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 약 중단 후 요가 힘든가요?
정신과 단약후 요가를 다니는데 요가동작중에서 어떻게 이동작이 안되지 이해가 안되게 이상하게 힘이 안들어가고 좀 체력적으로도 힘들더라고요… 이게 정신과약 단약 후 나타난 증상 같기도 해서요 안좋은 징후는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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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단약후 요가를 다니는데 요가동작중에서 어떻게 이동작이 안되지 이해가 안되게 이상하게 힘이 안들어가고 좀 체력적으로도 힘들더라고요… 이게 정신과약 단약 후 나타난 증상 같기도 해서요 안좋은 징후는 아니겠죠?

저는 잠이 진짜 많습니다. 보통 2시에 일어납니다. 그래야 개운하게 잔것같고 심지어 그때 일어나도 자려고 마음만 먹는다면 다시 잘 수 있습니다 근데 문제는 제가 고3이 되었습니다. 불행인지 행운인지 늦게자도 꼭 중간에 잠을 깨더라고요. 그래도 항상 다시 잤습니다. 근데 그 중간에 잠을 깰때 그때 공부하면 좋겠다 생각을 하긴 하는데 말처럼 쉽지는 않고 뭔가 개운한 느낌이 아니라 반쯤 졸린? 뭐랄까 살짝 몽롱한 상태라서 맨날 더 잘까 고민을 합니다 이런 반쯤 졸린느낌을 정신 바짝 차리게 하는법 있을까요? 다시 자면 기본 4시간은 더 자서.. 제가 의지가 나약한건지 모르겠지만 학교에서도 조금만 몽롱해지면 자려합니다..

과수면장애 진단을 받고 페니드정 10mg을 처방 받았습니다. 어제 저녁, 반알로 쪼개 먹어 보았는데 안압상승 증상이 조금 심하다 느껴서 복용을 멈춰도 될지 모르겠습니다. 아니면 일주일간 부작용을 참고 계속 먹으면 내성이 생겨 괜찮아질까요?

멜라토닌 단기간 사용해야 한다는데 어느정도 사용해야 합니까?

밀라토닌 처방약 왜 단기간 사용해야 하나?

수면시간이6시간으로 짧아요 늘릴 방법없나요

멜라토닌 복용중입니다. 약없이도 수면 유지하려면 일주일 정도 복용해야 하나요?

선생님 자기애성 성격장애 나르시스트 그리고 소시오패스는 다른 병적인 부분인가요? 두가지의 정의 및 차이점을 알고 싶고 이런 것들이 후천적으로 생기는 장애나 정체성이라면 치료가 가능한 부분인지 그에대한 연구나 논문이 있을가요?

금연하면 어떤 좋은 현상이 일어나나요? 1년간 담배를 피다 올해 금연하고 있습니다 아 그리고 닥터나우 잘이용하고 있습니다 제일 좋은 어플!!

낮은자존감문제

학원 가야한다는 생각만 하면 울고 싶고 화가나고 배가 아픈데 원래 이런건가요 현재 우울증을 가지고 있는데 그거 때문인가요

앉아 있다가 일어서서 걷는데 갑자기 눈 초점이 검해지면서 흐려지고 어지러워요

흉통도 있고, 목도 가끔 아프거나 온몸이나 심장이 긴장되고 졸려도 잠을 안 자고, 호흡 불편감과 손발땀은 공황장애인가요? 요즘은 호흡 불편감이 일상이에요. 흉통도 그렇고요 공황발작과는 다르게 일상에 적용된 느낌이에요. 갑작스럽게 30분 지속이 아니라 아무때나 몇초 나타나거나 사라지는데 왜 이런가요.

잠을 너무 오래 잡니다 12시간 자도 피곤하고 14시간 15시간은 자야 일어나는 것 같아요 병원에 가봐야 할까요?

밤만 되면 우울해질까요..뭔가 자존감이 박살타는 느낌이랑 제가 여기 왜 살아야할까 라는 고민에 빠져있는데 왜 그러는걸까요?

행동이 이상해요 요즘 제가 졸리거나 피곤한것도 아닌데 그냥 무기력해지면서 눈 감고 걸을때도 있고 무슨 활동을 하다가 갑자기 의욕 사라져서 멈춰서 아무것도 안하고 있을때도 있어요 그냥 행동이 너무 이상해서요 우울증이 있긴한데 많이 나아졌거든요.. 공황장애도 많이 호전되었고.. 근데 왜 이럴까요 그럴때마다 두통도 있어요

하루종일 피곤한 느낌이 들고, 계속 좀 쳐지는데 왜 그러는건가요?

갑자기 눈이 풀리고 감정이 없고 무기력해요 병원에서 여러 정신질환으로 약을 먹고 있어요 혹시 번아웃일수도 있을까요?

저는 강박장애가 심해요. 제가 가진 강박은 도덕강박, 범죄강박이라고 하더라고요. 누군가를 해쳤을까봐 , 누군가에게 상처되는 말을 했을까봐 불안해하고 확인하려하는 강박을 가지고 있어요.. 작년부터 시작된 이 강박이 저를 너무나 괴롭히고있어요. 밖에 나가기만 하면 지나가는 사람에게 불쾌한 행동을 했을까봐 많게는 3일동안 불안해하고 두려워하는 생활을 해요.. 시간이 지나면 불안감이 잦아들고 내가 뭐때문에 이렇게 불안해했어 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저는 밖에 나가는걸 안좋아해요.. 밖에 나가면 무조건 강박이 생기고 그 생각에 꼬리에 꼬리를 물면서 더 나쁜일이 일어날것만같은 생각이 드니까요.. 다른 강박장애를 경험하고 계시는 분들께는 죄송한 말씀이지만 전 범죄강박보다 차라리 다른 강박증상을 겪었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해요.. 제가 가진 강박은 너무나 힘드니까요.. 비대면진료를 통해 제 병을 조금씩 극복해보려고 합니다. 하지만 아직 비대면치료도 용기가 잘 안나요... 저 극복할수있겠죠..

몸이 떨리고 눈 앞이 흐릿하면서 물건들이 흔들리는 것 처럼 보이고 소리도 들리는 것 같은데 이상하게 못들은 것처럼 여러번 묻고 인지하게 되요 멘탈 온 것 처럼 있을때도 있고 공황장애와 우울증 약을 대학병원에서 복용하고 있는데 다음 진료가 너무 오래 걸려서.. 조언 구하고 싶어 왔어요... 뭐 때문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