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의료비대불제도가 공황장애 우울증에도 해당되나요?
응급의료비대불제도가 공황장애 우울증에도 해당이될까요?? 신경안정제를 총세알먹엇는데도 안나아요

응급의료비대불제도가 공황장애 우울증에도 해당이될까요?? 신경안정제를 총세알먹엇는데도 안나아요

우울증약을 복용중인데

불면증 때문에 그러는데 어느과에서 상담받아야하나요ㅜㅜ 약으로 치료되나요ㅜㅜ

요즘 너무 우울하고 잠도 못 자고 무기력하고 다시 일어나서려고해도 너무 힘든데 아무것도 저에게 시너지를 주지 못 하는 것 같아요 제가 문제인 것 같고 부모님에게 잘 보일려는 압박감도 생겨서 힘들어요 정신병원 내원을 해봐야할까요? 그렇다고 하기엔 너무 성급한 것 같아서 몇개월 정도 계속 그러면 그때 가는게 맞을까요?

올해 고3 수험생이 됐는데 잠을 하루에 2시간도 못 잡니다.. 너무 피곤한데 막상 자려고 하면 잠이 안오거나 10분~15분 자고 깨요.. 이 상황이 2달 가까이 지속되고 있는데 계속 이러니깐 낮에 공부할 때 집중력이 떨어지고 몸이 너무 힘들어서 공부가 잘 되지 않아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청소년은 수면제 처방도 어렵다던데.. 🥺

스틸룩스? 졸피댐? 수면제 먹으면 임신이 안되나요?

제가 자율신경실조증 의심진단을 받은 저체중 고2 여학생인데.. 아빠가 피부과의사이신데 친구분이 신경과의사셔서 최근부터 이유없이 가슴통증 두근거림 무월경 어지러움 기립성저혈압 이명 불면증..특히 호흡곤란이 심했어요 막 목 끝까지 뭐가 막고 있는 느낌이 들고 숨을 쉬어도 산소가 안들어오는 느낌이 심해서 응급실도 여러번 갔는데.. 그 신경과의사분이 저희아빠한테 저 먹이라고 약을 주셨는데 그 최근보다는 조금 호흡부분에서 괜찮아졌긴했거든요? 근데 또 나은건 아니에요 지금 거의 2개월째인데..말로 설명하기 좀 그런게..숨은쉬는데 평소대로 쉬면 산소가 안들어오는 느낌이고 깊게 끝까지 들이마셔야 쉬어져요(과호흡인가요?)숨을 쉬는걸 뇌가 인지 못하는 느낌? 그래서 저는 뇌종양 같은 문제일까봐 아빠한테 막 무섭다고 그러는데 아빠는 자율신경실조증이라고 걱정하지말라고 하네요..심방초음파할때도 그 의사분이 심장은 건강하게 잘 뛰고 있는데 단순 호흡문제라고 하고..자율신경실조증이 확실히 맞을까요?

계속해서 약을 복용해도 계속 환시랑 환청 우울한 기분 자살하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ㅠㅠ 병원에 가서 얘기를 해야될까요?

정신과약 복용후 고프로락틴수치로 뇌하수체 종양이생겼는데 자나팜도 수치를올릴수있나요? 힘들어서 0.125먹었는데두달간 머리가 깨질듯이아파서요

안녕하세요 제가 올해 초부터 목 이물감이 생겨서 병원이란 병원은 다 다녔는데 히스테리구라는 진단을 받았는데요 증상이 침을 삼키면 무언가 걸린 느낌이 드는데 약간 연하곤란증상이 있는느낌도 드는데 원래 히스테리구가 연하곤란이 느껴지는지 궁금하고 이 히스테리구 어떻게 극복해야할까요 ?

폭식증 우울증 감정 조절 힘들어요 죽고싶고 죽을것같아요 한달정도 폭식이 잠잠하더니 다시 도진것같아요 정말 멀쩡하다가도 갑자기 미친것처럼 음식을 쑤셔넣어요 정말 억울한건 차라리 만족이라도 되었으면 좋겠는데 먹어도 배가 불러도 가슴쪽이 공허하고 뜷려있는 것 같아요 죄책감들고 우울한데 공허하고 허전하고 너무 힘들어요 주변인들한테 말해봐도 무슨 물을 많이 마셔서 허전한거다 같은 이상한 소리만 들어요 제 정신상태가 이미 망가져가고 있는데 정말 식욕때문에 그런다고 생각해요 점점 감정조절도 안돼고 폭력적인 행동과 말이 늘어가고 주변인들도 다 보기 싫고 저 스스로도 제가 싫어요 가끔너무힘들땐 숨쉬기도 힘들정도로 숨이 가빠지고 가슴이 막혀요 일상생활이 잘 안돼요 어떡하죠

요즘은 그냥 티비보다가 티비에서 위로하는 말같은것이 나오면 눈물나고 엄마가 그냥하는말에도 상처받고 혼자울고 사소한것에 짜증내는일이 많아졌어요~ 티비를 보다가 슬픈내용도 아닌데 눈물나기도 하구요~ 감정기복도 심한것 같아요~ 왜그럴까요?

