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이상 지속된 자살 사고에서 벗어나고 싶어요..
중학교 1학년 때 괴롭힘으로 인한 중학교전학 이후로도 안좋은 시선 괴롭힘 따돌림 시기 질투로 자신을 많이 잃어버리고 지금은 학교를 다니지 않지만 자기비하가 심한 편이며 밖을 돌아다니기 힘들어합니다 자살 사고는 그냥 숨쉬듯이 하는 편이었는데 저번엔 자살사고가 아닌 자살 충동이 들어 행동으로 실행하려 했었습니다.. 이제는 이런 생각, 마음들이 아무렇지 않게 느껴집니다 ㅜㅜ

중학교 1학년 때 괴롭힘으로 인한 중학교전학 이후로도 안좋은 시선 괴롭힘 따돌림 시기 질투로 자신을 많이 잃어버리고 지금은 학교를 다니지 않지만 자기비하가 심한 편이며 밖을 돌아다니기 힘들어합니다 자살 사고는 그냥 숨쉬듯이 하는 편이었는데 저번엔 자살사고가 아닌 자살 충동이 들어 행동으로 실행하려 했었습니다.. 이제는 이런 생각, 마음들이 아무렇지 않게 느껴집니다 ㅜㅜ

제가 울때마다 자꾸 토하려고하는 증세가있고 잠도 못 자고 되는 게 없어서 모든걸포기하고싶을때가많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앞에 다가가면 무서워서 몸이 떨어요 ..

최근 급격한 체중증가로 인한 스트레스 및 새로운 직장에서 적응하는 중인데, 원래도 공황장애 증상이있었는데 요즘 예민하고 급격한 우울 이 반복되면서 남자친구와 다툼이 생길때마다 심장이 조여오고 손발이 떨리며 온몸이 떨려와요 .. 삶의 이유에 대해 생각하게 되며 한번도 병원을 가본적이 없어서 우울증과 공황장애 증상이 심해지는데 병원에 가긴 두려워서 한번 남겨봅니다 ..

계속 숨이 턱턱 막히고 자해 충동이 들어요 예전에 엄마한테 한 번 들킨적 있어서 이번에 들키면 안 되는데 자해할 수도 없고 근데 안 하면 가슴이 너무 답답해요 그리고 계속 불안해져요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가만히 있어도 불안에 휩싸여서 잠을 못 자요 저 어떡하죠

지금 이유도 없이 너무 불안하고 가슴이 답답하고 숨이 잘 안쉬어져서 무서요ㅠ요ㅜㅠ

고2 여학생입니다 제가 지금 상태가 시작 되었다는 작년 부터 입니다 자해를 왜하나 싶었는데 진짜 속이 너무 답답하고 도저히 상황을 못견딜거 같을때 손을 꼬집고 막 긁어요 그래야 좀 살거 같아요 죽기는 싫은데 살기도 싫고 그냥 제가 싫어요 안 태어났으면 좋았을거라고 생각해요 아니면 자살은 너무 많은 사람들한테 트라우마를 주는거 같아서 사고나 병으로 죽었으명 좋겠다고 생각해요 잘때 꿈에서 숨을 못쉬어서 매우 고통받는 꿈을 자주 꿔요 일상생활에서 가장 힘든건 온몸에 힘이 빠지는 거예요 걷는거 조차 힘들어서 주저 앉아버리고 싶을때가 정말 많아요 제가 작년에 하도 난리를 피워서 저한테 들어간 돈만해도 수백이 넘어요 그리고 부모님들 제 옆에 있었던 지인들이 너무 힘들어했어요 그래서 더더욱 말을 할 수 없고 괜찮은 척 하고 행복한척하고 살아요 그래서 몰래 사이버 상담을 했는데 효과도 없고 정신과도 못가요 그래서 시중에 처방없이 받을 수 있는 약을 먹어보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

정말 가만히 있어도 힘들어요. 너무 무기력하고 정신적인 고통이 몸 곳곳을 찌르는 느낌이에요. 숨이차고 숨이차면 충동적인 생각에 자해하게 되고 악순환이에요 너무 무서워요 진짜 죽을까봐,,

