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와 술 섭취로 인한 호흡곤란과 어지러움, 폐암 발병 가능성은 어느 정도인가요?
저희 아빠가 담배를 핀건 25년은 되셨고 술은 옛날엔 잘 안마셨는데 올해부터 하루 1~2병은 꼭 드셨어요. 근데 요즘 아빠가 말하는데도 숨이 차보이는게 느껴지고 어지럽다고 흘러가는식으로 말하는데 저러다가 갑자기 쓰러지거나.. 갑자기 병이 생기진 않겠죠? 보통 얼마나 담배를 피면 폐암에 걸리나요?

저희 아빠가 담배를 핀건 25년은 되셨고 술은 옛날엔 잘 안마셨는데 올해부터 하루 1~2병은 꼭 드셨어요. 근데 요즘 아빠가 말하는데도 숨이 차보이는게 느껴지고 어지럽다고 흘러가는식으로 말하는데 저러다가 갑자기 쓰러지거나.. 갑자기 병이 생기진 않겠죠? 보통 얼마나 담배를 피면 폐암에 걸리나요?

저녁에 폰보고있는데 갑자기 삐소리가 났습니다. 어지럽거나 그러진않고 오늘 두통이 있어서 진통제를 먹긴했는데 삐소리 원인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동영상을 보거나, 노래를 듣거나, 드라마를 보는 것만으로 가슴이 답답하고 개운하지가 않고, 식은땀도 나고, 울렁거리기도 하고, 뭐든 즐겁지가 않습니다. 이런 건 정신과적인 질환인가요?

스트레스를 측정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어머니가 처방을 달리받고 6일에서 7일 후 잠에 빠져들어 몸을 못 가누싶니다. 어머니 병증은 조현병과 조기치매로 근래에 망상 및 헛소리 증가로 약을 증량받았고 증량받은 약을 드신지 5일째 되는 날입니다. 잠에 취하셔서 거동도 불편하신 상황입니다. 벤즈르토핀정 1mg 2개 알프람 0.25mg 1개 아리셉트 정 10mg 1개 인베가서방정 6mg 1개 쎄로켈정 25mg 1개 자이프렉사 5mg 1개 에서 셀로켈정 25mg를 자이프렉사 2.5mg로 대체 증량했습니다. 증량한 약은 지난 일요일부터 드셨으며 오늘부터 갑자기 수마에 잠식되신 듯이 정신을 못 차리십니다. 일단 자이프렉사 2.5mg을 임의로 중단하고 내일 병원 방문하는 것이 맞은지 아니면 오늘까지 다 약을 드시게 하는게 맞는지 판단이 되지 않아 적어봅니다.

전엔 잠 잘 자던 편였는데 요새 들어서 잠도 잘 안 오고 재밌는것도 쉽게 질리고 자꾸 짜증만 내요 학교에선 또 애들하고 잘 지내는데 사소한 말에도 상처받고 나는 고작 이런 사람인가 밖에 생각이 안 나요 끊었던 자해도 다시 하고싶고 누가 절 죽여줬음 좋겠다까지 생각해요

안녕하세요 현재 3달 정도 공황,불안장애로 양약을 복용중인 사람입니다. 중간에 한방 치료까지 병행해서 진행하다가 효과도 없고 가격도 너무 부담스러워 한방치료는 중단하고 정신과 치료에만 집중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정신과 치료중에 딱히 부작용은 없었구요 저번주 수요일에 아침에 일어났더니 인후통이 있길래 목감기인가 코로나인가 했는데 정말 딱 인후통만 있고 기침이나 가래 발얼등 감기와 관련된 증상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인펙신이라는 목감기약을 먹었는데 그 뒤로 구역감 속메스꺼움등 증상이 정말 심했습니다. 담당 의사 선생님께 말씀 드렸더니 인펙신 복용을 중단하고 일단 양약만 먹으라고 하셔서 양약만 복용중인데 현재는 인후통은 거의 아예 사라진 상태입니다 기침 가래 열도 하나도 없구요 근데 어지러움과 속 메스꺼움, 구역감, 호흡불편등은 사라지질 않아서요 일주일간 물이나 죽도 제대로 못 먹어서 속이 망가져서 그런 건가 싶기도 하고 잘 모르겠는데 혹시 홍삼같은 영양제를 같이 복용해도 될까요

어릴 때부터 대 1 여름 방학 전까지 5시에 일어났는데 대학 1학년 여름방학 풀로 낮밤이 뒤바뀌게 되었는데 그 이후로 부터 저녁 수면 시간이 점점 짧아지더니 2힉년 때부터 3학년인 지금까지 늦어봤자 새벽 3시 아니면 3시 조금 넘어서 일어납니다 그 때문인지 풀 공강인 날이나 주말 같은 학교 가지 않는 날만 되면 2 ~ 3 시간 정도 자는 게 이젠 일상이 되었는데 이것도 수면 장애 같은 건가요? 만약 맞다면 고치는 방법이 있나요?

