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를 받아야하는 건지 잘 모르겠어요
회사에서나 집에서나 무기력하고 예민해요. 업무가 적성에 잘 맞고 열정도 있는 편이었는데 갑작스럽게 아무것도 하기싫고 도망치고 싶고 심장이 두근거리는 기분만 들어요. 카페인 때문인가 커피와 술도 끊었는데 나아지지 않네요. 운동도 하고싶은데 도저히 힘이 안나네요. 하는 것이 없는데 그저 피로하고 주변 사람들에게 부정적인 감정이 생겨요. 이게 그저 의지 때문인지 진료를 받아야하는 건지.. 잘 모르겠네요.

회사에서나 집에서나 무기력하고 예민해요. 업무가 적성에 잘 맞고 열정도 있는 편이었는데 갑작스럽게 아무것도 하기싫고 도망치고 싶고 심장이 두근거리는 기분만 들어요. 카페인 때문인가 커피와 술도 끊었는데 나아지지 않네요. 운동도 하고싶은데 도저히 힘이 안나네요. 하는 것이 없는데 그저 피로하고 주변 사람들에게 부정적인 감정이 생겨요. 이게 그저 의지 때문인지 진료를 받아야하는 건지.. 잘 모르겠네요.

자주 화가 나고 부당하다고 느끼고 그자리에서 똑같이 해주지 않으면 억울하다고 느껴지고 그렇습니다 또한 자주 우울한 감정이 들고 일다녀오면 아무것도 하기 싫고 바로 잠들어 버리고 그렇습니다 집값이야기 결혼이야기 등등 내 이야기가 아닌것 같고 부정적인 생각들로 가득하며 유치하지만 다 내편이 아닌듯 한 느낌이 듬과 동시에 뭐 하나 제대로 스스로 못하는 느낌까지 받습니다 이럴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고 답답한 마음도 자주 듭니다

원래 거식증으로 음식을 먹으면 피가 나올때 까지 토를 하는데 이틀전에 피가 좀 많이 나게 억지로 구토를 했습니다. 그 뒤로 계속 목이 찢어질듯 아프고 말하는것도 힘드네요...진료봐야할까요?

떠있을때 진짜 과하게 기분이 좋고 행복합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를만큼 좋아서 혼자 웃기도하고 춤도춥니다. 이상한 자신감이 생겨서 과한 행동을 할때도 있고 충동적인 소비도 늘어요.말이 많아지는데 말이 앞뒤가 연결되지 않고 횡설수설 할때도 많습니다. 반대로 우울할땐 진짜 침대에서 벗어나질 못하겠어요.너무 무기력하고 움직이는게 싫고 잠이 늘어납니다.떠있을때도 우울할때도 상태가 너무 예민해져서 조금이라도 화가나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술을 찾게 됩니다. 알콜중독은 아닌데 계속 이러다간 알콜중독이 될꺼같아 겁나네요. 자해도하고 자살생각도 가끔 하곤 합니다. 중간이 잘 없어요 조울증 일까요? 비대면 진료를 받기전 한번 써봅니다ㅠ

낯선 사람이 만날때 긴장돼요 ㅠㅠ

정신신경과 약처방 받은경혐 있슴

덩치도 있다보니 누군가를 만나는게 두려워요 친한친구들을 만나는건 아무렇지 않은데 누군가를 만나야되는 상황이오면 긴장 불안 두려움이 와요 그리구 눈치를 봐요 좀 심하게 눈치를 봐요 외식을 하게 되면 주위에있는 식당온사람들이 내얘기하나 ? 내욕하나 ? 내가덩치가커서 욕하나? 이런생각을 많이해요..왜이런가요ㅠㅠ

안정이 안 될때가 있어요 답변 도움 부탁드립니다

제가 오 년 전 다녔던 병원은 타지라서 다니기 어렵고 저희 지역에 정신과가 두 곳 있는데요 한 곳은 겨울까지 예약이 꽉 차있고 한 곳은 갔다가 오히려 의사한테 상처받은 사람들이 많다고 들었어요 이럴 땐 여기서 온라인 상담을 받고 약을 배송받는 게 최선일까요

