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친상 이후 정신적 충격...
따라가고싶단 마음뿐.아프게되면 그래 이제 따라가자는 마음으로 포기.유부녀지만 마음 기댈곳없고 우는모습 싫어하는 남편이기에 매일밤 애들재우고 혼자 울기 일수.그리움에 그리움에 방법은 못찾겠고.일은 힘이들어서 피곤하지만 경제적여유없어서 버티고...몸과 마음 쉴곳없어서 다 포기해버리고싶다는 생가 수십번.하루하루 꾸역뀌역 억지로 사는 느낌...엄만 이제 편한걸까.나도 편안해질수 있을까...주저리주저리

따라가고싶단 마음뿐.아프게되면 그래 이제 따라가자는 마음으로 포기.유부녀지만 마음 기댈곳없고 우는모습 싫어하는 남편이기에 매일밤 애들재우고 혼자 울기 일수.그리움에 그리움에 방법은 못찾겠고.일은 힘이들어서 피곤하지만 경제적여유없어서 버티고...몸과 마음 쉴곳없어서 다 포기해버리고싶다는 생가 수십번.하루하루 꾸역뀌역 억지로 사는 느낌...엄만 이제 편한걸까.나도 편안해질수 있을까...주저리주저리

갑자기 명치쪽이 욱신거려서 아플때가 있어요 한참 물도 마셔보고 누르면서 마사지 하기도 하는데도 안 나아져요 한참 끙끙대다 포기하고 잊고있으면 어느샌가 나아져있어요 또 어떨땐 숨이 막혀요 물속에 목까지 잠겨있으면 숨이 답답한 느낌이 드는데 그 느낌이랑 비슷해요 거의 같아요 위랑 공통적으로 한참 끙끙대가 잊고있으면 또 금새 나아져있어요 공황장애인가 싶었지만 사람들 많은곳에서 그렇다던가 저 증상 외엔 특별한 증상이 없어요 이 카테고리가 맞는진 모르겠다만 심리적으로 불안정해 이럴수도 있지 않을까 싶어서 적어봐요

처방받은 약을 정량대로 챙겨먹지 않고 한꺼번에 다 뜯어서 복용을 하고 자해를 한다거나 좋아하고 아끼던 물건을 한순간에 망가뜨리거나 버리고 그러는데 나중에 너무 후회해서요

우울증인가 싶었는데 우울하진 않아요 잘 웃고 사회생활도 잘 하는데 뭐가 문제인지 못 찾겠어요 대략 3~4년동안의 증상은 1, 잠이 늘었다 12시간 이상을 자도 몸이 피곤하고 졸려요 2, 의욕이 없고 모든게 귀찮다 방청소도 누가봐도 지저분하지만 그냥 놔두고 지내고 샤워도 최대한 미루게 돼요 이건 그냥 게으른걸지도 모르겠네요 3. 감정기복이 심하다 이유없이 갑자기 짜증이 날때가 잦아요 그럴때 마다 자살과 자해충동이 심하게 들어요 예를들어 친구와 싸우면 내가 죽어버리면 지금 화낸 거 후회하겠지? 이런 생각이 들고 당장이라도 자해가 하고싶어져요 못하는 상황이면 팔다리를 때리거나 손톱으로 긁던지 꼬집게 돼요 4. 이유없는 자살,자해 충동이 든다 그냥 가만히 있다가도 죽고싶단 생각이 들고 긋고싶단 생각이 들어요 5. 문득 내가 다른 세상에 있는 느낌이 든다 시끌벅적한 분위기 사이에 있다던가 친구와 수다떨다가 잠시 혼자 떨어져 있으면 저는 사람들과 다른 세상에 있는 느낌이 들어요 죽은듯한 느낌이에요

길을 건너는데 치이는 상상이나 블루투스 이어폰을 쓰는데 귀에서 이어폰이 터지는 상상, 엘레베이터 사고가 난다던지 건물이 갑자기 무너져서 깔려죽는 상상을 하는데 이게 그냥 그런 생각만 드는게 아니라 시각적으로 보인다고 해야하나? 좀 현실적으로 상상하고 있어서 너무 힘듭니다 일상적인 부분에서 일어날수있는 극단적인 상황들이 계속해서 이런식으로 상상되다 보니 시도때도 없이 불안해요

우울증불안장애로 약을 먹었었지만 퇴근후에 갈 시간이 안돼서 임의로 약을 중단했어요 다닐때부터 고민이었던게 있는데, 누군가와 단둘이 대화하게 되면 웃음부터 나오고 할말도 다 까먹어버리는 습관이 있어서 항상 제대로 진료를 못받는 느낌이었어요ㅠㅠ,, 선생님이 이것저것 여쭤보시면 습관적으로 괜찮다는 말이 튀어나오고 말하려고 해도 머릿속이 하얘져서 기억도 안나요ㅜㅜ 제 상태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고 싶은데 제가 말을 하지를 못해서 답답해요 🥲 다시 병원에 가고 싶은데 또 할말도 못하고 맞지 않는 약을 받아서 나올까봐 가는게 맞을지 가면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에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진료를 이어가시나요..?

식욕도 떨어지고 뭐 먹으면 속이 안좋고 설사도 나고요 갑자기 자존감 낮아지고 마음이 쓰릴듯 아프고 갑자기 눈물도 나고 자해 충동이 심해지고 죽고샆다는 생각이 자꾸 나요 무슨 질병이 있는걸까요 ..

