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 분비물과 가려움, 흡연과 연관 있나요?
질쪽이 간지럽고 따가워서 죽을 것 같아요 뭔가 생선 비린내 같은게 나고...노란? 물 같은게 묻어나오고 휴지로 닦으면 가끔 피가 묻어나오더라구요 많이 심각한 걸까요...? 혹시 아버지께서 계속 화장실에서 흡연을 하시는데 그 니코틴 묻은 휴지 혹 수건으로 성기를 닦아도 이런 일이 생길 수 있나요?
질쪽이 간지럽고 따가워서 죽을 것 같아요 뭔가 생선 비린내 같은게 나고...노란? 물 같은게 묻어나오고 휴지로 닦으면 가끔 피가 묻어나오더라구요 많이 심각한 걸까요...? 혹시 아버지께서 계속 화장실에서 흡연을 하시는데 그 니코틴 묻은 휴지 혹 수건으로 성기를 닦아도 이런 일이 생길 수 있나요?
1개의 답변
많이 힘드셨겠어요. 생선 비린내 같은 냄새와 노란 분비물, 가려움과 따가움, 접촉 시 출혈까지 동반된다면 단순한 일시적 증상보다는 질염이 진행되고 있을 가능성이 높아 보여요. 증상의 원인과 흡연과의 연관성, 그리고 지금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지 순서대로 안내해 드릴게요.
생선 비린내 같은 냄새와 노란 물 같은 분비물은 세균성 질염에서 흔히 나타나는 특징이에요. 여기에 가려움과 따가움, 휴지로 닦을 때 피가 묻어나오는 증상까지 있다면 염증이 꽤 진행되어 질 점막이 예민해지고 약해진 상태일 수 있어요. 원인균에 따라 세균성 질염, 트리코모나스 질염, 칸디다 질염 등으로 나뉘고 치료 약도 다르기 때문에, 자가 판단으로 관리하기보다는 산부인과에서 분비물 검사를 받아 정확한 원인을 확인하시는 게 가장 중요해요. 특히 접촉 시 출혈이 있다는 점은 염증이 심하거나 다른 원인이 함께 있을 수 있다는 신호일 수 있어서 빠르게 진료를 받아보시길 권해드려요.
흡연 자체가 질염을 직접 유발한다는 근거는 뚜렷하지 않지만, 흡연은 전반적인 면역력을 떨어뜨릴 수 있어 질염이 잘 낫지 않거나 재발이 잦아지는 데 영향을 줄 수는 있어요.
다만 아버지께서 사용하신 니코틴이 묻은 휴지나 수건을 성기 부위에 사용하신 것이라면, 니코틴 성분 자체보다는 다른 사람이 사용한 휴지나 수건을 재사용하는 것 자체가 위생적으로 문제가 될 수 있어요. 손이나 다른 물건에 있던 세균, 곰팡이 등이 질 점막에 옮겨져 감염이나 염증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거든요. 즉 니코틴이 직접적인 원인이라기보다는, 청결하지 않은 휴지·수건의 재사용이 지금 증상에 영향을 줬을 가능성을 생각해볼 수 있어요.
아래 사항들을 확인하시고 가까운 산부인과 진료를 받아보시길 권해드려요.
진료 전까지는 다음과 같이 관리해보시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지금 증상은 방치하면 만성화되거나 다른 감염으로 이어질 수 있어서, 최대한 빠르게 산부인과에서 정확한 검사와 치료를 받으시는 것이 가장 확실한 해결 방법이에요.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7월 30일 콘돔없이 질외사정으로 성관계후 사후피임약 복용 (이후 조금씩 가려웠지만 2일 이내 가려움증 사라짐) 8월 5일 콘돔없이 질외사정으로 성관계 후 약 복용X 원래 생리 13일 예정일이였지만 8월 6일, 일주일 빨리 생리 시작 8월 6일부터 경구피임약 복용시작 7일부터 가려움증, 소변후 잔뇨감이 있었고 9일부터 본격적으로 간지럽고 신경쓰임 10일 아침에 확인해보니 요도 근처 소음순에 오돌토돌한게 아주 희미하게 나있는거 같음 무엇보다 크림치즈 같고 물처럼 흐르는 아주 묽은 분비물이 나옴. 냄새도 꽤 나며 피가 조금 섞였습니다 이게 질염인지 성병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생리한것도 제대로 생리한게 맞는지, 부정출혈인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현재 가렵고 냄새도 꽤 나는데 임신 초기증상은 아니겠죠? 아래 사진은 질분비물 사진입니다
성 고민방광염부정출혈+3질염일까요? 저번주? 저저번주? 쯤에 질 분비물에서 하얀색 알갱이가 나왔습니다. 별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넘겼는데요, 심하게 바깥쪽 인쪽으로 가렵고 가려워서 만지기만 해도 분비물이 나오네요. 시큼한 냄새가 나고 어제저녁에 안연고를 바르고 잤는데도 같습니다. 미성년자라 산부인과 가기도 좀 그런데 일반 병원 가거나 약을 사서 바르고 먹는건 안되겠죠?
성 고민질염전에도 분비물이 좀 나왔었는데 그냥 그런가 보다 싶어서 냅뒀는데 관계를 가진지 일주일 조금 넘었는데 그냥 간지러워서 전에도 간지러움이 있었는데 그러고 몇일 있다가 괜찮아 졌던거 같아요 근데 이번에도 그래서 토요일 쯤 간지러워서 약간 휴지 쪼가리?? 밥풀 막 부서져 있는 분비물? 그런거....빼냈거든요 그래서 휴지 쪼가린가? 하고...하루 지나니까 간지러움은 사라지고 그냥 찝찝한 느낌만 있었는데 지금 한 3일? 4일? 지났는데 오늘 저녁 되니까 간지러워서 또 휴지 쪼가리 같은거 있나? 싶어서 빼냈는데 나와서 이게 분비물인가...라는 생각을 했어요 근데 막 냄새가 심하고 그러진 않아요 막 냄새가 안났던 거 같은데 오늘은 냄새가 애매모호하게 미약하기 났던거 같기도 하고 저 질염일까요....성병일까요..... 그 관계했던 상대방이 제가 간지럽다고 하니까 불안해 해서요 병원을 가는 게 확실하겠지만 바로 가기는 무서워서
성 고민성병질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