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레나 시술 후 질 비린내와 생리 변화 원인은?
제가 미레나 수술전에는 이정도로 냄새가 심하지 않았어요, 냄새가 거의 안났는데 미레나하고나서 수술당일에 났던 고약한 냄새가 요즘 계속 나요. 만날 아침에 1번 씻는데 극심한 비린내가 나요. 생리형태도 변했어요. 생리가 액체가 아니라 냉처럼 길쭉하고 끈끈한게 나와요. 왜그런거죠
제가 미레나 수술전에는 이정도로 냄새가 심하지 않았어요, 냄새가 거의 안났는데 미레나하고나서 수술당일에 났던 고약한 냄새가 요즘 계속 나요. 만날 아침에 1번 씻는데 극심한 비린내가 나요. 생리형태도 변했어요. 생리가 액체가 아니라 냉처럼 길쭉하고 끈끈한게 나와요. 왜그런거죠
1개의 답변
미레나 시술 후 평소와 다른 비린내와 끈끈한 분비물이 계속되어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말씀하신 증상은 단순한 호르몬 변화보다는 질 또는 자궁 내 감염 가능성을 함께 고려해봐야 하는 소견이라 자세히 설명드릴게요.
미레나는 레보노르게스트렐이라는 호르몬을 자궁 내에서 지속적으로 방출하는데, 이로 인해 자궁경부 점액의 양상이 바뀌면서 평소보다 분비물이 늘거나 끈끈해지는 경우가 있어요. 허가사항에도 질분비물 증가가 이상반응으로 보고되어 있습니다. 다만 이런 변화는 보통 비린내처럼 강한 악취를 동반하지는 않아요.
비린내가 나는 분비물은 세균성 질염에서 전형적으로 나타나는 특징이에요. 특히 질 내 정상 세균 균형이 깨지거나, 시술 과정에서 외부 균이 유입되었을 때 생길 수 있습니다. 허가사항에서도 미레나 삽입과 관련해 음문질염, 상부 생식관감염(골반염증질환, 자궁내막염) 이 이상반응으로 보고되어 있어, 시술 후 감염이 발생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어요. 생리 양상이 액체가 아니라 냉처럼 길쭉하고 끈끈하게 바뀐 것도 염증성 분비물의 특징과 겹칠 수 있습니다.
아래와 같은 증상이 동반된다면 단순 호르몬 변화가 아닌 감염을 시사할 수 있어 시술받은 산부인과에 내원해 진찰과 필요시 분비물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안전해요.
지금 말씀하신 비린내가 며칠째 계속되고 있다면, 경과를 더 지켜보기보다는 가까운 시일 내에 진찰을 받아 감염 여부를 확인해보시는 것을 권해드려요. 감염이 확인되면 원인균에 맞는 치료로 비교적 빠르게 호전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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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늦여름부터 시작해서 갑자기 생식기에서 비린내 같은것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매일 샤워하면서 깨끗하게 닦는데도 냄새가 납니다. 제가 냄새가 나기 시작하기 직전부터해서 거친 샤워타올로 생식기를 그대로 밀면서 닦았던 것 같은데 이것 때문에 피부 장벽이 무너져 균이 침투한것니 아닌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처음에는 투명에서 흰색 그 사이의 분비물 같은 것도 나오기도 했었구요. 지금은 그러진 않지만 항상 냄새가 납니다. 그리고 냄새가 나는 시점부터 귀두에 주름 같은것이 생겼고 생식기의 색도 약간 전체적으로 생기가 사라진것 같이 어두워졌습니다.
성 고민질에서 오징어 썩은내?생선 비린내같은 악취가 심하게나고 끈적끈적한 하얀색 냉이 계속나와요 간지럽기도해요 약국가서 질염약 달라고해야하나요? 혹시 성병인가요?
성 고민성병질염변이 살짝 끈적한것 같고 약간 비린내가 나는거 같은데 문제가 있는걸까요? 냄새 잘 안나긴 하는데 좀 가까이 붙어서 냄새 맡으면 비린내가 조금 나요. 변 굵기는 정상적인거 같고 색은 밝은 갈색이랑 초콜릿색이랑 섞여있어요
내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