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염려증이 심할 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건강염려증이 심하게 있는데요 요즘들어서 건강하지 못하는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지치고 우울해요 이젠 대체 무슨 병원을 가야하는지도 모르겠고 여기저기 다 아프고 컨디션도 안좋고 감정기복도 심해요

건강염려증이 심하게 있는데요 요즘들어서 건강하지 못하는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지치고 우울해요 이젠 대체 무슨 병원을 가야하는지도 모르겠고 여기저기 다 아프고 컨디션도 안좋고 감정기복도 심해요

ADHD로 콘서타 36 복용중입니다. 복용 시작한지는 꽤 됐어요. 약을 먹었다 안 먹었다 하는데 이상하게 약만 먹으면 흡연 욕구가 올라옵니다. 금연하고 싶어서 거의 끊었고, 약을 안 먹으면 흡연 생각이 안나거든요. 가끔씩 친구 만나거나 술 마실때만 흡연했습니다. 근데 약을 먹으니 바로 흡연 욕구가 올라와요. 그리고 약을 먹으면 항상 뭔가 어떤 일을 해야할 것만 같고 가만히 있기 초조합니다. 불안하거나 크게 불편하진 않지만 조금 부담스러워요.

술마실때 자제를 잘 못해요

오늘 수면제 처방 받을수 있는곳이 있을까요? 안동 입니다

혹시 제가 외모정병 때문에 숨쉬는거 계속의식하고 먹는것도 의식해서 특히 숨쉴때마다 이상하게 정말 정말 이상한생각이지만, 머리가 커진다고 계속 머리가 커질까봐 불안하고ㅠ 숨 깊이쉬어도 입으로 한 번쯤 내쉬어도 머리안커지죠..그냥 그 말 한마디가 듣고싶어요ㅠ 불안해 미치겠어요

최근에 영어과외를 끝내게 되고, 학교 선배들도 졸업하면서 이별이 겹쳐졌는데요. 그래서 개학이 두렵고 변화가 두려워요. 자꾸 뇌에서 부정하는거 같고 개학 얘기를 본능적으로 피하려고 하는거 같아요. 선배들이 없다는 사실에 스트레스도 쌓인거 같고 현실자각이 힘든 증상이 다시 몰려와요

자해 상처에 에스로반 연고 발라도 되나요? 후시딘이집에 없어서요

자해상처에 메디폼 종류 붙여놔도 되나요? 지혈은 다 했는데 움직일때마다 따가워요

남편과 막내동생은 친하진 않아요 그런데 어느순간부터인가 막내동생이 남편을 좀 챙기나봐요 그런데 동생이 같이 식사하자고 남편을 부르지도 않았고 남편이 일부러 인사해서 동생분이 조개구이 하고 있었음 남편분의 동생분이 조개구이 할때 남편분의 동생분의 부인도 있었고 시어머니도 있었음 그런데 조개를 먹는데 전혀 관심없어도 남편동생분이 조개를 굽다보니깐 바지의 허리가 다 보이셔서 신경이 쓰여서 아예 신경쓰인다는 티도 안내고 아무렇게않게 조개를먹었어요 그런데 남편동생분의 부인은 남편체면 입장 신경 안쓰고 옷을 덮어주지도 않았어요 전 전혀 관심이 없아서 신경끔 그런데 전혀 관심이없다니깐 무표정 이었어요 그분이 저에게 관심을 가졌단 뜻이 아니에요 제가 돌부처같이 무표정이라서 오기가 나서 간접 작업건것 같아요 지금 생각해보니깐요 전혀 관심없는걸 알고 스스로 망신스러워서 남편이 챙겨준듯 보임 질문1 남편분 동생이 크게 잘못한건 없지만 불편한데요 1년에 한번만 시골갈때 안보는 방법은요?

