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답답함과 불면의 원인은?
요즘,, 가슴이 답답한감이 있네,, 잠을 설친다,, 잘려고 누워 있으면 가슴이 답답해져서,, 왜그런건지,, 뒤척이다,, 자꾸 깸,,

요즘,, 가슴이 답답한감이 있네,, 잠을 설친다,, 잘려고 누워 있으면 가슴이 답답해져서,, 왜그런건지,, 뒤척이다,, 자꾸 깸,,

조울증에 좋은 음식은 뭔가요?

제가 ADHD가 있습니다. 그런데 복용 후 환청이 들리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자꾸 죽음에대한 부정적인 생각이들어요 생명이 어차피다 죽어 이런생각이 자꾸들어서 힘든데 어떻게 해야되나요?

과도하게 생각이 많아진 이후 흡연을 하고나면 갑자기 머릿속이 하얘지면서 숨이 가빠지고 이상한 생각들로 잠식되면서 누군가 계속 엄청 빠르게 저한테 말을 하는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엄청 불안하고 무섭고 죽음에 대한 공포감도 들며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태가 1-2분 정도 지속되고 그런 상황일 경우에는 토할 것 같고 숨이 잘 안쉬어지며 그런 상황이 빨리끝났으면 하는 기분이 급격하게 듭니다. 공황장애인가요? 이런경우가 엄청 많지는 않지만 간혹 있었습니다.

제가 우울증인지 아닌지 모르겠어요 다니던 대학에서 3학년 때 실습 나가면서 정신적으로 지치고 힘들어서 제게 안 맞는 길이란 생각이 들어 자퇴를 했습니다. 그리고 올해 타 대학으로 편입을 했는데 제가 지방 쪽에서 통학하며 대학 다니다가 거리 때문에 기숙사 생활 시작하니 너무 답답하고 걱정만 많고 잠도 안 오고 이유는 모르겠는데 눈물이 나요 그냥 집 근처 아무 대학 갈 걸 그랬다 싶고 그냥 아무것도 하기가 싫어요.. 솔직히 아직 대학 제대로 안 다녀봤고, 동기들이랑 대화도 안 해본 시점일 뿐인데도 그냥 눈물이 나고 집에 가고 싶고 아는 사람 곁으로 가고 싶어요 뭔가 혼자 동떨어진 것만 같고 기숙사에서 하루종일 잠만 자게 돼요 일어나기가 싫고 잠이 안 들어요 사람들이랑 마주하고 대화 나누는 것도 앞에서 대화해도 뒤에서 욕할까봐 걱정돼요 우울증인진 모르겠어요 서울로 상경하기 전에 가족과 있었을 땐 문제 없었어서.. 그냥 불안 증세일까요? 밤만 되면 내일 또 생활할 생각에 너무 울적해져요

고등학교3학년 딸아이가... 제가 먹는 스틸녹스 수면제?수면유도젤 잠이안옴 달라고 난리를 치는데 저는 안된다하고.. 서로 힘들어서 글 남깁니다 아주가끔 줘도 되는건지ㅜ 절대 안되는지ㅜ 궁금합니다

14살때 부모님하고 같이 정신병원가서 약 처방받고 15살때 약을 끊었는데 다시 그 병원가서 약을 처방 받고 싶은데 보호자 역할로 가족인 친언니와 함께 가도 괜찮을까요?

이유 없이 눈물이 나고 무기력하고 슬픔데 생리 13일전인데 생리전 증후군 일까요..?

ADHD 의심이 되어 한번 글 올려봅니다 다른 영상들을 보니 아침에 못일어나면 그렇다고하는데 아침에 일어나면 폰보다가 계속 일어나야지 하다가 1시간 뒤에야 누군가가 불러서 겨우 일어납니다 그리고 뭔가를 하고있거나 안하고있어도 멍때려지면서 여러 생각에 깊이 빠져서 쉽게 빠져나올수가없습니다 공부는 물론 쉽게 못하고요 아 그리고 물건을 어디다가 잠시두고 나중에 챙겨가야지 하고 그대로 물건을 어디다가 둔지 까먹어서 잊어버립니다 고등학생이고 남자입니다

공황이 왔을때 약 없이 극복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남편이 공황장애가 너무 심한데 병원을 안가네요. 매일밤 잠을 못자고 있어요. 깜짝깜짝놀라듯이 몸을 경직시키구 식은땀이 나구 밤만되면 더 심해집니다. 옆에서 안전하다 여러가지를 권해보지만 가슴만 답답하네요. 사업이 힘들어져서 금전적으로 많이 힘든상태입니다. 뱡원가기전 집에서 헐수있는게 없을까요?

아까 백화점에 갔다가 갑자기 어지럽더니 속도 더부룩하고 귀가 먹먹해지면서 시야가 어두워지더니 쓰러졌어요 이유가 무엇일까요? 몇달 전에도 몇번 그랬었어요 이게 정신건강인지 신체적 관련인지 모르겠어요 일단 카테고리는 정신건강으로 했지만 잘 모르겠어요

어린시절 스트레스 가 조울증에 원인 이 되기도 하나요?

조울증 원인이 뭔가요?

분노조절 장애의 대표적인 증상과 약물 치료방법을 알고싶어요

자꾸죽음에대한 부정적인생각이 들어요 두렵고요ㅠㅠ 불면증도 심하구요 수면제을 계속늘리면 안좋을거 같은데 방법잇을까요?

8개월무직자 입니다 51세 아내와 애들 셋이 있습니다 27년간 직장생활을 해왔고 이번 권고사직으로 퇴사이후 직장생활을 더이상 하기가 무섭고 두렵습니다. 넉넉치 않은 형편이라 무언가를 해야하나 아무것도 하기싫고 할 용기가 나질않아요. 해결방법이 있을까요

8개월전 권고사직으로 퇴사했다 우울.공황으로 약복용 중이다 아침에 눈 띄기가 싫다. 눈뜨면 더 자고싶고 침대에 누워만 있고싶다.실제 눈뜨고 움직이지도 않고 누워만 있다 일하기 싫어서 구직활동도 제대로 하질않는다 한번씩 얘들이나 와이프를 보면 내신세가 처량하고 가장으로써 부끄럽기만 하다 몇번을 곱씹어서 다짐을 해도 몇초를 못 넘긴다. 내가 게을러서 그런듯하다 25년을 일을하고 열심히 살아도 인생이 막막해지는것 같다 그러나 아무것도 하기싫다 집사람에게 기대고 싶다

백수8개월차 입니다 하루 7시간 수면패턴 지켜나가고 있으나 아침에 일어나서 침대벗어나기가 힘들어요 거의 누워만 있네요 딱히 한일도 없구요 얘들 학교가고 와이프 알바가도 전 누워서 휴대폰만 보고 잏는 제가 창피하네요 침대를 벗어날 방법이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