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하고 어지러워서 힘들어요?
어지럽기도 하고 속도 울렁거리고 불안하기도 해서 힘들어요

어지럽기도 하고 속도 울렁거리고 불안하기도 해서 힘들어요

공황장애 증상이 어떤게 있나요?

안녕하세요 제가 일 할때 어지럽고 가슴이 답답하면서도 불안하고 나가고 싶다는 생각 많이 들고 집중도 안되면서 덥지도 않은 더운 느낌이 들어요 이게 무슨 증상이예요 이 증상은 이틀 됬어요

안녕하세요 제가 일 할때 어지럽고 가슴이 답답하면서도 불안하고 나가고 싶다는 생각 많이 들고 집중도 안되면서 덥지도 않은 더운 느낌이 들어요 이게 무슨 증상이예요 이 증상은 이틀 됬어요

안녕하세요 제가 일 할때 어지럽고 가슴이 답답하면서도 불안하고 나가고 싶다는 생각 많이 들고 집중도 안되면서 덥지도 않은 더운 느낌이 들어요 이게 무슨 증상이예요 이 증상은 이틀 됬어요

수면제처방가능??

성인 ADHD 진료 소요기간은 보통 어느정도되는지 알고싶고, 당일 진료후 약을 몇달치 바로 처방을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ADHA 정밀한 검사 비용과 처방약 비용을 알 수 있을까요?

요즘 번아웃이 온 것 같아서 해결하기 위해서 인터넷 검색을 해봤는데요. 충분한 수면과 적절한 식사를 해야 한다고 하는데요. 현재 시험을 준비하느라 하루의 절반 이상을 학원에서 앉아있고 밥먹을 시간이 없어서 대부분을 삼각김밥 한 개로 버티거나 먹지 못 합니다. 남들보다 뒤쳐지는게 너무 싫고 힘들어서 지금까지 정말 열심히 노력했는데요. 갑자기 미래에 대한 확실함도 안 보이고 의욕이 없어졌어요. 그리고 틈만나면 죽는 생각이 듭니다. 혼자 죽는건 무서워서 지진이나 건물이 무너지거나 미사일에 맞거나 사고가 나서 죽으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틈만나면 들고 아무것도 아닌일에 예민하고 신경질적으로 반응합니다. 수면시간은 평일과 토요일에는 약 3시간 30분정도, 일요일에는 못 잔 잠을 몰아자서 약8-9시간 정도 잡니다. 갑자기 찐 살과 나빠진 피부에도 너무 신경쓰입니다… 약 2개월전에 우울증 초기 진단을 받았습니다. 휴식을 취하기에는 너무 여유가 없습니다. 저에게 맞는 번아웃 극복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평소 수면을 잘 못하는데 유럽여행다녀와서 더 못자고 있습니다. 삼일간 네시간 정도 잔것 같아서 아버지가 사용하는 쿠코켈정을 먹어도 될지요. 아주 작은 크기입니다.

디에타민을 우울증, 불안장애,수면제 등등 같이 복용하였을 때 어떤 부작용이 있나요

이거 몽유병인가요? 제가 오늘 아는 언니랑 같이 잤어요. 근데 아침 점호때문에 다른 분이 깨어있는지 물어보러 왔는데 제가 일어서서 다 깨어있어요~하고 했다네요.... 전에도 갑자기 자다가 일어서서 이불 챙겨서 덮고 다시 잤다는 친구 얘기도 있고....... 근데 전 진짜로 기억이 안 나요 몽유병아니죠??? 몽유병은 더 심하다던데...

심한 우울증과 불안장애를 앓고 있는 환자입니다 그저께부터 음식 냄새만 맡아도 구역질이 나고 음식에 대한 거부감이 듭니다 당방 기운도 없고 어지러운데 어떤 증상인건가요?

갑자기 정신이 짜릿해지는 느낌이 드는데 어떡하나요

173cm/105kg 고도비만 입니다. 정신건강의학과에서 강박, 불안등의 이유로 약을 먹고있구요 다름이아니라 제가 잘때 코골고, 헛소리를 막하고 (대화하는것처럼 또박또박 크게), 막 다리를 이리저리 차고 움직이고 잘때 왔다갔다 움직인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잘때 영상을 찍어보았는데.. 진짜 너무녀무녀무 심하게 움직이더라구요... 이게 몇년째 꽤 오래 지속되었는데요, 이게 살이 많이쪄서 그런건지 아니면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어서 그런건지 궁금합니다. 살을 감량 해보는것이 먼저일까요 아님 수면클리닉을 방문해야할까요? 살을 빼서 나아지는거면 굳이 안가고싶어서요

정신과 약을 복용중에 있습니다. 비상시 약으로 노란색 둥근형태의 vp라고 적혀있고 찾아보니 스리반정 약이라고 합니다. 약을 과다 복용하게 될 것 같은 충동이 생겨 뮨위두립니다. 해당 약물 과다투여 시 발생되는 일이 무엇이 있나요

정신과 약을 복용중에 있습니다. 비상시 약으로 노란색 둥근형태의 vp라고 적힌 약을 과다 복용하게 될 것 같은 충동이 생겨 뮨위두립니다. 해당 약물 과다투여 시 발생되는 일이 무엇이 있나요

고등학교 3학년입니다. 꽤나 예전부터 다른 사람들에 비해 자주 우울해하고 불안한 게 일상이였는데요. 요즘 들어 그런 일이 부쩍 늘었습니다. 평소에 제가 기대했던 것보다 제 스스로가 잘해내지 못하면 제 뜻과는 상관 없이 머릿 속에서 자기혐오적인 생각들이 술술 나오고 그거에 스트레스를 받는데, 입시 때문에 힘들어진 마음에 그저 짧게 그러는 것인지 아니면 정말 마음이 아픈 건지 저도 잘 모르겠어요. 부모님과 얘기를 나누어보기엔 부모님께 늘 좋은 모습만 보여주다 갑자기 그런 얘기를 꺼낸 것 때문에 제게 실망하실까봐 두려워요. 일상에도 크게 지장이 갈 정도로 정신 건강이 좋지 않은 건 아니지만, 수능이나 실기시험에 영향이 갈까봐 걱정돼요.

뇌파검사 받으러 갈 때 약 먹은 상태로 가도 돼요? 안 먹고 가야 된다면 며칠정도 안먹어야 돼요?

현재 타 정신과에서 풀배터리 검사 후 공황장애 및 조울증 진단받아 약 복용중입니다. 정신과 진료를 약 2개월정도 보고있는데 도중에 자율신경실조증 이라는 질병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이 질병은 신경과로 가야한다던데 이미 정신과에서 검사 후 공황장애로 진단받았는데 자율신경실조증 검사를 받는게 의미가 있을까요?

요새 다이어트목적으로 큐시미아라는 다이어트약을먹고있는데 체감상 생각이정리가 잘되고 머리가맑아진거같습니다. 집중이 정말 잘되는거같습니다 ADHD에게 효과가 있는 성분이들어있다고 하더라구요. 이거 다이어트 목적이 아니더라도 그냥 써도 되나요? 정신머리 맑아지는 용도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