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동일 처방약 구입 방법은?
대구에서 한달에 한번 처방받고 있는 약이있는데 서울에서 찾고싶어요 근데 약국을 일일이 전화해봐야 약을 찾을수 있는거같은데 동일한 약 처방과 받을수 있는 약국은 어떻게 찾을까요...

대구에서 한달에 한번 처방받고 있는 약이있는데 서울에서 찾고싶어요 근데 약국을 일일이 전화해봐야 약을 찾을수 있는거같은데 동일한 약 처방과 받을수 있는 약국은 어떻게 찾을까요...

몇달동안 지속되는 병 때문에 스트레스가 쌓였고 지금 현재는 조금만 다른데 증상 생기면 수만가지 너무 안좋은 생각이 들고 너무 불안하고 뭔가 지금 호흡도 안되는것 같습니다.지금 이 질문을 쓰는 이유가 증상이 올라와서에요.유튜브 보다가 누가 슬퍼하는거 봤는데 불안증세가 올라오고 뭔가 무기력해지는 감정들고 뭔가 호흡이 안돼는거 같아서 방금 바깥공기 한 3분 마시고 왔네요..너무 힘들고 지치고 이젠 울어야 속이 좀 편해지고 머리가 맑아지는 느낌이 들고 그래요..아무생각 안나고 그냥 멍해요..하..진짜 저 정신적으로 병 생긴건가요..

너무나도 많이 사랑하던 사람이랑 헤어졌는데 딱 2주됐어요 근데 일주일동안 맨날 울다가 좀 괜찮아지고 4일 전까진 그래도 좀 씩씩해졌었고 멘탈도 잘 잡았었는데 그 다음날부터 갑자기 다시 첫날처럼 돌아가서 너무 힘들고 실제로 몸도 아파요.. 아무것고 못하겠고 그냥 계속 울고 친구들은 헤어지고 알바나 할일을 열심히해서 잊었다고 했는데 전 할일 하면서도 계속해서 울어요 너무 힘든데 어떻게 극복해야 하나요 극복을 계속 못하고 계속 이렇게 힘든게 지속될까봐 너무 무섭고 차라리 죽는게 나을거같다는 생각까지도 들어요 실제로 계획은 없지만..

1.아프다 외롭고 슬프다 죽고싶은생각도 조금은 있는거같다. 2. 잘할거라는 자신이 없다 어디서 부터 시작해야되는지 모르겠다. 3. 쓸대없는 생각이라는거 아는데 계속 나에 대해서 답답해도 아파도 찾고 또 찾는다.(자살에 관해서도) 4. 그냥 나를 평가한다. 이래도 되는지 이래도 괜찮은지 왜 아픈건지. 왜 나는 저기 저 사람처럼 잘하지 못하는지. 5. 언어가 이제 쓰기 힘들다. 무슨말을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내가하는말이 부끄럽고 쓰리다. 6. 답답하다. 내 모든 신체적인 아픔이 정신적인 아픔으로 연결된다. 7. 사소한 말한마디가 나에게 상처가 된다. 8. 내가 왜 이런말을 했지 라는 생각이 가끔든다. 9. 나의 과거 행적을 보면 미래에도 못할거같다는 생각이 든다. 10. 무언가를 해도, 이루어도 어색한거같다. 나에대해 만족이 안된다.. 그냥 내 생각를 나열했는데 이게 정신과가 필요한지 궁금하고 그냥..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정신과 외에 루나팜이랑자나팜 신경안정제를 처방받을수 있는곳은 어디에요?

안녕하세요 정신과진료를 받고 있는데 이번 주 급한 일이 생겨서 못 갈 것 같아서 비대면 진료 후 약 처방 가능한가요

제가 불안장애,공황장애 이런걸로 약을 받았는데 취침전 약 스리반정0.5밀리그램,인데늘정?10mg이라고 적혀있는데 하필지금 생리통이 심해서 이지엔이나 타이레놀 먹어도 되나요?

> 올해 초부터 기억력과 집중력이 많이 떨어졌어요 어제 있었던 일도 잘 기억이 안 나고, 예전에 중요해서 기억하고 있던 일도 기억이 안 날 때가 있어요 기억하려고 하면 머리가 멍해지고 생각이 잘 안 돼요 특별히 우울할 만한 사건이나 계기는 없는 것 같은데 고민이나 힘든 일을 혼자 참고 있다가 서러워서 울 때도 있어요 이런 증상이 왜 생기는지, 어느 진료과를 가야 하는지 궁금해요

불편증때문에 스틸녹스. 29주 비보험으로 처방 받은걸 잃어 버렸습니다.재처방 가능할까요?

30세 여성입니다. 강박장애가 심한데 불안장애가 심하면 강박장애도 심해지나요?

