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의학과에서 심리검사나 우울증 검사를 받아야 할까요?
요즘 학교로 인해 많이 힘들어서 부적응 전학까지 생각하고 있는 16살 학생인데요, 제가 너무 힘들어하다보니 저도 제 스스로가 걱정되고 괜찮은 지 모르겠어요 정신의학과에 가서 심리검사나 우울증 검사를 해보는 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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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학교로 인해 많이 힘들어서 부적응 전학까지 생각하고 있는 16살 학생인데요, 제가 너무 힘들어하다보니 저도 제 스스로가 걱정되고 괜찮은 지 모르겠어요 정신의학과에 가서 심리검사나 우울증 검사를 해보는 게 좋을까요?

저희 집에 한번도 밖에 안나가고 매일 술을 마시고, 흡연까지 하던 삼촌이 살고있었는데 어제부터 얼굴이랑 눈이 완전 노래지고는 헛소리를 하고 환청, 환각도 보이는지 계속계속 혼잣말을 하고 온집안을 돌아다녔어요.. 심지어 저희 가족이있는 방 문도 열려고했고요. 다 나간사이에 방에 또 들어와서 제가 먹던 젤리도 가져간것같더라고요. 제가 그래서 어제부터 무서워서 잠도 제대로 못자고 하루종일 그 생각만 하느라 원래 있던 역류성식도염 증상도 더 안좋아진것같고요.. 현재 삼촌이랑 절 제외한 가족들은 정신병원에 간 상태인데, 제가 집에 혼자에요. 근데 밖에서 살짝 소리만 나도 무서워요. 그리고 저한테도 막 황달증상이 나타나는건 아닌지 하루종일 또 걱정하면서 신경썼고요.. 조명 때문에 좀 누르스름하게 보이는것조차 다 의심하면서 왔어요. 저한테는 현재 어떤 방법이 맞고, 어떻게 해야 좀 안심하는 마음을 가질수 있을까요..?

adhd약 복용중에 왜 카페인 마시면 안되나요? 약국에셔 카페인 먹지 말라던데 이유가 뭔가요?

정신과약 렉사스타 원격진료후 처방 받을 수 있나요.?

지금 서양인처럼 살고 싶어 미치겠어요 왜 남이 시키는대로 지도 하는 대로 살아야 하는 이유가 뭐죠.고2고 지금 조금 자폐 과잉 행동 있는데 왜 지시 받은대로 주위 사람과 잘지내야하죠???? 골프도 담당교사 때문에 못치고 너무너무 화가 나서 미칠것 같애요 친구랑 잘못지네도 저는 피해 안주고 정직하게사는데 왜 열심히 부모님이 잘돼라고 해야 하죠 서양문화답게 제가 주인이되서 저자신을 위해 혼자 살고싶어요

밤이 되면 잠들기 어렵습니다 아침 생활은 항상 피곤합니다. 그리고 밤에는 걱정이 많아지거나 평소 신경 안쓰던게 짜증이 확 납니다 아침생활이 피곤하지 않으려면 무슨 수면유도제를 먹어야할까요

스트레스를 받고 흉통이 와서 혈관조영술 한 결과 혈관은 깨끗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오른쪽 혈관 하나가 잘 안보이고 왼쪽으로 연결되어 잇다고 하며 살아가는데 문제는 없다고 하십니다 이런 이야기를 60 평생 처음 듣는 이야기라 황당하고 괸히 걱정 되기도 하는데 신경 쓰지 않고 잇어도 되는거죠? 이런 얘기를 듣고나니 또다른 스트레스 가 되는거 같습니다

많이잤을때 안좋은점

올해 대학 졸업하고 취직준비중입니다 때문인지는 몰라도 살려면 돈이 있어야 되다보니 취직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데 약간 우울증 증상이 나타납니다 역으로, 일 안하고 하고싶은거만 해도 되면 우울할까? 를 생각해보니 그러진 않을거 같은데 이러면 우울증이 아니라 취직도피 인걸까요

며칠 전에는 자다가 영원히 눈 안떳으면 좋겟다 등 이런 생각이 적지 않게 낫엇는데 지금은 실행할것도 아니니 무의식적으로 부질없다고 생각되서인지는 몰라도 편하게 죽었으면 좋겟다는 생각은 가끔듭니다 지속적으로는 인생 재밋는것도 없는데 굳이 살아서 뭐하나 하는 생각이 들고, 한번씩 받쳐올라서 눈물이 납니다 우울증일까요

우울증 아닌 사람은 아무리 힘든 상황에서도 자다가 영원히 눈 안떳으면 좋겟다, 편하게 죽어버렸으면 좋겟다 같은 생각은 안하나요?