아침에 디에타민먹고 4시쯤 자나팜0.25 인데놀 40m(반알)먹어도되나요? 같이먹을수있는약인가요?

1년 전 파병에 다녀왔던 애인이 주기적으로 그때 당시의 상황이 재현되는 악몽을 꿔요. 본인이 보고 겪었던 것들을 토대로 꿈 속에서 매번 다양한 방법으로 고문/사고를 당하는데 깨어나면 온몸이 땀으로 젖어있고 그대로의 고통을 현실에서도 일부 느끼는 것 같습니다. 파병 다녀왔온 직후 약물/상담치료 1년간 지속했다고는 했고 그때는 악몽을 꾸지 않았다고 합니다. 악몽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매우 크다는 것까진 본인도 인지하고 있는데 본인에게 아직도 치료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부정해서 내원을 꺼립니다. 이런 경우에는 어떤 식으로 설득해야 좋을까요………. 일단 ‘정신병’ 이라는 것 자체에 굉장한 거부감을 느끼고 있는 것 같아요

불면증이 맞나 싶어서 궁금해서 질문 남겨요! 어릴 때부터 소리에 민감해서 문 닫는 소리 나 이런 작은 소리에도 깬 적이 있는데 그 뒤로는 아무 소리가 안 들려도 7일 중 하루는 하루 종일 못 잔 적도 있고 5일은 3시간이나 5시간 자고 일어나면 다시 잠들기 어려울 때도 있고 하루는 갑자기 잠이 몰아와서 계속 잠잘 때도 있는데 어쩔 때는 자는데 갑자기 깨서 1시간 밖에 못 잔적있는데 다시 잘려고하면 잠이 안와요..몸은 피곤한데 잘려고하면 잠이 안와요..이거 불면증 맞나요?

아무것도 못 하겠고 해야지 마음가짐을 먹어도 일을 잘 못하고 금방 나와요 이런 것도 마음의 병인건지 어떤건지 잘 모르겠어요 5개월 사이에 일은 거의 일주일도 못버티고 나옵니다

50대. 여성이구요 잠을 자주 깨서 걱정됩니다 멜라토닌 처방이 가능한가요?

저는 불안장애로 자낙스.0.25 두번 리보트릴 반알 자기전 반알 복용중인데 자낙스 효과발현 시간이 빠른편인건 알고 있었지만 일상생활중 제가 스스로 제어 하지못할 불안감이 생기면 자낙스 효과가 확실히 있긴 하지만 불안한 감정이 사라질때약효과 올라오는 경우가 몇번 있어서 구글 검색으로 약에 대해 검색을 여기저기 해봤더니 자낙스 알약 그대로 혀밑에 놓고 녹여서 신체에 흡수하면 효과가 훨씬 빠르다는 글들과 의견들이 꽤 있어서 내 몸에도 그렇게 반응할까 궁긍하던중 불안한 감정이 제 감정에 불안이 들어올때 자낙스 0.25 두알을 혀밑에 두었더니 1'분도 안되서 흡수되고 2~3분뒤 효과가 서서히 느껴지기 시작해서 좋은팁 찾은거 같았지안 두가지 궁금증이 질문 드립니다 1. 자낙스 같은 변조계열 약을 혀밑에 녹여흡수 히는 복욕법이 의학적으로 신체에 빠르게 작용 하는게 검증이 된것이지 2.또 이러한 신경안정제 복용법이 신체에 큰 부작용없이 장기적으로 복옹이 가능한지 (복용랑 철저히 지킴)

22살 여자입니다 얼마전 공황장애 진단을 받았습니다 처음엔 갑작스러운 어지러움과 죽을거같은 불안,오한,몸떨림,호흡곤란으로 응급실에 갔는데 부정맥이 있는 거 같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그 뒤로도 같은 증상에 발작이 2주뒤에 생겨 응급실을 찾게 되었는데 거기서는 가슴 엑스레이와 심전도,피검사 등이 다 정상으로 나왔고 다음에 간 순환기 내과 병원에서 받은 심전도 검사도 정상이였습니다. 근데 거기서 의사선생님이 빈맥이 있는거 같다고 하셨고 평소에 110bpm 정도의 맥박입니다. 홀터 검사까진 받지 못했지만 공황장애 판정을 받고 약을 받았는데요 그 이후엔 처음과 같은 정도의 증상까진 아니더라도 주기적으로 증상발현이 있는 편입니다 하지만 약을 먹기 꺼려지기에 심호흡과 정신력으로 증상 발현을 버티고 넘기는중입니다 (렉사프로정,보령부스파정) 제가 처방 받은 약입니다. 빈맥에 영향이 가는 약들일까요? 부정맥 검사를 제대로 한번 더 받아보는게 맞을까요? 삶의 질이 요새 굉장히 떨어졌습니다 증상발현후

제가 낯을 많이 가리거든요 면접에서 불안하고 잠도못하고 우울하거든요 그리고 또 스트레스도 쌓이고요 어떻게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