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심박수 상승과 떨림, 병원 방문 필요할까?
지금 지하철인데 지하철 손잡이 잡았는데 몸이 너무 떨리고 손 다리 다 저리고 떨리더라구요 심박수 알림이 울려서 보니까 고심박수라고 떠요 제가 원래 기립성 저혈압이있는데 갑자기 심박수가 120이상 으로 떠요 병원가봐야될까요?
지금 지하철인데 지하철 손잡이 잡았는데 몸이 너무 떨리고 손 다리 다 저리고 떨리더라구요 심박수 알림이 울려서 보니까 고심박수라고 떠요 제가 원래 기립성 저혈압이있는데 갑자기 심박수가 120이상 으로 떠요 병원가봐야될까요?
1개의 답변
지하철 안에서 갑자기 심박수가 오르고 손과 다리가 떨리고 저린 증상까지 느껴지셨다니 많이 놀라고 불안하셨을 것 같아요.
기립성 저혈압이 있는 경우, 서서 오래 있거나 손잡이를 잡고 균형을 잡는 자세처럼 몸을 지속적으로 세운 상태에서는 혈압이 일시적으로 떨어지면서 이를 보상하기 위해 심장이 더 빠르게 뛰는 반응이 나타날 수 있어요. 이때 심박수가 120 이상으로 올라가고, 손발 저림이나 떨림, 어지러움 같은 증상이 동반되는 경우가 흔히 있습니다. 특히 지하철처럼 사람이 많고 환기가 잘 안 되거나 서 있는 시간이 길어지는 환경에서는 이런 증상이 더 쉽게 나타날 수 있어요.
다만 이런 증상이 짧게 나타났다가 앉거나 안정을 취하면 가라앉는다면 기립성 저혈압으로 인한 일시적인 반응일 가능성이 있어요. 하지만 심박수가 120 이상에서 오랜 시간 떨어지지 않거나, 가슴 통증, 호흡곤란, 실신, 심한 어지러움이나 의식이 흐려지는 느낌이 함께 나타난다면 단순한 기립성 저혈압으로 보기 어려운 상황일 수 있으니 병원이나 응급실에 방문하셔서 심전도 등 검사를 받아보시는 게 안전해요.
지금 증상이 계속되고 있다면 우선 자리에 앉거나 기대어 다리를 살짝 올리는 자세를 취해 혈액순환을 도와주시고, 물을 조금씩 마셔주시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증상이 반복되거나 오래 지속된다면 순환기내과나 신경과에서 정확한 원인을 확인해보시는 것을 권해드려요.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사람이 조금 많은 지하철을 타고 집에 가던 중 멀미증세와 비슷한 증상이 나타나더니 소리가 점점 안 들릴 정도로 귀가 먹먹해지고 숨이 가파지고 속이 울렁거렸습니다. 도저히 못 버티겠어서 다음 정차역에서 내리기 직전에는 어지러워서 중심을 잡을 수도 없을정도로 걷기 힘들고 앞이 어두워져서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의자에 앉으니 손이 저리면서 심박수가 매우 빠르게 올라가면서 괜찮아졌습니다. 정말 기절하기 일보직전이었는데 전에도 딱 한 번 정도가 덜하게 증상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정말 심각하게 증상이 나타났습니다. 심박수가 최대 161까지 올라갔었습니다. 지하철은 주말 빼고 거의 매일 타고 평소엔 멀쩡했습니다. 관련 증상명을 알 수 있을까요? 그리고 병원에 가봐야 하나요.
신경과두통실신+3저는 22살인 여대생입니다. 오늘 아침 지하철을 탔는데 왼쪽 가슴 심장 부근이 서서히 조이듯 아프더니 그 정도가 점점 심해져서 팔과 다리에도 쥐가 난 듯한 통증으로 퍼졌습니다. 가슴이 너무 조여서 숨쉬기 힘들었고 이대로 쓰러질 거 같아 가까운 역에 내려 앉아서 쉬었습니다. 3분 정도 앉아서 쉬니 괜찮아졌고 그 이후로 별 다른 증상 없이 일상생활을 보냈습니다. 이전에도 지하철에서 몸에 소름이 돋으면서 몸이 떨리고 팔다리가 저린 느낌이 들며 어지럼증이 동반되어 바로 빈 자리에 앉아 쉬었더니 괜찮아졌습니다. 심장이 아프지는 않았습니다. 이전에는 지하철 안이 많이 추워 그렇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는 많이 춥다고 느끼지 않았습니다. 병원에 가봐야 할까요? 가야되면 어떤과를 가야 될까요?
통증식은땀이 나고 불안하고 등이 차갑게 싸하고 금방이라도 쓰러질 거 같고 약간 미칠 거 같아요 예전에 공황장애가 있었는데 지금 지하철 안에서 평화롭게 있었는데 공황발작인가요?
정신건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