안녕하세요 남매를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막내가 4살인 아들이 있어서 너무 힘들어서인지 요즘들어 마음이 울컥울컥해지면서 눈물이 날때도 있고 밤에 잠도 잘오지 않고 어쩔때는 대화를 하면서도 눈물이 고일때도 있고요 매번 매일은 아니지만 신랑이 얘기하거나 하는 행동에 있어 막 화가나서 욱해서 화를 내며 말하기도 해요 최근에는 지금 이 모든 힘든것들이 죽으면 해결이 될까? 죽어야 끝나는 걸까? 이런 나쁜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도 애들을 생각해서 참아야지 엄마 없는 애들이 되면 안된다 정신차리자나 다른 엄마들에 비하면 나는 힘든것도 아니다 나는 괜찮다 라고 스스로를 위로하며 용기도 주면서 지내고 있는데 밤이 되면 울컥울컥 눈물이 나고 슬퍼지네요ㅠ 제 마음이 아픈상태일까요? 병원에 가봐야 되는 정도일까요??

사람들과 같이 있을때는 괜찮다가도 혼자 있을때마다 심장이 쿵 하고 내려 앉는 느낌이 들고 무슨 음식을 먹든 더부룩하고 계속 설사를 해서 식욕이 없다가도 기름진게 갑자기 생각나서 막 먹다가 세 숟가락도 못 먹고 결국 토하거나 설사를 해요 자려고 누우면 쉽게 잠에 들지 못해서 항상 유튜브로 무언가를 틀어놓고 보다가 잠에 들고 잘때마다 꿈을 꿉니다 최근에는 죽고 죽이는 류의 악몽을 너무 많이 꿔서 하루에 4시간정도밖에 못 자는 것 같아요 ,, 근데 하루는 약속이 있어서 술을 마셨었는데 그날은 침대에 누워서 바로 잠들었어서 그런지 그 뒤로 잠이 안올때마다 술 생각이 너무 나고 그러다가 결국 혼자 과음해버리고 다음날 숙취로 무기력하고 그러면 또 잠에 들지 못하는 나날들의 연속입니다 혼자 있으면 너무 무기력하고 생산적인 일을 해야한다는 자각이 있는데 씻는 것 조차도 귀찮아서 미루는 나날들의 연속입니다 ,, 이렇게 지내고 싶지는 않은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고쳐나가야할지 너무 막막해요 ,,

평범한 학생입니다. 몇 달 전부터 학교에가면 아무일도 없는데 그냥 심장이 빨리뛰고 숨 쉬기 답답해지거나 가슴통증이 있어요. 그리고 제가 원래 잠을 막 많이 자는편이 아닌데 요즘들어서는 너무 피곤해서 계속 자게되는데 잠 잘때마다 가위에 눌려서 너무 무서워요. 항상 화도 잘 안나는 편이였는데 요즘은 좀 신경질 적이게 변한것같아요 평소였으면 아무 생각도 안 들었을 일인데 막 짜증이나요. 전보다 식욕도 확 줄었고 항상 제가볼때도 기운이 없어보이고 좀 갑작스러울수도 있는데 일상생활하다가 막 눈물이 나거나 불안해 질때도 있어요. 그 불안감이 밤이 되면 더 심해져서 집에 오면 방에 틀어박혀서 울고 1주일에 3번정도는 죽고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해요. 제가 정신적으로 힘든일이 있어도 티 안내고 혼자 힘들어하는 편인데 이것때문인가요? 예전에는 따돌림을 받았었고, 최근에는 좀 무거운 고민이 생겼는데 부모님께 말씀하기 싫어서 선생님한테 말씀드리려니까 선생님께 너무 죄송해져서 말을 못하겠어요어떡하면 좋을까요

평범한 학생입니다. 제가 전에도 그랬는데 사람들앞에서 얘기하려고 하면 온몸이 흘리고 손발이 떨려요 그리고 사람들한테 다가가지 못 하겠고 다가가려고하면 다시 갔다가 뒤돌아와요 그리고 요즘 하는일마다 다 안돼는거 같아요 모든게짜증나고 화나고 울고싶어도 눈물이 안나와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잠도 못 들고 모든 불안함과 긴장감과 걱정들 땜에 잠이 안 오네요어떻게 해야 할까요 잠도 못 들고 모든 불안함과 긴장감과 걱정들 땜에 잠이 안오네요어떻게 해야 할까요 잠도 못들고 모든 불안함과 긴장감과 걱정들 땜에 잠이 안오네요어떻게해야할까요 잠도 못들고 모든 불안함과 긴장감과 걱정들 땜에 잠이 안오네요

2년 정도 잠을 제대로 못 잡니다. 자려고 하면 온갖 잡생각이 다 들어 뒤척 거리거나 눈물을 흘리는 경우가 많아요. 사람을 많이 만나는 직업이라 일 할때는 밝고 재밌게 일을 하는데 밤이 되고 자려고 하면 극도록 우울하고 잠을 자는게 너무 두렵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일주일에 5일 정도를 두통과 함께 살아요. 이럴땐 어떡해야하나요 수면제나 수면 유도제를 먹는게 맞나요?

