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백뇨가 일시적일 수 있나요?
몸무게 100키로 상태에서 검진결과 크레아틴 0.99 여과율 97 단백뇨++ 나왔고 현재 13키로 감량 혈압 정상화된상태로 피검사 소변검사를 받았습니다 전에 검진당시 소변이 나오지않아 십여분간 물마시고 억지로 복부에힘줘서 나온 소변이 단백뇨가나왔었는데 내일 검사결과가 좋아지게 나오겠죠? 그리고 만약 단백뇨++이 맞다면 신장기능이 나빠질텐데 얼마나 걸릴까요?
몸무게 100키로 상태에서 검진결과 크레아틴 0.99 여과율 97 단백뇨++ 나왔고 현재 13키로 감량 혈압 정상화된상태로 피검사 소변검사를 받았습니다 전에 검진당시 소변이 나오지않아 십여분간 물마시고 억지로 복부에힘줘서 나온 소변이 단백뇨가나왔었는데 내일 검사결과가 좋아지게 나오겠죠? 그리고 만약 단백뇨++이 맞다면 신장기능이 나빠질텐데 얼마나 걸릴까요?
1개의 답변
검사 전 물을 억지로 마시고 배에 힘을 줘서 소변을 봤다는 점, 그리고 그 당시 체중이 지금보다 13kg 더 무거웠다는 점을 생각하면, 그때 나온 단백뇨 소견이 실제 신장 상태를 그대로 반영한 것이 아닐 가능성은 충분히 있어요. 다만 검사 결과가 실제로 어떻게 나올지는 예단할 수 없으니, 일시적 단백뇨가 나타나는 상황과 함께 신장 기능 관련 수치를 어떻게 해석하면 좋을지 안내해 드릴게요.
단백뇨는 신장 질환이 없어도 여러 상황에서 일시적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질문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십여 분간 물을 억지로 마시고 힘을 줘서 배출한 소변이라면, 이러한 조건들이 단백뇨 소견에 영향을 줬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어요. 또한 그사이 체중을 13kg 감량하고 혈압이 정상화된 점도 신장에 걸리는 부담을 줄이는 방향으로 작용했을 수 있습니다. 다만 검사 방식이나 컨디션과 무관하게 실제로 단백뇨가 있는 경우도 있으므로, 내일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는 검사를 받아보기 전에는 확실히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 검사 전에는 평소처럼 소변을 자연스럽게 보시고, 과도한 수분 섭취나 복압을 주는 행동은 피하시는 것이 결과를 더 정확하게 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말씀하신 크레아티닌 0.99, 여과율(GFR) 97은 일반적으로 정상 범위에 해당하는 수치입니다. 신장 기능 자체는 현재 양호한 상태로 볼 수 있고, 단백뇨만 동반된 상황이라면 신장 손상이 상당히 진행된 상태라기보다는 초기 소견이거나 일시적 소견일 가능성도 함께 고려할 수 있습니다.
단백뇨가 실제로 지속되는 경우라 해도, 그것이 곧바로 신장 기능 저하로 이어지는 속도나 시기를 일반적으로 예측하기는 어렵습니다. 진행 속도는 단백뇨의 원인, 정도, 동반 질환(고혈압, 당뇨, 비만 등 대사 위험 요인) 관리 여부, 개인의 신장 예비력 등에 따라 매우 다르기 때문에 "몇 년 안에 나빠진다"는 식으로 단정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에요. 체중 감량과 혈압 정상화는 신장에 가는 부담을 줄이는 긍정적인 변화이므로, 오히려 신장 기능 보호에 도움이 되는 방향입니다.
만약 내일 검사에서도 단백뇨가 지속적으로 확인된다면, 단발성 소변검사만으로 결론 내리지 말고 요단백/크레아티닌 비율 검사나 재검사를 통해 지속성 여부를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이후 신장내과에서 원인을 파악하고 필요한 관리 방향을 정하는 것이 가장 정확한 방법이니, 결과를 받으신 후 담당 의사와 상세히 상담해 보시길 권해드려요.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건강검진에서 단백뇨 의심이 나오고 신장질환이 의심되니 내원 상담 받으라는 결과가 떴어요. 나머지 신장 질환 항목이나 피검사 등 전부 정상이구요 소변 거품은 잘 모르겠어요. 신장질환이 정상인데도 단백뇨가 나올수 있나요? 자세한 수치는 안알려주네요 결과가
내과단백뇨가 나왔습니다. 과거 칸디다*세균성 질염 경험이 있고 현재도 분비물이 많은 상태인데 질 분비물로 인해 단백뇨 수치가 높을 수 있나요?
성 고민질염건강검진 결과로 단백뇨 의심받았습니다. 왼쪽 골반 쪽이랑 왼쪽 아랫배가 뻐근하고 콕콕 쑤시듯이 아픈데 인터넷에 검색해 보니 요로 감염일 수 있다고 해서요.. 요로 감염과 단백뇨가 관련 있을까요? 그리고 초음파로 어떤 곳이 감염되었는지 확인하고 약 처방받으면 될까요?
여성질환방광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