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욕억제제 내성 및 혈압·당뇨 관리 약물 추천?

김OO • 2026.05.06

• 병력 및 이력 - 자궁근종 재발 상태(8년 전 수술 1년뒤 재발) - 유전적 고혈압으로 약 복용 고려중이었음(153/106) - 공복혈당102 ​•과거 약물 경험: -식욕억제제(펜디메트라진 등) 최근 2년 장기 복용 -과거 위고비 사용 시 울렁거림 부작용으로 인한 폭식으로 실패함. ​• 최근 변화: - 스트레스 감소로 혈압155→130mmHg로 하락함. 이 기회에 약 없이 혈압/당 관리를 하고 싶음. ​• 요청 및 문의사항: 1. 2년 복용에 따른 내성을 고려한 휴약기 처방 또는 약물 교체(큐시미아 등) 2. 혈압 상승 위험이 적고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메트포르민 등) 할 수 있는 처방 3. 장기 복용으로 지친 간과 대사를 회복할 수 있는 가이드 4. 베르베린or이노시톨이나 dim 섭취하는게 좋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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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답변

  • 실시간 고민 해결사
    닥터나우 AI
    2026.05.11

    2년간의 식욕억제제 복용과 다양한 건강 관리 문제로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장기간 식욕억제제를 복용하신 경우 내성이 생길 수 있어, 휴약기를 두거나 다른 계열의 약물로 교체하는 것이 도움될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를 도와줄 수 있는 약은 다양한 종류가 있으며, 진료 내용에 따라 적절한 약물을 조합하게 됩니다.

    혈압과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현재 스트레스 감소로 혈압이 개선된 상황을 잘 유지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메트포르민과 같은 약물은 인슐린 저항성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질문자님의 현재 혈당 수치와 전체적인 건강 상태를 고려하여 처방 여부를 결정해야 합니다.

    장기간 약물 복용 후 간 기능과 대사 회복을 위해서는 충분한 수분 섭취, 규칙적인 운동, 균형 잡힌 식단이 기본이 됩니다.

    베르베린, 이노시톨, DIM과 같은 영양제는 각각 혈당 조절, 인슐린 감수성 개선, 호르몬 대사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현재 복용 중인 약물과의 상호작용이나 질문자님의 자궁근종 상태를 고려하여 신중하게 결정해야 합니다.

    질문자님의 복합적인 건강 상황을 고려할 때, 비만전문클리닉이나 내분비내과에서 종합적인 상담을 받으시는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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