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파검사 결과 해석과 ADHD 진단 관련
뇌파검사 해석해주세요 주로 파란색으로 뜨는데 어떤뜻인가요 그리고 adhd진단도 받았는데 adhd는 주로 빨간색으로 뜬다던데 제가 adhd가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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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파검사 해석해주세요 주로 파란색으로 뜨는데 어떤뜻인가요 그리고 adhd진단도 받았는데 adhd는 주로 빨간색으로 뜬다던데 제가 adhd가 맞을까요

자나팜 0.25mg,인데놀 복용 한시간후 타이레놀 먹어도 괜찮나요?

조용한 adhd 증상은 뭐가 있나요

상대방이 너무 좋아서 상대방이 보낸 문자에 답장도 잘 해주고 상대방이 올린 게시물에도 다 좋아요도 누르고 상대방이 예전에 올린 게시물도 다 찾아봐요. 그리고 상대방이 예전에 뭘 했지는 혈액형이나 생년월일이나 키, 몸무게 이런 것도 다 알고 싶고 상대방이 저만 바라봐주면 좋겠어요. 근데 주변에서는 제가 하는게 집착하라고 하는데 진짜 집착이 맞나요? 제 생각에는 그저 평범한 것 같은데요.

뭔가 남들이 자꾸 저를 싫어하는 것 같고 가끔은 뭐든 해낼 수 있고 뭐든지 잘 할 것 같다가 어느순간 보면 뭔가 다 하기도 싫고 해봤자 의미도 없을 것 같아요. 가끔은 특별한 일 없이도 제가 왜 사는건지 살아봤자 의미가 있을지도 모르겠고요.

뭔가 머리가 멍~ 하고 뭔가 현실이 게임이나 꿈 같기도 하고.. 제가 보는 시각이 뭔가 가상현실 VR기기 쓰면 보이는 그런 느낌이고 뭔가 현실이 아닌 느낌이예요.

이전에 부산 혼자 여행갔을때 버스에서 과호흡 온적 있는데 그때 이후로 버스 안타다가 학교 다니면서 버스를 타게 됬는데 버스 타는 게 너무 무서워 졌어요..

제가 2/11자에 처방받은 2주치 약을 사정이 있어 아직 복용을 못 했는데 해당 약을 지금부터 복용해도 변질 우 려 등이 없을까요? 푸록틴/부스타정 총 2정이고 , 가방 안에 계속 보관돼 있습니다.

2~3개월 아기 품에서 잠들어서 눕혔는데, 눈을뜨더니 이리저리 보다가 다시 잠들러고 하길래 방에 나왔습니다. 갑자기 으앙하고 슬프게 웁니다. 다시 안아주니 훌쩍거리더니 품에서 다시 잠들었어요 임신중 우울증있어서 밤새울거나스트레스를 받은적이 있습니다. 영향이 있을까요

항우울제, 항불안제 복용중인데 약으로 인해 한랭 두드러기, 콜린성 두드러기가 생길 수 있나요? 그 전에 없던 두드러기 증상이 올라옵니다

우울증과 ADHD가 있는데 최근 스트레스가 극에 달해서 그런건지 성인인데도 밤에 소변실수를 했어요. 스트레스가 심하면 소변 실수를 할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23살남자에요(트렌스젠더입니다) 제가5살때 아빠가 잡을 나가셔서 그땨부터 엄마와 둘이 힘들게 살았어요 그때부터 저는 엄하게 자라왔죠 혼날때만 무섭게 매맞았지 그만큼 제가 하고싶은거 다해주셨었어요 제가 초등학생3학년때부터6학년까지 학교를 하도 안나가고 그 이유가 여자처럼 행동해서 놀림도 많이 받았었고 다들 저를 피해다녔고 공부나 수업은 전혀 머리속에 안들어오고 답답하고 그래서 그때 친구와 노는걸 좋아했고 밖을 좋아했는데 그러다 보니 엄마에게 혼날까봐 집에 안들어갔던게 반복이되고 그랬었어요 초등학교는 무사히 졸업은 했지만 우울증이 심해져 자해를 자주해서 오른팔 전체가 칼자국이에요 그리고 엄마가 알코울중독자셔서 제가 따로 살아도 잘 살려고 맘 먹고 일을시작해도 주위에서 저를 맘먹게 두질않아서 지금은 의지를 거의 포기한상태고 자꾸 죽을생각만하고 폭식만 해대요 저 어떡하면 좋죠 글 수가 제한이라 다 말씀 못드려서 중간을 생략했어요

멜라토닌 2mg 오래 섭취해도 되나요? 몇개월까지 섭취해도 되나요? 오래먹으면 안좋은 부작용같은게 있나요? 식물성 멜라토닌 효과 있나요?