수험생이어서 수능 기간에 생리를 막으려고 야즈를 처방받아 복용한지 거의 2주가 되어갑니다. 수시접수가 이때부터 시작이었어서 단순한 수험생 스트레스인지 약 부작용인지 궁금해요. 하루종일 안 좋은 일만 일어나는 것 같고 하루도 빠짐없이 눈물이 주륵주륵 나요 혼자 있으면 각종 걱정들이 모두 새어나오고 너무 다양한 감정들이 생겨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친구들과 있거나 학교에 나가서 사람들과 있으면 언제 그랬냐는듯 원래대로 돌아와요. 그러다가도 불쑥불쑥 주변이 조용해지면 눈물부터 차오르고 왜 이렇게 살고있지 하는 생각이 드네요. 고삼이라면 누구나 들 수 있는 미래에 대한 불안이나 걱정이고 그런 당연한 감정에 예민하게 반응하는 제가 이상한 건지 아니면 정말 심각한 증상인지 모르겠어요. 죽는 건 무서운데 왜 살고있지 라는 생각은 계속 들어요. 착잡하고 불안하고 그냥 계속 눈물이 나오네요. 이게 우울증인 걸까요?

우울증과 adhd약을 복용중입니다. 검사비가 만만치 않았던 걸로 기억하는데 병원을 옮기게 되면 검사를 다시 받아야 하나요??

밤 되면 우울하고 잠 도 안들고 겨우겨우 잠들면 곧 바로 깨고 수면유도제 먹어도 효과도 없는거같고 방법이 없을까요?

몇년동안 가벼운 공황장애랑 우울증이 있었어요. 그리고 1년 넘게 약을 안 먹고 있는 상태에요. 원래 증상이 늘 우울한 상태였다면 요즘 일상은 정말 괜찮거든요. 즐겁고 재밌고 행복해요. 가끔 갑자기 심한 자살 충동이랑 우울감이 느껴질 때가 있어요. 정말 뛰쳐나가고 싶은 마음? 근데 그 몇시간만 지나면 다시 기분이 좋아지거든요. 단순히 기분이 나아지는 게 아니라 살아갈 수 있는 활력이 다시 생기는? 그래서 그냥 그걸 기다리면서 참는데… 그리고 무엇보다 다다음날 쯤이면 우울했다는 사실을 잊어버려요. 지금까지 무슨 문제는 없었으니까 괜찮은 거 같기도 하고…자해도 안 했으니까…제가 저한테 너무 관심이 없거나 엄살일까요? 아니면 정말 치료가 필요한 상태일까요…

고등학교 1학년 때 병원에서 우울증 판정 받고 약을 복용한 지 3년이 다 되어가요 지금은 약을 먹지 않으면 언제든지 죽을 수 있다는 충동, 이틀 내내 잠들지 못하는 불면증, 사소한 일에 짜증이 나고 눈물이 납니다 다들 약에 의존하면 안 된다고 하지만 이제 약이 없으면 정말 죽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약을 복용하며 구토를 하루에 3번 이상하는 부작용, 폭식같은 게 생겼습니다 제가 정말 바라는 건 커다란 게 아닌 그저 약을 먹지 않고 푹 자보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1년 정도면 치료되겠지 했는데 벌써 3년이네요 우울증은 언제쯤이면 다 낫나요 나을 수는 있는 건가요 아니면 평생 이렇게 살아야 하나요 정말 너무 힘듭니다

현재 위의 두 가지 병증이 있고 약을 집에서 받아 보고 싶어요.

잠이 안와서 이틀이나 삼일동안 안자다가 갑자기 잠이 몰려서와서 쓰러지듯이 반나절 이상 자요 뇌가 각성상태처럼 정말 잠이안와요 잘려고 노력해도 잠이 안오고 정말 피곤하지 않다고 느껴집니다 수면제 처방 앱으로 가능하나요?

누군가든 잠시라도 떨어지면 우울해지고 불안해지고 잡생각도 많아지고 잠이 안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