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염 후 팔다리 저림 증상, 원인과 대처법은?
일주일 전 장염에 걸려 병원 진료를 받았습니다. 고열과 오한, 몸살기 있었고 해열제 수액과 약을 복용하고 열은 다 내렸습니다. 초록설사가 심했을때 2일정도는 물과 음료 외에 금식을 하고 1일정도는 소량의 식사, 그리고 차츰 식사를 늘려가고 있고 현재는 일반식 무리없이 하고 있습니다. 설사는 장염 초반 2~3일이 심했고 이후에는 멎었습니다. 그런데 한 3일전부터 팔다리의 저림 현상이 생겼습니다. 처음에는 오래 앉아서 일을 하기때문에 다리가 붓는거라고 생각했는데, 점점 팔이나 손목 손가락부분으로 올라가기도 합니다. 살이나 전반적인 부위라기보다는, 각 관절?부위가 지끈지끈한 느낌입니다. 통증이 경미하다가도 종종 세게 올라오기도 하고.. 한군데가 지속적으로 아프기보다는 여기저기 옮겨다니는 느낌입니다. 검색해보니 장염의 여파일 수도 있다던데 맞을까요? 어떤 조치를 해야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