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세 어머니가 갑자기 호흡 곤란과 전신 통증을 호소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64세 어머니께서 갑자기 숨 쉬는데 불편함을 느끼시고 온 몸이 두드려 맞은 듯 아프다 하십니다 열은 안 나신다고 하시는데 제가 근무중이라 해드릴 수 있는 게 없어서 질문 합니다
64세 어머니께서 갑자기 숨 쉬는데 불편함을 느끼시고 온 몸이 두드려 맞은 듯 아프다 하십니다 열은 안 나신다고 하시는데 제가 근무중이라 해드릴 수 있는 게 없어서 질문 합니다
1개의 답변
어머니께서 갑자기 호흡 곤란과 전신 통증을 함께 겪고 계신다니 많이 걱정되실 것 같아요. 근무 중이라 바로 곁에서 챙겨드리지 못하는 상황이라 더 마음이 무거우실 텐데, 지금 상태를 어떻게 판단하고 대응해야 할지 안내해 드릴게요.
호흡 곤란과 전신 통증이 동시에 나타나는 경우, 단순 근육통이나 몸살로 보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 아래와 같은 증상이 함께 있는지 먼저 확인해야 해요.
위 증상 중 하나라도 있다면 심장이나 폐 쪽에 급성 문제가 생겼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에, 지체 없이 119에 연락하거나 가까운 응급실로 이동하시는 것이 안전해요. 열이 없다고 해서 위험한 상황이 아니라고 단정할 수는 없어요.
열이 나지 않으면서 전신 통증과 호흡 곤란이 동반되는 경우 다음과 같은 원인들을 생각해볼 수 있어요.
과로나 무리한 활동 후 근육통이 심해지면서 호흡할 때 흉곽 근육이 함께 아파 숨쉬기가 불편하게 느껴지는 경우가 있어요. 또한 천식이나 만성폐쇄성폐질환 같은 호흡기 질환이 있는 경우 특별한 감염 없이도 호흡곤란이 나타날 수 있어요.
심장 기능에 문제가 생기면 열 없이도 호흡곤란과 함께 가슴이나 등, 어깨 쪽 통증이 동반될 수 있어요. 64세라는 연령대에서는 이런 가능성을 가볍게 넘기지 않는 것이 좋아요.
심한 스트레스나 불안, 공황 증상으로도 숨이 막히는 느낌과 전신이 긴장되어 아픈 느낌이 함께 나타날 수 있어요. 다만 이는 다른 심각한 원인을 배제한 뒤에 고려할 부분이에요.
어머니 곁에 계신 다른 가족이나 지인이 있다면 연락해서 상태를 살펴봐 주시길 부탁드리는 것이 가장 좋고, 혼자 계신다면 전화로 통화하며 상태를 계속 확인해 주세요. 옷의 목 부분이나 허리띠처럼 조이는 부분을 풀고 편안하게 앉거나 기대는 자세를 취하도록 안내해 주시고, 증상이 계속되거나 조금이라도 악화되는 느낌이 든다면 망설이지 말고 119에 신고하시는 것이 안전해요. 통화 중 의식이 흐려지거나 말이 어눌해지는 등의 변화가 있다면 그 즉시 응급 상황으로 판단하고 신고해 주세요.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10일전 자궁 용종 수술과 미레나시술 받고 회복이 잘 안되고 있었는데 수술 후부터 호흡이 힘들고 말하는게 힘들어서 어제 병원 진료 결과 바이러스폐렴 진단 받고 약 복용 중입니다 그런데 어제 저녁부터 새벽까지 두통이 심하고 말하는게 더 힘들어서 오늘 오후 응급실 다녀왔어요 엑스레이랑 ct 결과 피검사 결과 다 약하게 나온다고 약 먹고 지켜보라는데 전 정말 수면마취 후 깨어나서 말하기 힘들때와 같은 증상이 점점 더 해집니다 기관지는 두꺼워져 있다 하시고 아마도 기관지염이 같이 와서 그런거 같다는데 약복용 하면서 지켜봐야 하는지 다른과 진료를 봐야하는지 걱정입니다 왼쪽 갈비뼈 쪽과 겨드랑이 쪽으로도 통증이 있어요 어찌해야하나요 부탁드립니다
내과어제 저녁 코로나 자가키트 검사에서 양성이 나왔습니다. 숨 쉴때 조금 답답하고, 미각이 조금 약해졌습니다. 오한이 조금 있습니다.
코로나 치료기침몸살+2독감인데 코가 막혀서 그런지 숨이 끝까지 안쉬어지는 느낌이 듭니다 너무 힘듭니다 어떻게 해야하죠? 원라 불안장애가있어 약을 복용하고있긴했습니다 너무 스트레스입니다
내과독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