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한 후 실신 증상 반복, 원인이 뭔가요?
한달전에 생리시작과 동시에 가리비먹고 체하고 지하철에서 덥고해서 실신직전증상까지갓던뒤로 자쥬체하는거같아요 몸에 이상온걸까요
한달전에 생리시작과 동시에 가리비먹고 체하고 지하철에서 덥고해서 실신직전증상까지갓던뒤로 자쥬체하는거같아요 몸에 이상온걸까요
1개의 답변
생리 시작, 체함, 더운 환경이 겹치면서 실신 직전 증상까지 겪으셨다니 많이 놀라셨겠어요. 게다가 그 이후로 자주 체하는 느낌이 든다면 몸에 이상이 생긴 건 아닌지 걱정되실 것 같습니다. 이런 증상이 왜 반복될 수 있는지, 그리고 어떤 상황에서 병원 진료가 필요한지 나누어 설명해 드릴게요.
체했을 때 속이 메스껍고 답답한 느낌, 거기에 생리로 인한 호르몬 변화, 지하철 안의 더운 환경이 동시에 겹치면 **미주신경성 실신**이 유발되기 쉬운 조건이 만들어집니다. 미주신경성 실신은 특정 질환 없이도 소화기 불편감, 통증, 더운 환경, 장시간 서 있기, 정서적 긴장 등이 자극이 되어 미주신경이 과도하게 활성화되면서 혈압과 심박수가 갑자기 떨어지고 뇌로 가는 혈류가 줄어드는 현상입니다.
이때 나타나는 전조증상으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체함으로 인한 소화기 불편감이 이런 전조증상을 유발하는 자극제 역할을 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실신 직전 상황을 한 번 겪고 나면 몸이 비슷한 상황(속이 더부룩함, 긴장, 더운 환경)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한 소화기 자체의 기능이 저하되어 있거나 스트레스, 자율신경 불균형 등으로 소화불량이 반복될 수도 있습니다. 다만 이것이 단순히 심리적인 민감도 때문인지, 소화기 자체의 문제인지, 혹은 다른 원인이 있는지는 증상만으로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다음과 같은 상황이 반복되거나 동반된다면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실신의 원인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신경과, 순환기내과, 가정의학과에서 진료를 받아볼 수 있고, 반복되는 소화불량에 대해서는 소화기내과 진료도 함께 고려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한달째 간헐적으로 아침 첫 소변이나 밤에 자기 전 소변보고 안쪽을 꾹 눌러 닦으면 피가 점처럼 묻어납니다. 한달이나 지속되니 걱정되어 산부인과 방문해서 소변검사, 자궁경부암 검사, 자궁경부확대경, 자궁난소 초음파, std12종, hpv 검사를 모두 했는데 큰 이상 없다는 소견이 나왔고 출혈이 계속 되는 이유를 물어봤더니 소변에 염증이 좀 있어 방광염 증세때문에 그렇다고 하시네요 방광염 약을 2주정도 먹었는데 출혈은 간헐적으로 계속 나타나는데 원인이 뭘까뇨?
여성질환부정출혈스트레스때문인지 모르겠는데 오늘 갑자기 울음참는거 같은 답답한느낌이 들면서 시야가 흐릿해지고 식은땀이나고 어지럽고 토할거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탄산을 먹고 나니 몸이 점점 원래대로 돌아왔는데 그 후로 몸에 힘이 별로 없네요 왜 그런거죠..? 스트레스 때문인가요..?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서 잘 모르겠네요..
신경외과저번주 체한뒤로 아침마다 속이 울렁거리고 구역질이 올라올 거 같아요. 구역질을 하면 속이 좀 편해져요. 그래서 그런지 입맛이 없다가 밤쯤 되면 배고파져요... 딱히 뭘 먹진 않습니다.
내과역류성식도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