마음이 쫌 어수선하네요... 강박장애 때문에 항상 심기불편하고, 장기공백으로 어느덧 경력단절에 속해 재취업이 잘 될지 걱정이고.... 나이 마저 30대 후반인지라 하나 둘 씩 자신감도 떨어져 갑니다. 진로를 하나 정하긴 했지만 비싼 학원비로 정규과정을 끝까지 할 수 없는 곤란함과 내가 택한 직군이 공직이 아니고서야 마냥 평생 안정적이라고만 보기 어려운 그러한 분야니 또 한차례 고민과 갈등이 듭니다. 여러 질환이 있어 1년에 2~3개씩 정기검진을 받아야 함에도 넉넉치 못한 금전으로 인해 돈걱정까지 하는 그러한 생각에 여러모로 마음이 무겁네요. 돈을 최대한 절약하고자 취미활동할 여유도 없습니다. 정신과 약은 먹고있고 우울증은 쫌 나아졌지만.. 병과 현실적 어려움에 압도당한 그 마음의 불안함이 너무 커서 명상과 운동을 한다해도 의욕마저 상실된 느낌입니다. 집중도 안되고. 그럼에도 일단 어떻게든 긍정의 마인드를 가지려 노력하고있다만 지금으로썬 어려운 시기를 지속적으로 보내고 있습니다.

18살 여학생입니다 중2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정신과약 (우울증)을 복용중입니다. 남이 보기엔 전혀 우울증이 있어보이지 않는 평범한 학생이지만 중1때부터 중3때까지 한 명의 친구와 사이가 안 좋고 성격상 남 눈치를 많이 보았습니다. 그 친구과 학폭을 가고 고등학교에 같이 올라왔는데 처음엔 잘 지냈습니다. 요즘은 조용하진 않지만 전보단 신경이 별로 안 쓰입니다 하지만 제가 원래는 154cm-46kg 나름 정상에서 마른체중이였다가 지금은 158cm 58까지 찍고 53까지 뺏다가 지금은 56입니다. 먹고 항상 스트레스를 받고 우울증 약을 먹으면 살이 안 빠진다는 소리를 듣기도 하고 스트레스가 요즘 너무 심해서 (고등학교 친구관계,가족 등) 더 체중감량이 힘들어진 것 같아 위고비라는 다이어트 약을 처방받고 싶어졌습니다. 하지만 bmi가 30이 넘지 않아 처방을 할 수 없지만 의사와 상의 후 할 수 있다고도 들었습니다 살을 못 빼고 제 모습이 너무 스트레스 받고 힘듭니다 어떻게해야될까요

3-4년전부터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어서 병원을 갔는데 중증도 우울에피소드 및 범불안장애를 진단 받았습니다 작년 초 부터 말까지는 괜찮아서 약도 안먹고 있었는데 입사 후 환경이 좀 달라지다 보니 우울증이 재발 한거 같은데 죽고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챗 지피티에 약물 과다 복용으로 죽을수 있는 용량들을 찾아보고 실행에 옮길려다가 그냥 포기했습니다 제 생각엔 그냥 죽고 싶으면 이런 생각을 할수 있다고 하는데 많이 심각한 정신 상태일까요?

제가 말하는 습관을 고치고 싶은데 어떻게 어떤식으로 고칠수 잇을까요

고민상담 같은거 가능할까요

안그래도 우울했는데 요즘 뭘 하든 무기력하고 힘들고 할 일은 해야하는데 할 일이 손에 안잡히고 마음만 초조하지 몸은 움직이질 않아요, 최근 많은 사람들 앞에서 발표를 했는데 제대로 말을 하지못하고 머릿속이 새하얘지고 정신이 너무 아득했어요 집에 와서 몇시간을 울었는데도 해소되지 않아요 2월 초쯤부터 우울하기 시작하더니 이젠 방을 치우지 않고 계속 완전히 더러워졌다가 발을 딛을 수 있을 정도로만 조금 치웠다가 금방 엄청 더러워지기 일수에요 지금도 과제를 하든 방을 치우든 해야하는데 몸에 힘이 너무 빠지고 움직이기 싫다는 생각에 누워만 있고 내일 출근도 해야하는데 출근하기싫고 학교에 등교도 하고싶지 않아요..

오늘 근무하다가 정신이 너무 없어서 근무하기가 어려웠고, 눈 앞에 1-3분 가량 뭉툭한 흰 선이 보여 앞이 흐리게 보였었습니다. 그러다 쉴 때 10분 명상하고 나니 괜찮아지긴 했는데 또 그렇게 시야가 흐려지면 무서울 거 같아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참고로 최근 과로로 인해 위염, 복통 등으로 호주에서 pantoprazole 40mg 일주일 째 복용중이고 (총 30일 치 처방 받았습니다.), metronidazole 400mg 하루 3번 일주일치 어제 아침 모두 복용을 마쳤습니다. 그리고 콘서타36mg를 세달째 복용하다가 호주에서 처방 문제로 인해 약이 다 떨어져 어제부터 못 먹고 있습니다. 그리고 생리중에 있습니다..여기에 이유가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