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락틴 증가와 테스토스테론 저하 원인은?
프로락틴증가수치와테스토스테론홀몬저하이게멀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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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답변
프로락틴이 오르면서 동시에 테스토스테론이 떨어지는 상황이라 걱정이 많으실 것 같아요. 이 두 가지는 실제로 서로 연결되어 나타나는 경우가 많은데, 각각의 원인과 두 수치가 함께 변하는 이유를 정리해 드릴게요.
프로락틴은 뇌하수체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으로, 다음과 같은 다양한 원인으로 상승할 수 있어요.
테스토스테론이 낮게 나오는 경우도 원인이 다양해요.
클라인펠터 증후군, 고환 손상, 고환염 등으로 고환에서 테스토스테론 생산이 줄어드는 경우예요.
뇌하수체 종양, 비만, 대사증후군, 특정 약물 사용 등으로 고환에 테스토스테론을 만들라는 신호 자체가 줄어드는 경우예요.
당뇨병, 간 질환, 신장 질환 등 만성질환도 테스토스테론 저하와 연관될 수 있어요.
두 수치가 동시에 이상하게 나오는 경우 가장 흔하게 의심되는 것이 뇌하수체 문제예요. 프로락틴을 과다 분비하는 뇌하수체 종양(프로락틴종)이 있으면, 프로락틴 자체가 성선자극호르몬(생식 호르몬 조절 신호)의 분비를 억제해서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함께 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외에도 심한 스트레스는 프로락틴을 올리는 동시에 정상적인 생식 호르몬 축 기능을 저하시켜 테스토스테론 감소로 이어질 수 있어요.
정확한 원인을 확인하려면 뇌하수체 MRI, 갑상선 기능 검사, LH·FSH 등 관련 호르몬 추가 검사가 필요할 수 있으니, 내분비내과나 비뇨기과에서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해드려요.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혈액검사결과 테스토스테론 1.4ng로 저하증 의심되는데, 제 나이(만33세)기준으로 8시간 수면+낮잠(1시간)이어도 피로감있음, 성욕 덜함, 발기력 떨어지는 느낌이 든다면 호르몬 치료가 시급한지, 이경우 주사(네비도) 대신 경구약처방으로 진행해도 될지 궁금하며 경구약은 비대면처방이되는지 궁금합니다
성 고민30대중반 신경외과수술 후 1주후 혈액검사 당시 황체 2.x, 테스토스테론 1.7, 퇴원 후 3주차 비뇨기과에서 검사시 황체5.x 테스토스테론 2.1 1달 조금 넘은 시점에서 내분비내과에서 검사시 황체5 테스토스테론 2.6정도 결과값이 나왔습니다. 점차 회복중이라고 생각은 드나 해당수치일경우 저하증 치료(네비도/패치/경구약)를 진행해야하는지 아니면 체중 조절하면서 보는게 좋을지 궁금합니다. 추가로 네비도는 주사통증+비용적으로 힘들어서 패치나 경구약으로 치료를 희망할경우 비대면으로 가능할지 아니면 대면진료가 필요할지 궁금합니다
성 고민부정출혈로 산부인과갔다가 호르몬검사후 프로락틴 수치가 152가 나왔습니다. 의뢰서 받아서 상급병원으로 가라고하셔서 예약후 기다리는중 검색해보니 위장약 부작용일수도 있다고 합니다. 5일정도 위염, 식도염으로 위장약복용했습니다. 그동안 스트레스도 심했구요. 증상 1.두통(어릴때부터 두통이 심해 타이레놀 항시 가지고다닐정도로 달고살음) 2.유즙분비 3.부정출혈(원래 다낭성난소증후군있음) 4.6~7개월사이 살이 6키로정도 빠짐(임신때 갑상선항진증있었지만 현재는 수치정상) 위장약 중단한지는 4일정도 됬는데 위 증상들이 아직도 있습니다. 위장약은 레보론정25mg, 벤프라정, 레파드린정, 대웅바이오알마게이, 후로스판디정, 셀드리온트리메부틴 이렇게 였습니다.
신경외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