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티코 우울증약, 수면에 도움이 되나요? 잠이 오는 약인가요?
트리티코 라는 우울증약이요 수면에도 도움이 되나요? 잠이오는약인가요?

트리티코 라는 우울증약이요 수면에도 도움이 되나요? 잠이오는약인가요?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주로 어떤 증상이 보이나요?

정신과 약을 먹고 있는데 타이레놀을 같이 먹어도 되나요? 먹고있는 정신과 약은 졸로푸트정 100 명인염산부스피론정 인데놀정10미리 아빌리파이정2 비보하이라제정 입니다.

청소년우울증 상담과 약처방은 부모님과 함께 가야만 하나요?

청소년인데 우울한게 1년 넘게 지속되고 있어요 사람을 못 믿겠고 한가지 일에 집중을 못하겠어요 공부를 하고 있으면 자꾸 내용 모를 복잡한 생각들이랑 잘때도 그런 생각들 때문에 정신 사납고 혼자 조용한 곳에 혼자 있어도 정신이 혼잡하고 울고 싶을때도 눈물이 안나오고 뭘 해도 재밌지가 않아요 웃을때나 재밌을때나 놀때도 깊은곳엔 적적하고 외로워요 예전엔 많이 안먹었었는데 자꾸 체하다 보니까 그냥 먹을걸로 눌렀더니 위가 아예 안좋아지더니예전보단 많이 수시로 별로 땡기지 않아도 먹고 싶거나 먹을걸 주체 못할 때도 있어요 살이 찌는 체질은 아니예요 너무 외롭고 불편해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편의점 맥주 3~4캔 마시고 졸피뎀 반알 먹으면 어떤 부작용이 생기나요? 사람들 마다 말이 다 달라서요 대표적인 부작용 좀 자세히 알려주세요 그리고 체질에 따라 부작용 증상이 다 다른건지도 궁금해요

치매 OAB 검사에서 정상인 경우, 인지저하의 원인을 추측할 수 있는것은 무엇이 있나요? 어머니께서 치매가 의심되어 정신과 진료를 받았습니다(CT촬영&OA혈액검사) 이후 어머니와의 대화시간을 대폭 늘리고 클래식 음악을 들으며 잠자리를 함께 하고 늦잠을 자지 않도록 수면 시간을 개선시키는 등 이전과 다른 환경을 제공해드린 결과 과거의 기억을 조금씩 떠올리기 시작했습니다. 치매학회에서 제공하는 "경도 치매환자에게 필요한 보호자의 대처법"을 사용해 보았을 때는 전보다 원활한 의사소통이 가능했습니다. 제가 관찰과 소통을 통해 엄마에 대해 개인적으로 추측하는 것은 어렸을 적 아버지의 타계(사건 이후 악몽을 자주 꾸곤 하셨다 했습니다), 출산 이후의 난소 제거 수술, 유방암 절제 수술 후 남편의 외도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되어 그것을 이겨내기 위한 심리적 고통에 의해 이렇게 된 것이 아닌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험들이 인지장애의 충분한 원인이 될 수 있나요?

최근 2-3개월 정도 우울감과 무기력함 자살충동의 증상들을 겪으며 최근에는 너무 고통스러워서 4-5번정도 자살시도했다가 실패했습니다. 이정도라면 병원을 가야할 것 같은데 얼마나 빨리 가봐야 해요?

지금 공시준비중이라 잠을 많이 못자고 체력학원도 다니느라 좀 피곤하긴 하거든요ㅠㅠ 최근에 스트레스도 많이 받아서 원형탈모도 생겼는데 중요한건 코를 너무 심하게 곱니다ㅜㅜ... 살찌면 코곤다 이런 얘기 들어보긴 했는데 체중에 변화는 없거든요ㅠㅠ... 잠이라도 좀 편하게 자고싶은데 스트레스,피곤이랑 코고는거랑 관련이 있나요ㅠㅠ...?? 어떻게하면 좋을까요ㅠㅜ 넘 스트레스에오..

