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소리에 예민해진 원인은?
요즘 갑자기 큰소리에 심하게 예민해졌어요. 식기가 달그락 거리는 소리, 집에서 물건이 떨어지는 소리에도 심하게 놀라고, 영화관이나 공사장에서 갑자기 나는 큰소리에도 심하게 놀랍니다. 계기도 없고 몇달 전까지는 잘만 다녔는데 갑자기 왜 이러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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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을 두번 먹어봫는데 심장이 계속 빠르게뛰는데 약때문일수잇나요 사로프람정 5mg 모사프란정 알프람정0.123mg 약처방해주신 원장님은 심장 뛸정도의 약이 아니다 하시고 그렇다면 먹지말라는데 어떻게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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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에 개인적으로 기분이 나쁜 일이 있었는데 (이정도로 타격받을만큼 기분나쁜 일은 아니었음) 그 이후로 계속 속이 메스껍고 입맛없어지고 갑자기 계속 눈물이 나고 불안해지고 어느순간 갑자기 메스꺼움이 심해지면서 심장도 좀 빨리 뛰어요(심장빨리뛰는 건 심하지x) . 제가 갑상선 항진증이 있어서 항진증 증상이 심해지면 불안증세도 심해지는데 갑상선 때문인데, 혹은 제가 지금 생리pms기간이라서 그런 것인지 구별이 안되는데 따로 정신과 진료가 필요할까요?

약 10년 전부터 지금까지 우울증이 있습니다. 정신의학과도 다니는 중이며 현재 해외 대학을 다녀 상담도 받아보았으나 방학에 한국에 돌아온 지금 우울증이 악화되는 것 같습니다. 현재 정신적으로 매우 피로한 상태로 자고 일어나는 것조차 많은 노력이 필요하고 쉴때조차 피곤합니다. 온갖 노력을 다 해보았지만, 이제는 노력을 들일 힘이 없습니다. 부모님이 안 계셨다면 솔직히 굶어 죽었으면 좋겠습니다. 생명연장도 힘에 붙입니다. 깨어있는 것도 힘이 듭니다.

공황장애로 죽을것만 같은 느낌이 들때 대처법

우울감과 우울증은 다르다던데 맞나요 구분어떻게하나요

조울증으로 약먹은지 5 년차인데 자꾸 머리가 부정적인 생각 엄청 들고 비교 심하고 인지왜곡 심하고 내뇌가 이상하고 우울하고 머리가 미친거 같은 증상은 뭐여

약도받을수있나요?

저는 다니던 회사도 일정 했고 수익도 일정 한편이었어.서 늘상 비슷한 루틴 으로 살았었고 그게 편했는데 이번에 갑자기 경매 가 살던 집이 경매가 되고 왔다갔다를 반복 하는 삶의 살면서 진짜 지치기도 많이 지쳤고 스트레스도 정말 많이 받고 잠도 하나도 못자고 돈도 너무 쓰잘데기 없는 거에 대해서 많이 쓰고 지금 제일 중요한 건 요즘 어떤 상황이든 잠은 잘 잤던 제가 수면 시간이 매번 다르고 어떻게 해서든 아등바등 자면 1시간 있다. 깨고 1시간 후에 깨고 이래요요. 그래서 너무 고통스러워 워요. 응급실에 가야 할까 생각 중인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자낙스를 먹으면 오히려 슬프고 억한 감정이 올라오는데 계속 복용해도 될까요? 일단 그 감정 드는거 자체가 싫어서 하루에 2회 정도로 줄였는데 (원래는 0.25 3-4회 복용) 머리가 깨질듯이 아프네요.

우울증 같은데 하루종일 기슴답답함 가슴ㄷ조임이 올수있나요?

면접이 얼마 안남았는데 긴장이 엄청 심한편입니다 이에 관련된 약을 처방받고싶습니다.

단순 우울증으로 가슴답답함 조이는 는낌 몸 떨림 오한 열감 편두통 등이 나타날수있나요? 더 큰 병일까요?

리보트릴.렉사프로 복용한지 5년정도 된거 같습니다. 약복용을 그만하고 싶어요 한달 전 다니는 의사 선생님 이 리보트릴 반알로 줄여주셨는데 ... 침대에서 떨어져 이마에 상처가 ... 꼬맸습니다 . 기억력이 떨어져.. 반사신경이 약해졌고 잠을 자도 피로가 안풀리고. ...65세 남성

심리적방어기제로 기억저장및 말할때 이해를 못하거나 말을할때 단어가 생각안나거나 정보를 꺼내지 못해 대화를 못하는경우와 무감동 신체적느림 tv와 글이해못함 장기기억을 끄집어 내지 못하는 경우 어떻게 치료해야하나요

제가 치아안에 유지장치를 하고있는데 떨어져서 재부착을했는데 하고난뒤로 좀교합이 달라진 부분이있습니다. 실제로 문제가되는부분은아닌것같은데 이로인해 계속 신경이쓰이고 혀로만져보고 극도로 예민한상태가 되엇고 동시에 이로인해서 심리적인것때문인진모르겠는데 침을 삼키는데 힘이자꾸들어가고 말을 더듬게되고 가슴이콕콕쑤시고 공기가 계속 엄청차는느낌을 받습니다. 이게 정신적문제인지 실제로 신체적문제인지 잘모르겠는데 일단이빨은이상은없습니다.

18살 고등학생입니다 요새 시끄럽고 사람 많은 곳에 가면 숨이 막히는 느낌이 들고 눈앞이 흐려져요 귀도 먹먹해져요 정신 건강 문제로 병원에 다니고 있는데 이런 증상도 공황장애로 보나요? 병원에 말하면 약을 받을 수 있을까요?

발표전 긴장완화위해 약처방받고싶습니다. 앞전에 인데놀 복용후 큰 효과봤어요.

고등학생때 49키로 정도였다가 스트레스성폭식으로 10키로 가까이 쪘었어요. 이후에 굶는 다이어트로 6키로 가량 뺐었는데 몸이 안 좋아지는게 느껴져서 헬스를 끊었었어요 운동이랑 식단관리로 1-2키로 정도 뺐는데 또 입이 터져서는 요요가 오고 다시 마음잡고 빼려니까 굶는 방법을 또 하고 있더라고요.. 그러고 최근에는 다시 폭식이 생겼는데 배고파서 먹는 게 아니라 그냥 쾌락적으로 먹는거라는걸 인지하고 있음에도 멈출수가 없어요.. 과식 후에는 스트레스로 또 굶는걸 반복하거나 더 먹거나 하는데 이걸 주변사람들한테 말하면 누구나 다 그런거라고 큰일이 아닌 것 처럼 얘기하길래 저도 현대인이라면 당연하다고 여겨왔거든요. 근데 요근래 다이어트로 몸무게 집착이 생기면서 과식후에서 구토감까지 몰려오기 시작했어요 대부분 사람들이 이렇게 산다는데 병원을 가보는게 맞을까요.? 이걸 섭식장애로 볼 수 있는지 정신과 약이나 치료를 받으면 나아질 수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