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용 인공호흡기 사용 중 호흡곤란, 우울증과 관련이 있을까요?
원래 선천성 근병증과 가정용 인공호흡기를 사용허고 있는데요 병원에서 여러 검사했는데도 문제가 없고요 갑자기 생긴 호흡곤란 병원에선 심리적인 가능성이 높으니 집에 가면 좋아질 거라 했지만 호흡곤란 단계가가 낮아질 뿐 호흡곤란 자체가 나아지진 않습니다 그리고 자꾸만 호흡곤란 때문에 답답합니다 잠은 잘 잡니다 기존 우울증 보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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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선천성 근병증과 가정용 인공호흡기를 사용허고 있는데요 병원에서 여러 검사했는데도 문제가 없고요 갑자기 생긴 호흡곤란 병원에선 심리적인 가능성이 높으니 집에 가면 좋아질 거라 했지만 호흡곤란 단계가가 낮아질 뿐 호흡곤란 자체가 나아지진 않습니다 그리고 자꾸만 호흡곤란 때문에 답답합니다 잠은 잘 잡니다 기존 우울증 보유중

원래 선천성 근병증과 가정용 인공호흡기를 사용허고 있는데 갑자기생긴 호흡곤란 병원에선 심리적인 가능성이 높으니 집에 가면 좋아질 거라 했지만 호흡곤란 단계가가 낮아질 뿐 호흡곤란 자체가 나아지진 않습니다 그리고 자꾸만 호흡곤란 때문에 답답합니다 잠은 잘 잡니다 기존 우울증 보유중

2년정도 아빌리파이랑 리믹탈 먹다 최근 1년 안먹고 며칠전부터 다시 먹기 시작했는데 전에는 없던 두통과 소화불량이 심하게 나타나는데 왜 그런걸까요?

이미 스틸녹스를 먹고 숙취해소음료를 먹고 나서 2알 먹었는데 혹시 부작용 있을까요?

제가 술을 고량주를 먹었는데 혹시 숙취해소음료랑 스틸녹스랑 같이 먹어도 되나요? 원칙적으로 안되는건 아는데 숙취해소음료니까 알콜을 조금 없애줘서 괜찮지 않을 까 싶어서 여쭤봅니다.

술 마시고 졸피뎀 12알 먹거 깨어났어요 위세척 가야하나요? 정신이 몽롱해요

스트레스를 받을 때 마다 각질? 몸의 일부를 피가 날 때 까지 뜯는데 왜 그런건가요..? 각질을 뜯을 때 마다 희열을 느껴서 무지성으로 막 뜯고보니 피가 좀 많이 나네요 ... 이런 적이 한 두번이 아니라서요 ㅠㅠ 왜 이런건가요?

정신과 약을 복용중인데 부작용이 너무 심하다면 약을 다 안 먹었어도 병원에 가서 다시 재처방을 받아야 할까요?

잠을 자다가 깼는데 몸은 자고있고 뇌만 깨어있는 느낌이 납니다. 신체 반응이 느려지고 초점이 잡히지 않으며 숨을 쉬지 않는듯한 느낌으로 과호흡이 생겨요. 머리에 피가 통하지 않는 느낌이 들면서 온몸이 저려지고 다시 잠들것같은 느낌은 왜 생기는 걸가요

불안감과 현실 기피증 자살충동 이런게 자꾸 일어나네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할까요.?

신체추형장애란 무엇인가요?

최근 몇달동안 밤에 잠이 안오는데 어떻게 해야되나요? 눈만감고 있긴한데 잠은 안오고 출근해서는 계속 피곤하고 피로회복제나 운동을 하고 와도 계속 이런데 불면증인가요?

싸우거나 심각한 상황인데 저도 모르게 웃겨서 웃음이 나와요. 한두번도 아니고 늘 싸우고 그럴 때마다 그래서 스트레스 받습니다.

