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류성 식도염과 미란성 위염, 약 복용이 필요할까요?
건강검진 애서 한달전애 역류성 식도염 미란성위염 진단받아는대 심하지않으니 약처방도 안받아는대요 가금씩 신물이 올라오고 구토가 나올라고울렁거림니다 새벽애. 자다가여. 그리고 밥먹움. 포만감이 오래 감니다. 약처방해서먹어야 하나요 아님 생홯개선 될까요
건강검진 애서 한달전애 역류성 식도염 미란성위염 진단받아는대 심하지않으니 약처방도 안받아는대요 가금씩 신물이 올라오고 구토가 나올라고울렁거림니다 새벽애. 자다가여. 그리고 밥먹움. 포만감이 오래 감니다. 약처방해서먹어야 하나요 아님 생홯개선 될까요
1개의 답변
한 달 전 진단 당시보다 증상이 더 자주, 더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는 것 같아 걱정되실 것 같아요. 새벽에 신물이 올라오고 울렁거림이 있고, 식후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는 건 역류성 식도염과 미란성 위염 증상이 진행되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어요. 지금 상황에서 약 복용이 필요한지, 생활습관 개선만으로 충분한지 함께 살펴볼게요.
처음 진단 당시에는 증상이 가벼워 약 없이 지켜볼 수 있었지만, 지금처럼 새벽에 신물이 올라오고 구토감까지 느껴지는 상태라면 위산 역류가 더 자주, 더 강하게 일어나고 있다는 뜻일 가능성이 커요. 미란성 위염은 위 점막이 실제로 헐어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증상이 악화되는 느낌이 든다면 생활습관 개선만으로는 회복이 더 느릴 수 있어요.
이런 경우 보통 위산 분비를 억제하는 약물(프로톤 펌프 억제제나 H2 수용체 차단제 등)을 사용해 점막이 회복될 시간을 벌어주는 치료를 하게 돼요. 자가 판단으로 일반 제산제만 사용하기보다는, 증상이 변했다는 점을 가지고 다시 병원이나 가까운 약국을 방문해 상담받으시는 게 안전해요. 특히 아래와 같은 증상이 동반된다면 더 적극적인 진료가 필요해요.
약물 치료를 받더라도 생활습관 개선이 함께 이루어져야 재발을 막고 회복 속도를 높일 수 있어요.
식후 포만감이 오래 가는 건 위 운동 기능이 둔화되어 있거나 과식, 자극적인 음식 섭취가 영향을 줄 수 있어요. 기름진 음식, 커피, 탄산음료, 초콜릿, 술, 신 과일주스 등은 위산 분비를 늘리거나 식도 하부 조임근을 약하게 만들 수 있어 가능한 피하는 게 좋아요. 과식을 피하고 조금씩 자주 먹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새벽에 신물이 올라오는 증상은 누운 자세에서 위산이 식도로 역류하기 쉬워지기 때문에 더 잘 나타나요. 식사 후 최소 2~3시간은 눕지 않고, 잘 때 상체를 약간 높여 자는 것이 역류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지금 증상이 한 달 전보다 심해진 것으로 느껴지신다면, 생활습관만으로 지켜보기보다는 다시 진료를 받아 약물 치료 여부를 판단하시는 걸 권해드려요.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11월말쯤이었나 진짜 바보같이 뜨거운걸 들이부어서 식도랑 위까지 아프고 설사 계속 했엇는데요, 이틀이상 아프면 병원가자 생각했는데 삼일째에 안아파서 병원을 안갔거든요. 그리고 12월말에 건강검진 받아보니까 역류성 식도염이랑 미란성 위염이라고 하고 제산제랑 이런거 10일치 주더라구요. 조직검사도 들어갔구요. 혹시 화상입은게 영향이 있을까요? 그리고 완치가 될까요? 일단 이제는 밤에는 안먹도록 하고 있습니다
소화기질환설사속쓰림+2두달전 역류성 식도염과 표재성 만성 위염을 위 내시경을 통해 진단 받았어요 그런데 한달 전부터 명치가 화한 느낌? 쓰린 느낌이 계속 되었고 소화도 잘 되지 않아 죽이랑 찐 야채만 복용 했고 왼쪽 등까지 통증이 오는 상태라 다른 병원에서 위 내시경을 한번 더 받았는데 같은 병명이 나왔어요 공복일때 증상이 더 심하구요 요즘 식단은 죽이나 뭇국 간식으론 마를 갈아서 마누카 꿀이랑 먹으며 바나나,양배추즙을 복용하고 있어요 한달 동안 약을 처방 받아 먹었고 약이 끝난는데도 명치가 아프며 2일전엔 노란 형태 없는 설사와 어제는 형태는 있으나 흐물 거리는 녹색변을 보았어요 가래같은게 계속 나오고 등도 아프고 명치도 아픈데 이게 역류성 식도염 때문인건지 아님 위염 때문인건지 모르겠고 알마겔,겔포스 계속 먹어도 되는지도 모르겠어요 시험관을 하고 있고 다음주 월요일 이식 예정이라 약을 쓰는것도 19일까지만 허용되는데 단기라도 약을 복용할까요? 가래는 계속 뱉어야할까요?
소화기질환명치통증소화불량+11.산 역류로인한 외관적 변화가 관찰이 안되는비미란성 역류성 식도염 또한 발생기전이 미란성과 동일하다고보고 습관개선 염증예방치료에 나서야하는게 맞을까요? 2.관상동맥의 협착 상태를 보기위해 심장mri를 촬영하는 것은 적합한 방법인가요? 관상동맥 상태를 검사해보고싶으나 방사능 노출에 대해 우려가 있습니다 3.심초음파로도 관상동맥의 문제로인한 심근경색이나 협심증을 볼수는 있다고 들었습니다. 하지만 관상동맥의 협착정도는 볼수 없는게 맞나요? 협심증의 가능성을 심초음파 결과 정상으로 판단하는 의료인분을 접한적이 있는데 어떤 근거와 생각 바탕으로 그렇게 얘기를 하신걸까요? 관상동맥질환을 진단하는 것에 대해 심초음파의 한계는 구체적으로 어디까지인것인가요? 번호별로 설명부탁드립니다.
내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