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긴장으로 더듬고 목소리 떨려서 인데놀 비대면 처방 가능한가요?
내일 면접이 있는데 긴장하면 말을 더듬고 목소리가 떨려서 인데놀 처방받고싶은데 비대면 처방이 가능한가요?? 아침면접이라 병원방문이 어려울 것 같아서요,, 그리고 인데놀 처방은 내과도 가능한가요?

내일 면접이 있는데 긴장하면 말을 더듬고 목소리가 떨려서 인데놀 처방받고싶은데 비대면 처방이 가능한가요?? 아침면접이라 병원방문이 어려울 것 같아서요,, 그리고 인데놀 처방은 내과도 가능한가요?

66세여성인데 수면중 가끔 혀을 께물면서자는지 아침에 께어나보면 베개가 피가묻어있는데 왜그럴까요?

스트레스를 받으면 머리가 아프고 멍해지면서 감각이 둔해져요 스트레스가 심해지면 앞이 까맣게 될 때도 있어요

안녕하세요 평소에 긴장하거나 불안할 때 털을 뽑는 습관이 있습니다. 옆머리, 턱 수염 등 가만히 있을 때 계속 뽑습니다. 특히 턱이랑 입 주변은 피부가 많이 망가졌습니다. 제 의지로 고쳐보려고 하는데 뽑지 않으면 더 불안해져 회사 업무에도 영향을 주는 상황입니다. 혹시 이런 증상은 어느 병원 어느 과에 방문을 해야 하는걸 까요 ㅠㅠ 검색해보니 강박증의 일종인 것 같아서 정신건강으로 질문 드립니다 ㅠㅠ

속이 그냥 답답하고 울렁거려요

수면 박탈(밤샘)을 오래 유지하면 기분이 뜨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또, 이명 두근거림 등 신체적인 증상이 발생하는 이유가 뭔가요? 그리고 이게 계속 지속되면 조울증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나요?

아스피린 30개 수면유도제 20개를 먹었는데 토할 것 같아요 왜 그런거죠?

약물과다복용 타이레놀20개랑 아론정20개를 먹고 정신과에 가서 진료를 받으면 의사선생님이 약먹었다는걸 알아채실까요 ?

불면증과 수면장애로 정신과진료를받고수면제를 먹어야 잘수있어요 먹은지는1년이 넘었구요 술먹든안먹든 자기전에 꼭 먹고잤습니다.현재 천식약도 복용중이고 언젠가부터 수면제에 의지하게되었다고해야할까요?최근들어 술을먹고 잠결에소변을지린적이있고,술을안먹었는데도 소변을 지린적이있습니다.너무당황스럽기도하고 어떻게해야할까요? 누구에게말도못하고 어디병원을가야하며 방법을좀찾고싶어요 이런제가 갑자기무섭습니다

토하기가 너무싫어요

낮밤이 바뀌고 밤을 샌 이후 기분이 고양된 적 있으면 조울증일 가능성이 있을까요? 현재는 우울증으로 치료중인데 겨울에 자살사고가 심하여 플루옥세틴을 80mg까지 증량했다가 눈물이 제어 안되는 증상이 생겨 그 이후론 항우울제 대신 아빌리파이만 사용중입니다. 증상 초기에 우울감과 함께 사람들 앞에 가면 지나치게 들뜨고 수업시간엔 본디 소심한 성격에 잘 안하던 발표도 거의 독점하다시피 했고 그러고 나면 항상 자신이 아닌 듯한 기분이 들었고 나와 분리된 듯한 붕 뜬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심장이 24시간 두근대는 증상이 6개월가량 지속되었는데,항상 안절부절못하고 들떠 있는 기분과 생각을 멈출 수 없음 또는 브레인 포그, 우울, 피로감이 동시에 1년 지속되었고 그 이후엔 우울이 대부분이었습니다. 현재는 많이 안정된 상태로, 안정제와 함께 아빌리파이 2mg으로 유지중입니다. 제 증상이 치료 종결이 날 수 있는 증상(우울)일까요, 아님 계속 관리해야 하는 증상(조울 2형)일까요?

66세여성인데 요몇달 전부터 주변사람들한테 엉뚱한 말과함께 1~2분정도 전혀 기억이안나요.혹시 치매초기증상이 이런가요?

초3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아이가 저녁에 잘때 두번정도 일어나 가만히 2분정도 앉아있다가 다시 잠을 잡니다 아침에 물어보면 기억을 못하구요 왜 이런행동하는건까요?

제가 수면 건강 영양제를 먹어보고 수면제도 먹어봤는데 효과는 밋밋하고 잠이 그렇게 안옵니다 오히려 아침에 너무 힘든데 어쩌죠 수면제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제가 오랜시절 우울증이 있어서 최근 검사했는데 우울증이 있다고 정신과약먹으라 했어요ᆢ그런데 저는처음이고 약을먹음 6개월이상먹으라고 들어서 걱정되는데 약은 좀 나아진다고 본인이끊음 안되나요ᆢ평생먹는건지도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18살 고등학생 입니다 4일전에 부모님과 싸우다, 밤 12시쯤에 콘서타를 200mg정도 먹은것 같습니다 먹고 난 뒤에 소주도 두모금 정도 마시다가 부모님이 뺏었습니다 약기운이 다 빠진것 같은데 평소처럼 걷거나 서있으려고 하면 힘들고, 팔과 다리에 힘이 잘 들어가지 않는데 시간이 지나면 원래대로 돌아올까요?

일주일전부터 잠을 잘 못 잡니다. 잠이 들듯 하다가 깨고 들듯 하다가 깨고의 반복으로 입면이 어렵고 잠들어도 안 자고 반은 깨어 있는 듯한 느낌이 든다거나 쫓기거나 긴장하는 꿈의 반복으로 몸이 긴장되고 일어나서도 더 피로합니다. 근 3일동안은 더 심해서 속도 울렁거려서 밥을 먹기가 힘들고 두통도 심합니다. 흑염소를 먹고 있었는데 그 탓인가 하여 일단 끊기는 했는데 오늘 당장 잠 못 자면 진짜 병날 것 같을 정도로 힘이 든데 약국 가서 수면 유도제를 먹으면 나을까요? 약에 의존하는게 안 좋으니 더 다른 방법을 찾고 지켜 봐야할까요? 아직 증상이 나타난지 한달이 안되어도 병원에 가보는게 좋을까요?

조현병약도 비대면 처방 및 택배가 가능할까요?

잠이 오기 시작 할 때부터 다리떨림이 생겨 잘 수가 없어요. 삼십여년 된 증상인데 4~5년 전부터 저절로 증상이 완화되어 괜찮았는데 최근 열흘전 부터 다시 시작되어 전보다 증세가 더 심해졌어요

회사를 다니고 있는데 하루동안 푹 자고 싶어서요.. 혹시 수면제 처방이 가능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