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우울제 복용 시 이명 부작용으로 청력검사 결과가 나빠질 수 있을까요?
항우울제에 이명이 올수도 있는 부작용이 있잖아요 그렇다면 부작용으로 이명이 오면 부작용있는 당시에 청력검사에는 실제로 청력이 안좋게 나올수도 있는걸까요?

항우울제에 이명이 올수도 있는 부작용이 있잖아요 그렇다면 부작용으로 이명이 오면 부작용있는 당시에 청력검사에는 실제로 청력이 안좋게 나올수도 있는걸까요?

불안증이나 공황장애의 신체화증상으로 청력이상이 생기면 실제 병원에서 청력 검사를 했을때 안좋게 나오나요?

12시에서 11시 사이에 자면 일찍자는건가요?

학업스트레스때문에 정말 미쳐버릴거같아요. 선생님들과 상담을 해봤을때 학원을 쉬는게 좋을거같다는 소리를 들어서 정말 용기내서 부모님께 말씀드렸는데 제 나이에 이정도는 다 힘든거래요 요즘 식욕도 없고 눈물도 많아지고, 자해에 머리가 텅비어버린 느낌도 나서 알던것도 금방 잊어먹고 무기력해져서 아무것도 하기싫은데 어떻게 해야하죠 부모님 몰래 정신과 진료를 받기엔 진료비용이 비싸서 엄두가 안나요

기면증 완화 목적으로 페니드를 처방 받았는데 콘서타로 대체를 요청해도 되나요? 더 편리할 거 같아서요

가끔씩 숨을 쉬는데 숨이 깊게 못쉬겠어요 알레르기 없고 스트레스 받는일이 없는데 치과 다녀온 이후로 공항장애가 생긴것 같아며 그때 부터 조금한 공간에 가면 어지럽고 숨이 차는현상이 있습니다 근대 요글레 치과를 안갔는데도 숨을 깊게 들이마쉬질 못하고 있습니ㄷ지금도 그렇구여 왜그러는걸까요??

요즘 잠을 잘 못자는데 어케 하죠 병원은 가기 싫은데 약국에서 처방없이 살 수 있는 수면유도제 있나요?

자기 자신의 아픔에만 공감할줄 알고 타인이 느끼는 힘듦이나 아픔에는 공감할줄 모르면 그것도 정신병의 일종인가요?

금일 약 3주가량 지속된 불안,떨림,우울,무기력 증상으로 내원하여 진료 후 해당 약들을 처방받았습니다. 오르필 서방정, 아고틴 정, 인데놀정10mg, 부스타정, 아빌리파이 정 [1mg] 심각한 수준은 아닌거죠??? 추가로 검사 결과로는 평균 심장박동수가 110가량이며 교감신경계와 부교감신경계가 불균형합니다(부교감신경계는 거의 활성화 되지않고 교감신경계만 극도로 활성화되어 땀과 심박수 증가 증상) 식사는 최근 거의 하루 1끼중이며 한달사이 4Kg정도 감량되었습니다. 추가로 검사? 결과 사진으로 첨부합니다!

항우울제 렉사프로 하루 5mg 기준 2주만 먹고 중단시에도 점진적으로 감량 해야 하나요

입술이 심하게 떨리는데 정신과랑 관련이 있을까요? 현재 우울증,불안장애,공황장애,자해충동,불면증으로 약 먹고있습니다

고3입니다. 수능땜 긴장해서 그런건지 잠이 안와요. 낮잠도 평소에 자면 30분 이상은 잤는데 요즘엔 5분도 안되서 깹니다. 막상 저녁에 잘때는 잘 자는데... 수면제가 필요한걸까요?

잠을 일찍 자던 늦게 자던 새벽마다 비슷한 시간에 깨고, 많으면 10~30분 단위로 한번씩은 꼭 깹니다. 그래서 오후 시간만 되면 잠이 오고, 하루종일 피곤해요 자주 깨는 건 한번씩 있었지만 이렇게 지속적으로는처음이라서 왜 그러는건가요?

계속 심장이 두근대고 침이 마르고 울것처럼 불안해요. 제가 언제 마약이라도 한 것도 아니고 특별히 별일 있었던 것도 아닌데 너무 불안해요. .어떡하죠?

10살남아 저녁에 자면서 기본적으로 3번~4번정도 깨서 가만히 앉아 있다가 자고 그런행동이 반복이 되요 아침에 일어나서 물어보면 "자다가 깨서 앉아 있었는데 왜 그랬어?" 물어봄 " 내가 언제?"라면서기억못하더라구요 왜이러는건지 병원가봐야하는건지 걱정되서요

조금만 스트레스를 받아도 속이 울렁거리고 구토감이 올라옵니다 실제로 식사 후 구토도 많이 하고 음식을 먹지 않았을때도 구토감이 있습니다 증상이 오래 지속되어 병원에 내원해 위내시경과 초음파 검사를 했음에도 아무 이상이 없었습니다 정신질환으로 생각하고 정신과 진료를 받아봐야 할까요?

건강 걱정으로 우울하고 두렵고 일상집중이 안돼요... 부정출혈로 병원 여러번 다녀왔고 검사는 받았습니다. 다른건 정상이나 내막폴립 있으며 크기가 작은건 아니지만 모양은 괜찮다고 불편하면 수술하고, 아니면 1년뒤 정기검진으로 보면 된다고 했습니당... 10월이나 11월에 수술을 잡으려고 마음 먹었는데, 혹시나 안 좋은 결과가 나올거같아 두렵고 이부분에 대해서 계속 걱정하게 됩니다. 스스로 너무 힘이듭니다. 어떻게 해야 걱정이 덜 될까요..

먹기 싫은것을 억지로 먹으면 더부룩하고 종종 체하기도 합니다. 아주 가끔 먹고싶은것만 먹을땐 소화도 잘되고 문제가 없습니다. 돈도 안벌면서 먹고싶은거 말하기가 미안합니다. 키 165cm, 체중 45kg이고 먹는약은 콘서타OROS서방정 36mg, 인데놀정 10mg입니다.

요즘 학업스트레스가 심해서 자해도 다시 시작했고 우울하고 무기력하고 머리가 텅빈 느낌이예요.. 담임쌤과 절대 다시는 자해는 하지 않기로 약속했었는대 자해를 다시 한 제가 너무 짜증나고 자해 해놓고선 흉터 안남기겠다고 흉터연고 바르고 앉아있는 저 자신이 너무 짜증나고 비굴해요.. 그냥 제가 하고 있는 모든 행동들이 실증나고 식욕도 없고 졸린데 잠은 안오고 주변사람들한테 걱정끼치는게 너무 싫어요 이거 우울증 증상인가요

과민성 대장 증후군 때문에 정신과약을 처방 받고있는데요. 아직 맞는 용량은 아니라서 종종 증상이 나타날때도 있는데 지난주 약은 꽤 잘 들었는데 이번약은 증상이 나타나네요. 지금은 생리통처럼 아프구요. 생리 할때는 아니고 원래 증상은 배탈 잦은배변 잦은 방귀입니다 장에 문제가 있는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