이직한 회사에서 인수인계중인데 스트레스를 받다보니 자기전에 심장이 두근거리고 잠을 자면 꼭 꿈을 꿉니다 마음을 편하게 갖도록 노력해야겠죠?

집에만 박혀있고 사람 한명 만나지않는 사람이 바이러스성 간염에 걸릴수있나요? 저희집에 20년동안 매일매일 술을 먹고, 담배를 피고 한 사람이있는데 어제부터 눈과 얼굴이 완전 노래졌고요, 계속 못알아듣는 헛소리를 하는거라던가, 혼잣말을 하는거라던가 저희 가족이쓰는 방 문을 함부로 막 열고 그럴려던가 등 완전 보는사람 정신이 혼미해질정도로 이상한짓을 해댔어요. 그래서 몇번이나 물어봐보니까 알코올성 간염? 이 있어서 그럴거같다고 하는데 알코올성 간염은 전염이 되지않는다고 하는데 바이러스성 감염하고 증상은 똑같다고 해서요.. 집에 한번도 나가지않는사람이 바이러스성 간염에 걸리지는 않겠죠?

저희 삼촌이 알코올중독에 흡연까지 하셨는데 어제부터 헛소리를 계속 해대고 완전 그냥 정신이 나가버렸더라고요. 눈과 얼굴이 완전 노랗고요. 그게 알코올성 간염? 그런게 있어서 그럴 확률이 높다고하는데 간염바이러스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알코올성 간염도 바이러스로 옮길수 있는건가요..? 저희 가족은 제발 건강했으면 좋겠어요..

저번에 정신과 진료 후 약처방까지 받고 종합심리검사를 예약했는데 날짜착각으로 심리검사를 받지 못했어요. 근데 이런 경우 종합심리검사만 다시 예약하면 되는거 아니에요? 왜 진료까지 다시 받으라는건지 모르겠어요.

일주일 정도 한시간 자면 눈 이떠져 잠이 안와 고생하고 있습니다. 비교적 안전한 수면제 처방 이 가능할까요?

불편증이 심해서 약 처방 받았는데 분실했어요

남자친구가 갑자기 무의식적으로 소리를 내요

회사에서 신경쓰고 스트레스 받아서 그런지 심장이 약간 두근거리는데 다트체리쥬스 마시고 30분후에 순수가바360 복용해도 되나요?

저희집에 20년을 더 매일매일 술을 마시고, 담배까지 피시는 삼촌이 같이 살아요. 근데 오늘 집에 와보니 도어락도 열어놓았었고, 문도 만지작 거리며 제대로 열지도 못하더군요. 그래서 그냥 문이 오래되서 안좋은건가 하고 방에 들어갔는데 삼촌이 방 문을 열으면서 저보고 형, 술 보여준다며 이러며 제 뇌까지 혼미해질 이상한 헛소리를 하더군요. 눈과 얼굴은 완전 노랗고요. 저도 그때 너무 당황해서 영혼이 빠져나간채로 어쩔줄 몰라하다가 다행히 부모님이 오셔서 소리치고 혼내니 지금은 방에서 컴퓨터만 만지작거리고 있습니다. 보아하니 환청, 환각도 보이는것 같고, 혼잣말도 하며 아까는 막 아무생각없이 집안을 돌아다니고 했던것같아요. 지금 삼촌의 상태는 어떻고, 무슨 병에 걸린것같나요? 그리고 삼촌의 증상이 절 포함한 저희가족한테까지 나타나거나 하는건 아니겠죠..? 어떻게 해야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