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기 싫은 음식을 억지로 먹으면 체한 이유는?
먹기 싫은것을 억지로 먹으면 더부룩하고 종종 체하기도 합니다. 아주 가끔 먹고싶은것만 먹을땐 소화도 잘되고 문제가 없습니다. 돈도 안벌면서 먹고싶은거 말하기가 미안합니다. 키 165cm, 체중 45kg이고 먹는약은 콘서타OROS서방정 36mg, 인데놀정 10mg입니다.
먹기 싫은것을 억지로 먹으면 더부룩하고 종종 체하기도 합니다. 아주 가끔 먹고싶은것만 먹을땐 소화도 잘되고 문제가 없습니다. 돈도 안벌면서 먹고싶은거 말하기가 미안합니다. 키 165cm, 체중 45kg이고 먹는약은 콘서타OROS서방정 36mg, 인데놀정 10mg입니다.
먹기 싫은 음식을 억지로 먹을 때 체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어요. 심리적인 스트레스가 소화 기능에 영향을 줄 수 있으며, 이는 소화기관의 운동을 방해하고 소화액 분비를 줄여 소화불량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또한, 먹기 싫은 음식을 먹을 때 식사 속도가 빨라지거나 씹는 횟수가 줄어들어 소화에 부담을 줄 수 있어요. 현재 키와 체중을 고려할 때, 체중이 다소 낮은 편이시고, 콘서타OROS서방정과 인데놀정을 복용 중이신데, 이 약물들이 식욕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따라서 식사에 대한 스트레스가 더 클 수 있습니다. 먹고 싶은 음식을 선택하는 것이 소화에 도움이 될 수 있으며,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중요해요. 가족이나 주변 사람들과 식사에 대한 대화를 나누어, 먹고 싶은 음식을 선택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필요하다면 영양사나 의사와 상담하여 균형 잡힌 식단을 계획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스트레스와 심리적인 요인은 소화불량의 아주 큰 원인 중 하나이며, 내시경 검사 등을 통해서도 특별한 이상이 발견되지 않는 기능 장애라면 정신건강의학과 내원이나 심리 상담 등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마음이 많이 힘드시다면 전문 상담가와의 상담을 해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좋아하는 음식을 조금씩이라도 먹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꼭 확인해주세요.
제가 아침에 뭘 진짜 안먹는 편입니다. 그리고 역류성식도염이 있고요. 오늘 버스를 타고 어딜 가기로 해서 멀미를 안하기 위해 안넘어가는 계란을 억지로 하나 먹었거든요? 근데 조금 있다가 가래가 낀것같아서 기침을 하니 구역감이 순간 들었어요. 이게 그냥 안넘어가는 음식을 너무 억지로먹어서 그런건가요? 지금 속이 답답하거나, 울렁거리거나 하는건 없어요.
제가 초등학교를 졸업하기 전까진 과체중이었는데요.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교로 입학하고 나서 갑자기 음식이 먹기 싫어지더니 몇달만에 십몇키로를 감량했어요. 처음에는 입맛이 없는거라고 생각하고 대수롭지 않게 여겼는데 1년 반이 지난 지금도 뭘 먹고 싶지가 않아요. 가끔씩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때도 있어요. 하지만 이럴 때 먹으면 매일 체해서 소화재를 찾게 되더라고요. (전에 토했던 기억이 트라우마로 남아서 토를 할것같으면 무조건 먹었던 것 같아요.) 계속 그러니까 여러 병원을 다녀봤고 약을 처방 받았어요. 하지만 약을 먹으려면 밥을 먹어야하고 전 또 그 밥이 먹기 싫고 체할 것 같아서 약을 잘 안 먹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저 때문에 가족들 까지도 피해를 입고 있고요. 근데 저도 일부로 빼고싶어서 그런게 아닌데 진짜 먹고 싶은데 토할 것 같아서 먹는 것을 많이 피한 것 같아요. 엄마께 말씀드리면 왜 걱정부터 하냐고 하시더라구요. 몸이 점점 익숙해져가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초6 여학생입니다. 제가 위내시경을 받고 역류성식도염 판정을 받었어요. 그래서 처방받은 위나지액을 억지로라도 조금씩 먹다 도저히 못먹겠어서 안먹고있는데 트름을 하면 몇시간 전에 먹은 음식냄새가 계속 나요.. 막 전날 저녁에 먹은 음식냄새가 다음날 아침에 날때도 있고요. 위에서 음식이 안내려간건가요? 아니라면 그 이유가 뭘까요? 그리고 제가 위염도 있다가 이제 낫고있는과정? 에 있다고 했는데 혹시 다시 재발했을 가능성도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