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 혼자 정신과 내원 가능한가요?
만 17세 혼자 정신과 내원 가능한가요? 초진입니다

만 17세 혼자 정신과 내원 가능한가요? 초진입니다

공황,우울장에 약 복용중 4일정도 중단했는데 그래서 그런지 식욕폭발에 소화불량에 어지럽고 불안하고 체한거같고 그래요 이유는 뭘까요

트라조던25를 우울증 증세로5년째복용중인데 일말의불안감이 수면제처럼 걱정이되네요,ᆢ

비대면으로 수면제 처방받을수 있나요

심리적으로 불안할때 왜 명치나 가슴,심장쪽에 통증이 있나요?

뒤통수, 옆통수 랑 목 이어지는 부분이 아픈데 원인이 되는 질병이 있을까요 ?

생리전 불안증이너무심하게와요 그리고 평상시 너무성격이급하고 매사 부정적이예요;;참을성도없구.. 차분하지못하구 혼자생각하구 혼자결론짓구 감정기복 컨트롤두많이힘들어요 정신과에가서상담받고약을먹음좀좋아질까요..

현재 고등학생이고 중학교2학때부터 우울증이였다가 고등학교 올라오면서 조울증으로 다시 판명받게 된 케이스 인데요 최근1년동안 살인충동,남이 절 죽일거라는 망상이 너무 심했는데 학년이 올라오면서 공부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졌는지 상상으로만 하던 살인충동이 저보다 8살 어린 동생한테 가해져 오늘 동생의 목을 졸라 죽일뻔 했습니다. 저도 왜 제가 그때 그생각 밖에 든지 모르겠고 그때는 그래야 할 것 같았습니다. 저도 반성을 하고있긴 하지만 제가 상상으로만 하던걸 하게되니 정말 동생한테 죄책감이 들고 진짜 그냥 정신병원에 자진 입원하는게 맞을까 고민됩니다. 저도 제가 무서울 정도로 이렇게 컨트롤이 안되는 사람인지 몰랐습니다. 부모님도 정신병원에 입원시킬까 고민중인데 너무 무섭습니다.우선 내일 정신과 가서 얘기해볼 생각입니다.

저는 현재 우울증을 겪고 있는 고1 학생입니다 제가 초6때부터 중2 초반까지 오빠한테 가끔씩 오빠가 화날때마다 맞으면서 살았어요 그 시기가 지나고는 오빠랑 잘 지냈는데 요즘 오빠한테 맞았던 시절을 생각하면 눈물이 나고 그때와 비슷하게 오빠가 화난 상황이 생기면 오빠가 절 때릴까봐 너무 무서워요 이것도 트라우마라고 볼 수 있나요? 그리고 전 가정학대를 당했던건가요?

안녕하세요. 정신과에서 약을 처방 받아 먹고 있는데요 아침- 콘서타, 브린텔릭스, 인데놀 취침전- 설트랄린, 인데놀, 로라반 이렇게 먹고 있습니다 근데 제가 취침전약을 아침에 먹어버려서요 ㅠㅠ 일단 아침약도 먹긴 먹었는데 이런 경우 취침전약은 스킵해야하나요? 로라반은 수면장애 때문에 복용하는 거라서요

너무 당연하게 아닌일을 혹시나 그게 맞으면 어떻게하지이러한 망상을 너무 많이 오래 깊게 합니다 예를들면 가령 방 안에 몰카가 설치되어있어서 사람들이 나를 본다던가 휴대폰,아이패드,노트북에 달려있는 캠으로 나를 보고있진 않을까 하는 망상에 시달리규 밖에 나가면 옷을 입고있지만 혹시 나에게만 보이는게 옷이고 제3자들은 다 나를 알몸으로 보는게 아닐까 하는 망상 또 밖에 나가서 사람들이 저를 쳐다보면 저사람 나를 싫어하나 아니면 내 방에설치되어있는 몰카를 봤나?하는 망상을 항상 하고다닙니다

손 떨리고 심장소리 크게 들리고 정신을 못 차리겠는데 공황장애인가요

고1 학생인데요 학원이나 집에 있을때 갑자기 그냥 숨이 잘 안쉬어지고 심장이 빨리 뛰고 가슴이 답답해요 3분정도? 계속 되다가 진정되는데 한 4달전부터 이런거 같아요 왜 이럴까요??ㅠㅜ

1년전부터 가정사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일상생활이 너무 힘들어서 혼자서라도 병원에 가서 상담을 받아보고 우울증 검사 같은것도 해보고싶은데 얼마정도 나올까요??ㅠㅜ

전날에 10시간을 자서 지금 새벽4시인데 잠이 안와요...지금 자면 7시간이 자질가요 ㅠㅠㅠㅠ너무 잠이 안와서 미치겠어요

요즘 업무에 대한 불안과 두근거림이 심합니다. 질문받을때 말도 떨리고요... 불면도 심해서.. 안정제(천왕보심단)을 두달간 복용해보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

요즘에 자꾸만 짜증이나고 예민해졌어요

용기내서 정신과 갔는데 adhd 의심했더니 정작 심리 검사 결과는 미분화된 우울 장애라는 애매한 진단만 받고 몇 번 상담 받다가 큰 물건도 자주 잃어버리게 돼서 콘서타 18mg 복약하기 시작했습니다. 이건 먹으면 항우울제랑 달리 서방정으로 효과가 서서히 나타나서 12시간 되면 피크 찍는다고 설명 들었는데 효과가 없습니다. 잠을 덜 자서 그런가 평소보다 우울하고 충동이 심해졌어요. 집중 잘 되는 것도 딱히 모르겠어요. 그냥 제가 콘서타 먹을 정도로 심각하지 않아서 약물이 작용하지 않는 건지, 용량이 제게 너무 적은 건지 궁금합니다.

제가 원래 차분한 성격은 아닌데 막 움직이지 못하면 죽을 것 같고 이정도는 아니였거든요 영화 한 편 보는 정도는 가만히 있을 수 있었고 마음 먹으면 드라마도 한 편 다 볼 수 있을 정도 였는데 요즘에 ADHD가 좀 있는 것 같습니다 막 혼자 떠들고 몸을 그냥 움직인다든지 영화를 안 좋아해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영화도 한편 다 못볼 것 같고 ADHD가 생길 수 있나요? 요즘 생각도 짧아지고 예전에는 생각이나 고민을 많이 하는 편이었는데 요즘에는 생각 한 번 하고 바로 행동으로 하거나 말을 해요.. 어떻게 예방 하나요? 고칠 수 있나요? 너무 불안하네요

우울증이 심해서 별생각이 다들어요 술먹으면 괜찮아 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