개강해서 사람많은데 강의실 가면 목소리도 못내고 아무나 칼이든 기름으로 저 해칠거같아요 어떤상황에서도 저를 해칠거같은데 불안증 완화해주는약이랑(항불안제) 항우울제, 수면제 처방해주세요

최근들어 무기력함, 의욕상실 등으로 하루를 무의미하게 보내고 있습니다. 이런 날이 반복될수록 불안은 더해지고 자책감과 늘어나네요, 뭔가 활력을 줄수있는 이런 증상에 도움이 될만한 영양제나 약이 있을까요? 그리고 특정소리에 굉장히 예민합니다. 작은 소리에 깜짝 놀라는 경우가 많고 특정소리에 예민하다보니 스트레스가 심해 평소엔 이어폰을 밤엔 귀마개를 끼고 잠을 잡니다. 상담을 받아볼까 싶어도 성격상의 문제인가 싶어 고민이네요, 병원을 다녀야 할지.. 뭔가 작은 도움이라도 받고싶어 질문합니다.

2년전에 죽을까봐 무서워서 그만 뒀던 회사를 생계 때문에 재입사 했습니다.. 다음주부터 사람들 만나야한다는 불안감때문인지 잠도 안옵니다. 술을 먹어도 못자고 안먹어도 못잡니다. 하루종일 심장이 빨리뛰었다 느리게 뛰었다 손 발에서는 땀이 계속 주룩주룩 나네요.. 어떤 병원을 가서 어떤 약을 처방받아야하나요…

일상이 무기력하고 집에 혼자 사는데 집에만 들어오면 자꾸 눈물이 나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절때 가볍게 생각하고 한 질문이 아니에요. 요즘 자꾸 잠도 제대로 못자고 한번에 몰아서 자게되어도 피곤하고 우울하고 학교에서 친구들과 있을때는 그나마 멀쩡한데 집에오면 자꾸 짜증이나고 우울하고 왜 그랬지라는 자책을 자꾸 해요.... 별거 아닌일에도 자꾸 크게 화를 내어서 선생님에게 지적도 받았구요...

공황장애로 필요할 때만 자낙스정 0.25mg을 반으로 쪼개 0.125mg 용량으로 복용하고 있습니다. 추가 처방을 받고 싶은데 비대면으로 자낙스 처방은 안된다고 해서요, 대체할만한 것 중 비대면 처방받을 수 있는 약이 있을까요?

본태성 진전이 있는데 손을 쓰는 직업이다보니 인데놀을 복용중입니다 근무하면서 특정 스케줄로 인해 격주로 5일씩 약을 복용해야해서 보통 한달에 한번 2주분을 처방 받았는데 가능한 병원이 있으면 답글로 부탁드립니다

보통 밤 11시~12시쯤 잠자리에 듭니다. 새벽에 꿈을 꿀 때도 있고. 주변의 소음(옆사람의 코골이 등)에도 쉽게 깨다 보니 자도 피곤한 느낌.. 예전엔 업어가도 모를만큼 잘 잤습니다. 술을 마시면 아침까지 숙면합니다 수면제 말고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기존에 병원을 다니긴했는데 이것저것 문제로 인해 갈수가없는 상황입니다 최근 증세가 너무 심해진게 느껴져서 약 처방을 받아야되는데 비대면처방은 어려운건가요?

보령부스파 복용후 30~1시간 지난후 몸에 찌릿찌릿 하면서 어지러움이 20분동도 있다가 사라지는데 부작용인가요?

지금 고3인데 그냥 모든 게 너무 스트레스에요. 입시 때문에 그런 게 아니라 일어나는 모든 일에 스트레스를 받고 그러다가 갑자기 서러워서 울기도 해요. 가끔은 갑자기 막 눈물이 나와서 일상에 어려움이 있을 때도 있고, 모든 사람이 절 안 좋게 보는 거 같아서 너무 무섭고 두려워요. 이러다가 진짜 무슨 일이라도 저지르거나 그럴까봐 무섭고 저 혼자 이상한 사람인 것만 같아서 너무 두려워요. 외로움도 많이 타고 어릴 때부터 일어나던 상황이 이젠 적응 한 줄 알았는데 오히려 더 스트레스를 받아요. 미성년자는 무조건 부모님을 동행하라는 병원이 많아서 아직까지 병원을 못 가봤어요. 가봐야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