고3 수험생인데 ADHD 상담을 받아봐야 할까요? 예전엔 이러지 않았던 것 같은데 고2 때부터 머리에서 하루종일 노래가 떠나질 않아요 공부를 할때마다 노래가 배경음악으로 계속 깔려있는 느낌이에요. 자리에 앉아있어도 가만히 있질 못하고 몸을 움직입니다. 또 사소한 해야될 것들을 방금 전에 생각했던 것도 기억을 못해요 어디에 써놔야지 기억을 합니다. 제가 주변 사람들의 말을 끊는다던가 산만한 활동을 하는 건 아니에요. 공부를 해나가는데 방해가 됩니다ㅠㅠ

올 해 흉복부 ct, 복부ct 를 일주일 간격으로 찍었습니다. 찍고 불안한 마음에 발암 물질의 노출에 대한 예민도가 높아졌어요ㅠㅠ 여행도 가기로 했는데 제주도 가는 비행기나 검색대도 걱정이고 지하철에도 라돈이 나온다니까 걱정이고 실내에도 환기 안시키면 라돈 나온다는 말에 지하철도 못 탈 것 같아요ㅠ 너무 과장된 생각이죠??ㅠㅠ

저번주말 야간에 심장 두근거림과 어지럼증 호흡이 어려움 손발감각이 무뎌지고 식은땀 침을 삼키기어려움등의 증상으로 응급실을 찾았는데 심전도검사와 혈액검사에는 이상이 없다고하여. 퇴원하였습니다. 증상에는 나아짐이 없어 긴장완화 약을 처방 받았습니다. 이후 증상이 나아지나 조금씩 나아지나싶었는데 현재 극도의 긴장감과 머릿속 휴즈가 끊어질거 같은 느낌윽 불안감 때문에 제 몸을 제가 컨트롤 하지 못하는 상태입니다. 계속 정신이 아득해짐을 느끼며 호흡을 자발적으로 이어나가야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무언가를 할때는 좀 나아지다가 식사를하거나 가만히 누워있으면 증상이 재발합니다.

공항발작이와서 안정제를 먹고 잠들엇다가 깻는데 역시나 가래랑 목마름 갈증 증상이잇네요ㅜ 하루종일 물 외엔 아므것도 안먹어서 그럴수도 잇겟죠? 당뇨환자인데 저혈당 쇼크 올까봐 무섭네요 뭘 좀 먹으면 될까요? 도라지배즙이나 주스 종류라도 좀 먹어두 될까요 아님 메뉴나 음식 추천좀해주세요 참고로 왼쪽 성대마비 입니다ㅜ

만성 어지럼증으로 렉사프로 5mg을 하루 1알씩 처방 받았는데 용량이 많은 건가요 적은 건가요? 많이 먹으면 부작용이나 금단증상이 생길 수 있다던데 5mg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잠이 안 와요 어제도 세 시간 자고 오늘도 세 시간 후에 일어나야 하네요 잠 잘 오게 하는 방법 있나요?

씻으면서 갑자기 통제할 수 없는 생각과 불안감으로 호흡하는 게 어려워지고 손과 다리가 후들거리며, 맥박이 빨라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근래 며칠동안 공부를 하면서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았던 것 같습니다. 오늘같은 증상은 처음 나타났으며 4일전부터 불안감과 현실과 분리된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정신과 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좋을까요?

제가 지금 일주일동안 집에서 똑같은 시간에 일어니서 집 밖에 나가지않고 공부만 하고 공부 이외에 것을 할 때는 현실감이 떨어지고 혼자 있을 때 좀 더 그런 거 같아요. 토익 시험 때문에 스트레스를 안 받는 것 같지만 은연중에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걸까요??

현재 우울증 약(데파스0.25, 설트랄린 100mg)을 복용중인 28세 청년입니다. 저녁만 되면 자꾸 슬픈 생각에 울게 됩니다. 저희 어머니께서 오래 전부터 인지기능이 떨어지셔서 치매 검사를 받았는데 아직 결과는 안나왔지만 증상만 보면 치매 초기에서 중등도에 와있는것 같습니다. 스스로를 자꾸 정상이라고 하시길래 찢어지는 가슴을 부여잡다가 어제는 엄마앞에서 펑펑 울었습니다. 이럴때마다 자꾸 어리광을 부리고 싶어지네요. 어머니는 60세 이십니다. 어렸을적부터 사랑을 많이 주셔가지고 애착이 깊은데 제가 머릿속에서 서서히 사라져간다 생각하니 너무 슬퍼 죽겟습니다. 저는 어떻게 이 마음을 다스려야 할까요???

성인 ADHD인지 상담 받아보고 싶은데 정신건강의학과 가몬 누구나 가능한가요? 검사비는 얼마나 되나요?

요 몇개월 자다가 계속 움찔거리는 이유는 왜그러럴까요?? 누워서 자든 앉아서 졸든 진동이 적었을때부터 몸ㅇㅣ 흔들링 정도로 크게 움찔한적도 많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