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쉬는 것이 어려워서 불안하고 정신을 잃을까봐 걱정돼요, 무슨 질병이죠?
자주 숨쉬는것이 힘들고 신경쓰일때가 있어요 더 나가서는 머리가 어지러운것같고 이러다가 정신을 잃지하는 두려움까지생겨 불안하구요 가격하지않은 걷는 운동 뒤나 조금 바쁘게 움직임 뒤에도 공기가부족한것처럼 숨쉬는게 신경쓰입니다 가끔 숨을 쉬는것을 안하는것같아요

자주 숨쉬는것이 힘들고 신경쓰일때가 있어요 더 나가서는 머리가 어지러운것같고 이러다가 정신을 잃지하는 두려움까지생겨 불안하구요 가격하지않은 걷는 운동 뒤나 조금 바쁘게 움직임 뒤에도 공기가부족한것처럼 숨쉬는게 신경쓰입니다 가끔 숨을 쉬는것을 안하는것같아요

'나'라는 존재 자체가 어색해요. 나의 정신과 몸이 분리된 느낌이기도 하고, 데자뷰나 게슈탈트 붕괴처럼 뭐라 설명하기 어렵지만 묘한 이질감? 기시감?을 자주 받아요. 나 자신이 3인칭처럼 느껴지기도 하고 거울 속 내 모습이나 내 사진을 보면 어색하고 이상한 느낌이에요. 특히 거울 속의 나와 눈을 마주치기 어려워요. 어쩌다 가끔 느꼈는데 최근들어 일부러 무언가에 몰두하지 않으면 계속 그래요. 작년에 치료 때문에 수면마취를 여러번 했는데 혹시 그것도 관련이 있을까요? 스트레스가 원인인가요? 상담치료가 필요할까요?

리튬 복용중 단약시 부작용은 무엇일까요?

여성호르몬을 맞게되면 목소리도 변하나요? 아니면 목소리는 그대로인가여

1.생리전 증후군으로 설피딘150 처방받아 복용중인데 생리가 안 나옵니다. 이유가 뭘까요? 2.설피딘 복용중 조증을 경험했습니다 혹시 상기 약물이 조증을 유발시키나요? 장기 복용 가능한 약물일까요?

한숨이 안쉬어 지고 한숨을 쉬려고 숨을 들이마시면 숨이 턱 막히고 너무 답답해요.. 스트레스를 요즘 여러군데에서 받은 이후로 계속 이러네요 ㅠㅠ

죽을까봐 매일 밤낮으로 무서워요... 병원에 가봐야할까요? 상담센터에 가야할까요? 자다가 죽을까봐 잠에 드는게 힘들어요

아주 가끔 자려고 누우면 유체이탈 되는 느낌?이 나면서 1-2분도 한자세로 못 누워있겠어요 그래서 계속 뒤척이고 잠도 아예 안오고 자려고 노력해도 안돼고 몇시간후에야 잠이 들어요ㅠㅠ

청소년기 심한 스트레스는 어떤 영향을 끼치나여

수면제가 체내에 남아있는 시간이 어느 정도인가요?

콘서타와 메디키넷을 동시에 처방할 경우 몇mg까지 보험 적용되는거니?

원래부터 건강에 대한 두려움에 심했고 의사가 말해도 신뢰하나 100% 믿지 못 하고 그렇다고 병원을 여기저기 가기엔 다른 진단을 받으면 어쩌나 두려운데, 작년 갑상선에 모양 안 좋은 결절 조직검사 (다행히 양성) , 유방에 양성 혹을 경험한 후 염려가 더 심해졌어요. 조금만 아프거나 미세하게 불편해도 큰 병이면 어쩌나 잠못이루고 아프거나 불편한 부분을 계속 찾으려하고 하루종일 생각날 정도로 불안한데 병원은 가진 않아요. 정신과적 문제가 클까요?

이틀전 심한 두통과 함께 글자가 흐릿해 보였고 아는 사람을 몰르는 증상이 나타났여요 한시간 반후 제정신이 들었는데 지금 심하진않지만 흐릿해보이고 뒷머리가 아파요 얼굴저림 있고요

열이 나지는 않는데 갑자기 얼굴이랑 팔 부분에 열이 오르는 느낌? 만 나는데 어떤 문제일까요..

리튬을 300먹다가 450미리로 증량한 뒤로 정신이 산만해지고 집중력이 떨어 집니다 리튬증량 부작용인가요?

불면증 자가진단법이 있나요?

면접 발표로 인한 불안 증세 완화 필요

어지럽고 배가아파요

안녕하세요. 최근 스트레스때문에 불면증이 심해지고 이명도 몇번 겪고 나서 병원갈 시간은 없고 해서 트립토판을 인터넷으로 구매해서 2주정도 먹었습니다. 근데 두통이 지속적으로 있어서 트립토판을 계속 먹어도될지 궁금하구요 그냥 병원가서 항우울제를 처방받는게 나을까요?

불안증 심해요 근무한지 30년이 넘엇가는데요 어느순간 타인앞에서 글(서명)쓰기가 힘들어 지기 시작 하더니 몇년전부터는 결재 올리는 서류조차에도 글 쓰기가 힘들어 집니다 펜을 잡으면 손에 힘이 들어 가면서 손이 움직이지지가 않아요 그러면서 뒷목까지 힘이 가고 눈물이 나오고 온몸이 격직돼고 심장박동이 너무 빨라요 근래에 회사 문제가 생기면서 점점 더 심해 지면서 불안감으로 죽고 싶다는 생각까지 들어요 평소 많이 소심하고 일에 강박관념 으로 실수 하면 안돤다는 생각 이 나이에 회사에 피해를 주면 어떻하나 일단은 이런 상황일때 견딜 수 있는 약이 필요해요 동네병원에서 신경안정제를 복용 하고 있는데 효과가 없어요 병원도 주말에나 갈 시간이라서 비대면 처방전을 받고자 글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