양극성장애랑 adhd 불안장애 강박증 섭식장애가 있습니다 혹시 이 중에 살찌는 약이 있을까요 아빌리파이는 알고있습니다.. 식욕 증가해서 살찌는게 너무 싫어요 그리고 머리가 많이 빠지는데 콘서타가 원인일수 있나요

아직도 잠이 안 와요 원래 약 먹고 자는데 오늘따라 잠이 안 오네요.. 약 한 번 더 먹을까요? 그냥 밤새우기에는 너무 힘드네요..

사회불안장애 정신과에서 약 처방받으면 완치가 가능한 병인가요? 술을 마시면 발표할 때 떨리지 않는데 그정도의 약효가 있나요?

자꾸벼원가면 잊어버려서 진료를 잘못하는건지 낳지를않고 하두많은곳에 아프다보니 자꾸잊어버려요 진료가제대로안되는것같고 약됴 어떤것은효과있고어떤것은더힘들고 전에는정형외과여러군데 다녔는데 요즘은냬과를 몇군데를가도 확실한답이없고 너무힘드네요 약이부작용있다하면 다른병원가라하고 아침에일어나면 병원가는것도 스트레스받고 이리갈까저리갈까ㅇ가는곳마다 못봐준단말만하고요 나로썬답답하고 죽고싶을때가 한두번이아녀요

요즘 우울하고 갑자기 눈물도 나요 평소보다 잠도 많아지고 가끔 죽고싶다고 느껴요 집중력도 떨어지고 올해20살이 되어 군대에 왔는데 많이 힘드네요 왜이럴까요?

디아제팜정과 자나팜정이 마약류로 관리되나요

안녕하세요 장례식 이후 꿈이 좋지 않아요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 될까요 일시적인것이면 보통 몇일쯤 다시 정상으로 돌아올까요

안녕하세요 20대 직장인입니다. 섭식 관련 장애가 있나 해서 질문드립니다. 다른 사람들과 밥을 같이 먹을땐 한 두입만 먹어도 먹기 싫다는 느낌이 들어 1인분의 절반만 먹어도 그만 먹게 되는데 가족이나 혼자 먹으면 꾸역꾸역 입에 넣어 훨씬 많이 먹습니다. 이런 증상이 의지의 문제인지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지 저와 같은 증상을 가진 분들이 있는지 그리고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가위 눌릴 때마다 숨 쉬는 걸 까먹어서 숨도 못 쉬고심장이 엄청 빨리 뛰어요 좀 자주 그러는데 어디 병원을 가야하나요

파피온서방정이 공황장애 치료에 쓰이나요?? 오늘 처방받아서 검색했더니 우울증에 쓰이던데 전 공황장애만 있거든요 공황장애에도 효과가 있나요?

충수염 수술 후 가슴이 답답했거든요ㅠㅠ 4주차가 되어도 호전이 안되는 중에 원인을 찾은 것 같습니다ㅠㅠ 온갖 병원 돌아다녀도 이상이 없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는데(심장, 폐 이상없음) 수술과 질병에 대한 불안으로 과도한 검색을 하고 불안도가 높아지면서 죽음에 대한 두려움으로 꿈을 꾸고 가슴 가운데 뼈를 누르면 뻐근하고 뭉친 느낌이 들더라구요ㅠㅠ 아픈 곳도 늘 다르게 나타나구요ㅠㅠ 정신과에 가서 증상 얘기하고 맘 편안하게 가지려고 노력하면 가슴답답함과 원인모를 신체적 통증이 많이 좋아질까요? 오늘 변을 보고 조금 피난걸로 외과에 갔는데.바로 병원 달려가고 별거 아니라는 일상에서 있응 수 있는 일이라는 소견을 받았습니다ㅠㅠ 증상이 심해지는 것 같아서요ㅠㅠ

자해를 많이해서 피도 많이나오고 눈물도 많이 나와서 숨쉬는게 힘들고 입도 계속 말라요.. 정신도 흐릿하면서 아프고요 이러다가 몇번 쓰러진적도 있는데 이러다가 죽을수도 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