감정이 엄청 오락가락해서 좋을땐 날뛰고 안좋을땐 주체를 못해요 지나가는 사람만 봐도 화나요… 사람 눈치를 엄청 보고 고등학교 올라와서 외모 때문에 피해의식에 사로잡혀 있어요 마스크 벗고 밖에 있으면 제 얼굴 보고 지나가는 사람들은 다 제욕하는것같아요. 한시라도 손에서 뭘 안하면 엄청 불안하고 정신이 없어요.. 그리고 항상 불안에 찌들어있는데 게으름때문에 그 불안을 해결하려고도 안해요 제 자신이 한심해요.. 아빠가 눈을 보면 니가 정신병이 있는지 없는지 알 수 있다는데 저는 없어서 병원을 안가도 된대요 저는 제가 앞으로 성인이 되는 저를 감당할 수 없을 것 같아요 뭘 하면서 살아야할지도 모르겠고 결정도 엄청 못해서 항상 남한테 떠맡겨요 제가 너무 한심해요 전 병이 있는건가요?

몇년전힘들때 만난사람이있습니다 그사람한테 너무의지했나봅니다 그사람과헤어진후 후폭풍이장난아닙니다. 혼자속앓이중인데 여러모로 안좋은일들이 자꾸생겨나 유투브도보고책도 읽고있지만 하루에도 몇번씩 죽고싶단생각이듭니다. 주위사람들있을땐 티를안내는데 혼지ㅡ 차안이거나 집에혼자있을땐 가슴부터 쪼여오면서 너무괴롭습니다

회사에서나 집에서나 무기력하고 예민해요. 업무가 적성에 잘 맞고 열정도 있는 편이었는데 갑작스럽게 아무것도 하기싫고 도망치고 싶고 심장이 두근거리는 기분만 들어요. 카페인 때문인가 커피와 술도 끊었는데 나아지지 않네요. 운동도 하고싶은데 도저히 힘이 안나네요. 하는 것이 없는데 그저 피로하고 주변 사람들에게 부정적인 감정이 생겨요. 이게 그저 의지 때문인지 진료를 받아야하는 건지.. 잘 모르겠네요.

자주 화가 나고 부당하다고 느끼고 그자리에서 똑같이 해주지 않으면 억울하다고 느껴지고 그렇습니다 또한 자주 우울한 감정이 들고 일다녀오면 아무것도 하기 싫고 바로 잠들어 버리고 그렇습니다 집값이야기 결혼이야기 등등 내 이야기가 아닌것 같고 부정적인 생각들로 가득하며 유치하지만 다 내편이 아닌듯 한 느낌이 듬과 동시에 뭐 하나 제대로 스스로 못하는 느낌까지 받습니다 이럴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고 답답한 마음도 자주 듭니다

원래 거식증으로 음식을 먹으면 피가 나올때 까지 토를 하는데 이틀전에 피가 좀 많이 나게 억지로 구토를 했습니다. 그 뒤로 계속 목이 찢어질듯 아프고 말하는것도 힘드네요...진료봐야할까요?

떠있을때 진짜 과하게 기분이 좋고 행복합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를만큼 좋아서 혼자 웃기도하고 춤도춥니다. 이상한 자신감이 생겨서 과한 행동을 할때도 있고 충동적인 소비도 늘어요.말이 많아지는데 말이 앞뒤가 연결되지 않고 횡설수설 할때도 많습니다. 반대로 우울할땐 진짜 침대에서 벗어나질 못하겠어요.너무 무기력하고 움직이는게 싫고 잠이 늘어납니다.떠있을때도 우울할때도 상태가 너무 예민해져서 조금이라도 화가나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술을 찾게 됩니다. 알콜중독은 아닌데 계속 이러다간 알콜중독이 될꺼같아 겁나네요. 자해도하고 자살생각도 가끔 하곤 합니다. 중간이 잘 없어요 조울증 일까요? 비대면 진료를 받기전 한번 써봅니다ㅠ

낯선 사람이 만날때 긴장돼요 ㅠㅠ

정신신경과 약처방 받은경혐 있슴

덩치도 있다보니 누군가를 만나는게 두려워요 친한친구들을 만나는건 아무렇지 않은데 누군가를 만나야되는 상황이오면 긴장 불안 두려움이 와요 그리구 눈치를 봐요 좀 심하게 눈치를 봐요 외식을 하게 되면 주위에있는 식당온사람들이 내얘기하나 ? 내욕하나 ? 내가덩치가커서 욕하나? 이런생각을 많이해요..왜이런가요ㅠㅠ

안정이 안 될때가 있어요 답변 도움 부탁드립니다

제가 오 년 전 다녔던 병원은 타지라서 다니기 어렵고 저희 지역에 정신과가 두 곳 있는데요 한 곳은 겨울까지 예약이 꽉 차있고 한 곳은 갔다가 오히려 의사한테 상처받은 사람들이 많다고 들었어요 이럴 땐 여기서 온라인 상담을 받고 약을 배송받는 게 최선일까요

개강해서 사람많은데 강의실 가면 목소리도 못내고 아무나 칼이든 기름으로 저 해칠거같아요 어떤상황에서도 저를 해칠거같은데 불안증 완화해주는약이랑(항불안제) 항우울제, 수면제 처방해주세요

최근들어 무기력함, 의욕상실 등으로 하루를 무의미하게 보내고 있습니다. 이런 날이 반복될수록 불안은 더해지고 자책감과 늘어나네요, 뭔가 활력을 줄수있는 이런 증상에 도움이 될만한 영양제나 약이 있을까요? 그리고 특정소리에 굉장히 예민합니다. 작은 소리에 깜짝 놀라는 경우가 많고 특정소리에 예민하다보니 스트레스가 심해 평소엔 이어폰을 밤엔 귀마개를 끼고 잠을 잡니다. 상담을 받아볼까 싶어도 성격상의 문제인가 싶어 고민이네요, 병원을 다녀야 할지.. 뭔가 작은 도움이라도 받고싶어 질문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