랑 입이 몸에서 잠을 거부하는것처럼 Q.수면 중 혈중산소와 관계가 있나요 ? (최근 수면중 혈중산소 90% 미만이 15분 45초에 최소 83%?라고하네요) Q. 요즘 근 한달간 20일을 그러는것 같아요 뭐죠 ?? (잠을 깻다가 더 자려고 하면 그러거든요)

메디키넷, 아사테인 캄셀, 유덱스캡슐, 프리비투스 현탁액, 명문인산코데인정 같이 먹어도 되나요?

제가 정신과 약 아침약이랑 저녁약을 같이 복용했는데 배아프고 묽은설사 나오고 속 안좋고 토 할거같은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원래 같이 먹으면 이렇게 되나요ㅠㅠ

잠이 안오는데 수면제를 먹어도 될까요?

범불안,공황장애 환자입니다 오늘도 어김 없이 공황 발작이 찾아왔는데요 평소 신체화증상중 가장 고통스러운것이 호흡입니다. 소화불량도 심하구요 복부 초음파 위내시경 등은 마친 상태고 이상이 없다고 나왔는데요 근데 복부에서 박동이 평소에 많이 느껴집니다 물론 손목이나 가슴도 당연히 두근거리지만 오늘은 손발이 극도로 차가워지고 저리면서 숨이 막히면서 온몸에 힘이 빠지며 공황발작이 왔는데 이상하게 가슴과 손목에 맥을 짚어보니 괜찮은 겁니다 근데 갑자기 배쪽에 손을 댔더니 복부쪽에서 엄청나게 크고빠른 박동이 느껴지더라구요 평소 소화불량으로 인한 과호흡이 자주 옵니다 목에 뭔가 계속 껴있는 느낌이 있고 걷기만 해도 숨이 차면서요 무슨 연관이 따로 있는 걸까요?

저는 대학생입니다. 월,수에만 9시부터 수업이있고 나머지 요일에는 스케쥴이 없어요. 그렇다보니 하루는 기본 12시간 이상 심하면 17시간 자고, 그 다음날은 밤을 새고 오후에 4시간 정도 자요. 이렇게 격일로 잠을 많이 잤다가, 안 잤다가 반복되는데 저는 늦어도 새벽 2-3시쯤에는 잠에 들어 매일 일정한 시간으로 잠을 자고 싶어요.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ㅠㅠ

혹시 이것도 식이장애인가요? 뭔가가 먹고 싶다는 충동이 들 때 당장 먹지 않으면 자꾸 생각나고 미칠 것 같아요 그래서 항상 참지 못하고 먹어버려요 배가 부르든 뭐가 됐든.. 혹은 뭐가 먹고 싶지 않아도 어떤 음식이 있는 걸 보게 되면 먹고 싶다는 충동이 강하게 들어요 특히 간식을 좋아해서 밥을 배불리 먹으면 간식을 안 먹을까 하여 그렇게도 먹어봤지만 배불러도 꼭 간식을 먹게 되네요 물을 많이 마시거나 껌을 씹어도 잠깐뿐이에요 먹고 싶다는 충동이 들면 참기가 너무 어려워요

22주차 임산부 입니다~약은 처방은 안되더라도 정신과 상담을 받고싶은데 가능한가용? 아니면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상담받는게 좋을까용?

스트레스성 폭식을 하는 것 같아요. 과도한 업무에 너무 버겁고, 스트레스를 받으면 평소에는 체중 감량 하느라 식이도 조절하고 운동도 하는게 아무것도 아닌게 될만큼 달고 짜고 몸에 안좋은걸 배고프지도 않은데 계속 먹어요. 그래도 공허가 채워지지 않고 토할 것 같기만 하고 우울한 기분이 들어요.

메만틴이라는 약의 효능은 어떠하며, 기전은 어떠하나요?

안녕하세요~~ 22주 임산부입니다 제가 남편이 있을때에는 잠을 잘 자는편입니당ㅎㅎㅎ 그럼데 남편이 출장을가고 혼자 집에 있으면 잠을 잘 못자는거 같아요~ 제가 혼자 있으면 부정적인생각(잠 자다가 잘못되면 어떻하지? ) 요런생각을 해서 불안해해서잘 못자게 되더라구요그래서 출장갈때면 시댁에 가서 자거나하는데 솔직히 집에 강아지고 있고 계속 저희집을 나두고 가서 자고온다는게 아닌거 같아서 한번은 제가 집에서 혼자 자보기는 했는데 자다가 중간에깨기도 했었고 어제도 똑같이 혼자 자보기도 했는데 중간에 깨서 휴대폰보다거 잠들고 다시 깨고 하더라구요~ 저도 나름 노력한다고 하는데 어떻게하면 잘될까요?ㅜㅜ 긍정적인 생각 즐거운생각을 해야하는데 남편출장을 가게되면 요런생각이 많이들기도 하고 남편하고 있을때에도 한번씩 생각이 나는데 남편한테 고민을 얘기할까 생각하면 못하게되더라구요ㅠㅠ 남편이 출장을 많은 직업이다보니깐 요런거땜에 출장을 가지말라고 하는거는 아닌거 같아서요 해결방법이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