작년에 ADHD로 의심되어 병원에서 검사를 받고 증상들을 종합하여 봤을 때 adhd라고 진단 되어 약을 복용했었는데 1주정도 복용했던 거 같습니다 5mg 에서 10mg까지 늘렸었고 이후 3-4개월간 병원을 가지 않다가 다시 찾았을때 다시 1주간 10mg에서 20mg까지 늘렸었습니다. 그리고 9개월만에 다시 병원을 찾았고 이사때문에 2달치를(20mg, 30mg) 받았는데요. 걱정이 되는 게 저희 부모님중 한분이 조현병을 앓고 있어서요. 약을 먹으면 혹시나 저도 조현병이 발병하는 것이 아닌지 걱정이 됩니다. 전에 복용했을 땐 그런게 크게 없었던 거 같은데 오랜만에 복용하는 것이기도 하고 용량이 높아서 걱정이 됩니다

진짜 아무렇지 않게 일상생활 잘 하다가 막 눈물이 나요 뭔가 급 우울해지는 기분 감정조절이 뭔가 내 맘대로 안되는거 같아요 왜이래요

선생님!! 남편분이 배드민턴을 오래전부터 운동으로 하셨는데 직장은 아니고요 배드민턴 가는 날은 일주일에 2번인데요 같은띠 모임이라고 운동 모임을 예전에는 1년에 한두번만 가더니 이제는 3개월에 한번가요 그런데 자주갈수도 있지만 집에서 2시간이나 되는 배드민턴가고 끝난후에 식사도 한다는데 너무 가고싶은게 단지 운동이 아니라 같은동기니깐 동창같이 모임이 좋아서도 같다고 느껴요 그런데 동창모임은 여자도 있을꺼구 1년에 한번이면 좋게보다 같은동기 운동모임에 여자들도 있던데 좀 그래요 질문1 제가 예민한건가용? 질문2 약각 촉인지 잘은 모르지만 남편분이 믿고의지하는 여자가 있는것 같아요 꼭 이성이 아니라도 저보다 더 가깝고 저보다 더 소중한 여자후배든 동생이든 있는것 같아요 남편에게 믿을만한 그냥 동생으로라도 지내는 저보다 더 가까운 사람이 있다는것을 알수 있는 방법은 있어용? 그냥 어느때부터인가 남편이 낯설고 가까운 사이가 아닌것도 같아요

자해하고 지혈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깊게 그은건 아닌데 피는 계속 올라와요

안녕하세요 오늘부로 위고비 0.25 4주차인 23살 여성입니다. 2주차에는 정말 식욕은 있는데 밥을 적게 먹게 되었습니다. 양이 절반으로 줄었어요. 그래서 85kg에서 84로 줄었습니다 근데 3주차때 의사쌤이 식욕이 적을 때 단백질 채소 늘리고 밥 줄이자 해서 그렇게 했을 뿐인데 강박이 생겼는지, 1주일동안 폭식을 지속하게 됩니다. 오늘은 4주차 0.25 맞는 날이었고 맞았는데도 등촌샤브샤브 3인분을 한꺼번에 먹고(밥, 사리 제외) 두쫀쿠에 음료수, 두바이초콜릿, 집에서 저녁까지 먹었습니다 근데 이런데도 오늘 체중 재니 83kg으로 줄었습니다. 제가 원치 않아도 계속 먹게 되니 너무 괴롭습니다. 폭식의 원인이 강박 때문인 것 같다고 ai가 그러는데, 강박을 어떻게 없앨까요

현재 아래 약들을 복용 중입니다. • 메디키넷 60mg • 레피졸정 2mg • 데팍신 100mg 이 상태에서 마운자로를 추가로 복용해도 괜찮을지 궁금합니다. 약물 상호작용이나 부작용 위험이 있는지, 또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면 함께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4급(정신과)을 받고 현약복무를 희망하여 현역전환을 하여 입영일까지 정해졌던 청년입니다 3월말에 입대라 어제 2차신검을받았는데요 2차신검을 마치고 담당자분께서 원래다니던 병원의 소견서가 필요하고 소견서가 없다면 입영이 불가능하다고 말씀하셔서요 다녔었던 병원에 소견서를 부탁드렸습니다 하지만 현역전환하고 2차신검까지 제증상이 호전되어서 진료를 받지않았기때문에 공백기가 발생하였고 소견서를 써주는건 불가능하다는 고 하셨습니다 이러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소견서나 진단서를 받을순 없는건가요? 이젠 아프지않아 가지않는병원을 다시 들러야할까요? 일단 진료의뢰서를 받고 병무청지정3차병원에 초진예약을 잡긴했습키다

우울증으로 기억저정및 장기기억도 문제가 될수 있나요

장기기억에 문제가 생기는질환은

조용한곳에서 있으면 불안합니다. 교회예배, 회의 어떻게 하면 불안감을 없앨수 있을까요?

가끔 불안할 이유도 없고 스트레스도 받을 일 없는데 이유없이 불안할때가 잇는데 그럴 때 머리나 몸이나 다리떨림이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