고3이고 5개월간 귀먹먹 증상이 있어서 글을 올려봅니다. 지금 수능도 얼마 남지 않은 중요한 시기인 것을 알고 있지만 요즘 너무 자신감도 없고 그냥 공부도 안하게 되고 의사가 청력에 이상없고 아데노이드 비대 및 이관기능부전이라는데 그래서 이어폰 사용시 소리가 작게 들려 그냥 너무 걱정되고 계속 불안하고 귀에 이상있는 건 아니겠지라는 생각에만 사로잡혀 자신감도 떨어지고 무기력하고 우울하고 수능공부에 집중도 안되고 수능끝나고 행복할 것 같지 않고 그냥 너무 힘듭니다. 수능 끝나고 병원 가서 아데노이드 검사 및 수술을 하려는데 왜 이렇게 마음이 우울한지 모르겠습니다

중2때 친했던애가 갑자기 태도 돌변하더니 넌 애가 왜 그거밖에 안돼냐, 잘하는게 뭐냐 막 이런식으로 이야기해서 너무 힘들어서 자해까지도 했었는데 그래도 고1되고 다른학교가서 괜찮아진 줄 알았는데 고1때 친해진 다른친구가 학기초엔 진짜 친했는데 갑자기 태도가 변했어요.. 막 너는 왜이렇게 자주아프냐, 너가 다쳐놓고 왜 징징대냐, 자격증공부땜에 학교 공부 못한다는건 핑계다 막 이런식으로 말하고 너무 상처주는 말만 해요.. 중2때 그 친구가 생각나서 뭔가 속이 답답하고 계속 신경쓰여요.. 눈물날거같고 그래요.. 왜이러는걸까요.. 학교 위클래스선생님께 친구관계때문에 고민이라고 상담요청을 하긴했는데 제가 웃으면서 말을 안하면 고민을 잘 이야기를 못해요 그래서 그때도 그랬는데 위클 선생님께서 웃으면서 고민이야기를 하냐 이런식으로 말하셨는데 그거마저 날카롭게 들려요.. 저 진짜 어떡하죠.. 상담요청한게 잘한건지도 모르겠어요 왜이러는거죠

우울증이 올 거 같은 느낌이 들어요 아무것도 안 해도 눈물이 갑자가 쏟아지고 입맛도 없어서 하루 한 끼 먹고 무기력함이 심해졌어요 저번에 항불안제 먹었을 때는 괜찮아졌어요 우울감에 깊게 빠지는 기분이 들어요 잠도 안 와서 새벽 3,4시에 겨우 자는 거 같아요 자려고 애쓰다가 지쳐서 자는 게 대부분에요 몸이 아무리 피곤해도 잠은 안 와요 대학생인데 하루에 한 시간 자고 9-6수업 간 적도 있어요

제가 자신감이 없는 편이고 마음도 여린 편이에요 안 눈치도 많이 보고요 근데 이런 걸 다 고치고 싶은데 어디 병원을 가야 이런 행동들을 바꿀 수 있을까요? 혼자서 바꿀 수 있는 방법도 알려주세요 제 소신대로 살고 싶고 자신있게 살고 싶은데 타고난 게 있어서 막 바꾸기가 힘들어요

불안장애가 있어서 치료하고 있는데 불안장애라는게 치료가 되는 걸 알긴 아는데 저는 성격이 급한 편이라 금방 낫고 싶은 마음이 있어요 그래서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하는데 자신이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명상을 정확히 어떻게 하는지도 알려주세요 약 때문에 멍해지는 것도 있을 수 있나요?

현재 콘서타 72mg, 인데놀정 10mg을 아침에, 리스펜정 1mg과 베넥사엑스알서방정캡슐 75mg, 그리고 인데놀정 10mg을 저녁에 먹고 있습니다. (인데놀정은 아침저녁) 현재 영양제로 아르기닌, 아연을 먹고 있습니다. 혹시 포스파티딜세린과 징코가 들어있는 영양제를 먹어도 괜찮을까요? 대학병원에서 진료받고 있는데 기간이 너무 길어서요.

불안장애로 인해 시야가 덜컹거림, 정신이 아찔함 같은 증상 나타날 수 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