20살 대학생입니다. 8월 초 친구와 일본여행을 갔던적이 있습니다. 이때 하루에 4,5 시간 정도 자면서 여행하다보니 이인증 증세가 나타나더라구요. 제가 제가 아닌 게임 캐릭터를 보는느낌? 여행 하면서 친구랑 소리지르면서 싸우기도 했고 적게 자면서 땡볕에서 계속 돌아다닌 미련하고 무리한 여행이었습니다. 그 이후 귀국하고 방학이 2주 정도 남아서 새벽 2,3 시 쯤에 자서 12, 1시 정도 일어나는 삶을 살았습니다. 그런데 일본여행을 갔다온 때를 기점으로 원래는 깨면 머리가 맑고 개운했는데 깨도 잠이 덜 깬 느낌? 머리가 맑지 않고 안개낀 느낌이 나더라구요. 개학후 지금까지 1달정도 7시 반에 일어나 11시 반에 침대에 눕는 꽤 규칙적으로 살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도 일어나면 머리에 안개낀 듯한 느낌이 들고 하루종일 피곤하고 졸리고 뇌를 효율적으로 쓰지 못하는 느낌이 듭니다. 인지능력도 저하된 것 같고 잡생각 나서 공부도 못하겠습니다. 집중하기도 어려워요. 뭐가 문제일까요ㅜ

집중력이 안좋은데 처방없이 약국에서 살 수 있는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약이 있을까요?

5월에 정신과에서 약통에 처방 받았던 자나팜 0.25mg 있습니다 봉지에 처방해 주신 것 말고 먹고 또 불안하면 챙겨먹으라 하셨던 건데 한 번 간 그 뒤로 괜찮아져서 그냥 단약했거든요 근데 4일 전 신경과에서 알프람정 0.25mg, 디스펩틴정 5mg, 낙센에프정(이 3가지는 신경과 처방 약이고 아침 저녁으로 총 2회 복용 처방 받음) 이렇게 처방 받았는데 지금 그 자나팜 0.25mg 한 알을 동시에 같이 먹었거든요 근데 딸꾹질이 나요 딸꾹질이 원래 자주 나는 편이고 평소 방법대로 그칠 수 있었는데 지금은 안 그치고 반동이 큰데 원래 동시복용 부작용이 딸꾹질인가요

불안장애로 에스시탈로프람 복용중입니다.이제 7주차구요.항우울제가 복용후 2~3달 정도 지나야 안정이 된다는데 그동안에는 들쑥날쑥하며 증상이 개선되나요?

30세 여성입니다. 확인강박과 청결강박이 너무 심한데 강박증약을 계속 꾸준히 먹으면 어떤 효과가 있나요? 또 사는데 있어서 어떤게 나아지나요?

저번에 병원을 찾았을 때 입이 안 움직여져서 말을 못했었습니다. 약을 먹어야 할 것 같아서 다시 가려 하는데 또 말을 못할까봐 증상을 적어가려 합니다. 증상을 적어가는 양식이 있을까요?

한 5년?전부터 하루에 1번씩은 숨이 잘 안쉬어지고 답답하고 산소가 부족한 느낌이 드는데 왜 때문일까용.,

제가 초등학생때 9-10살쯤에 괜히 토할거 같은 느낌이 자주 들었을 때가 있었어요. 토를 하진 않았는데 오한이 들면서 토할거 같다. 하는 느낌이였고 그 느낌이 밥 먹을 때도 음식물이 넘어가면 토할거 같은 느낌에 엄마 몰래 밥 뱉고 그랬어요. 학교에서 병원가서 검사해보라는 거 있을 때 항상 정상이였는데 그 때 저는 심리적인 문제때문에 그랬을 수도 있을까요?

제가 7월부터 공황장애 약을 재복용하기 시작했어요. 대중교통 탈 때, 사람 많을 때 답답한 것도 문제지만 오한이 들면서 토할거 같은 느낌이 드는 증상이 너무 스트레스에요. 복용하면서 나아지긴 했는데 가까운 거리도 사람 많아지면 토할거 같아요. 아무튼 제가 이번에 사람 많은 곳에 가게 됐는데 대중교통으로 한시간반에서 두시간거리에요. 지금 먹는 약은 뭔가 괜찮지않을거 같은데 그때 먹을 약 좀더 쎈?약을 처방해달라하면 처방해주실 약이 있을까요? 병원 다음주에 가는데 가능한지 미리 알고싶어서요,,

69세 여성이 방금 대화한것을 기억을 못해 다시 물어보고 자신이 약을 먹었는데 기억을 못하고 했던 질물을 다시말하고 대화했던 기억이 리셋된것처럼 물어봅니다 허리랑 다리 골반이 아파서 진통제를 매일 3번먹고 수면제도 한알 먹습니다 그래도 잠을 잘 못자요 이증상이 무엇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