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 스캔 후 발암 물질 노출에 대한 예민도 상승, 여행 및 일상생활에 대한 걱정은 과장된 것일까요?
올 해 흉복부 ct, 복부ct 를 일주일 간격으로 찍었습니다. 찍고 불안한 마음에 발암 물질의 노출에 대한 예민도가 높아졌어요ㅠㅠ 여행도 가기로 했는데 제주도 가는 비행기나 검색대도 걱정이고 지하철에도 라돈이 나온다니까 걱정이고 실내에도 환기 안시키면 라돈 나온다는 말에 지하철도 못 탈 것 같아요ㅠ 너무 과장된 생각이죠??ㅠㅠ
올 해 흉복부 ct, 복부ct 를 일주일 간격으로 찍었습니다. 찍고 불안한 마음에 발암 물질의 노출에 대한 예민도가 높아졌어요ㅠㅠ 여행도 가기로 했는데 제주도 가는 비행기나 검색대도 걱정이고 지하철에도 라돈이 나온다니까 걱정이고 실내에도 환기 안시키면 라돈 나온다는 말에 지하철도 못 탈 것 같아요ㅠ 너무 과장된 생각이죠??ㅠㅠ
안녕하세요. 닥터나우 의료진입니다.
일상생활에서의 방사선 노출은 낮은 수준이며, 건강에 대한 염려로 인한 스트레스가 신체에 더 큰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라는 말도 있듯이 과도한 걱정은 신체에 해를 줄 수 있어요.
건강 염려가 심각하여 일상생활에 영향을 준다면 심리상담,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도 좋아요.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목소리를 듣고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드릴게요.
올해 건강 문제가 있다보니 2주간에 걸쳐 목데서 무릎까지1번, 복부ct1 번 총 2번 x-ray는 1달 반동안 20번 정도 찍은 것 같아요ㅠㅠ 단 기간내에 너무 많은 방사선량에 노출된건 아닌지 염려스럽습니다ㅠㅠ 괜찮을까요??ㅠㅠ

마이코플라즈마 제니탈리움입니다 독시7일 목시7일 치료완료후 현재 회복기간 23일차입니다 가려움은 없으며 분비물이 처음에는 흰색크림이었는데 지금은 옅은 흰색 물처럼 나옵니다.긍정적인 신호일까요? 그리고 항생제치료후에 피부가 예민해지고 민감해지나요?

제가 방 청소도 못해요 뭐랄까 자꾸 쓰레기 쌓아두기만 하고 청소할 생각을 못해요 해야지 해야지 하는데 미루기만 하고 쉬는날엔 침대에만 있고 안 움직이고 무엇보다 일 하는게 너무 힘들어요.. 원래 낯은 가리지만 이정돈 아닌데 사회부적응자처럼 말도 아예 없고 대답만 좀 하고 낯도 너무 가리고 신입이라 어색하고 그런 분위기를 못 견디겠고 알바인데도 이래요 회사 취직했을땐 더 심했고요 회사 분위기에 기가 눌려서 말도 아예 없고 일도 집중 안되고 자꾸 까먹고 원래 이렇지 않았는데 요즘 뭔 일을 하든 머리가 좀 멈춘 거 같아요 인간관계도 힘들고 백수를 했다 보니까 상황이 경제적으로 힘들어서 일도 하기 싫고 그냥 다 회피하고 싶고 전부 막막하기만 하고 원래 열정 책임감 강했는데 멘탈도 단단했는데ㅠ 지금은 의지없고 다 하기싫고 막막하고 표정없고 우울해 보이기만 하고 미치겠어요 어떻게 해야 할지 이런것도 우울증인가요? 일이 너무 하기싫어요 성장해야 하는데 하루버티기로 살고 그냥 쉬고싶고 그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