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사와 변비 반복이 대장암 신호인가요?
최근 설사와 변비가 반복되고 배가 아프면서 배변활동을 하는데 혹시 대장암과 관련이 있을까요?ㅠㅠ 최근 한 2주동안 매운거나 기름진 고기를 자주 먹긴했는데.. 운동도 뜸하게 갔어요.. 혈변이나 회색변 그 외 증상은 없고 체중도 유지하고 있지만 체중감소는 대장암과 크게 상관이 없다고해서 더 불안해요
최근 설사와 변비가 반복되고 배가 아프면서 배변활동을 하는데 혹시 대장암과 관련이 있을까요?ㅠㅠ 최근 한 2주동안 매운거나 기름진 고기를 자주 먹긴했는데.. 운동도 뜸하게 갔어요.. 혈변이나 회색변 그 외 증상은 없고 체중도 유지하고 있지만 체중감소는 대장암과 크게 상관이 없다고해서 더 불안해요
1개의 답변
설사와 변비가 반복되고 복통까지 있으면 많이 불안하실 것 같아요. 2주 정도 매운 음식과 기름진 고기를 자주 드시고 운동도 뜸했다고 하셨는데, 이런 생활 습관 변화만으로도 장 운동 리듬이 흔들리면서 설사와 변비가 번갈아 나타날 수 있어요. 다만 걱정하시는 대장암과의 관련성, 그리고 지금 증상에서 더 눈여겨봐야 할 부분을 함께 안내해 드릴게요.
현재 혈변이나 회색변 없이 설사와 변비가 반복되고 복통이 있는 정도라면, 대장암보다는 **과민성대장증후군**과 같은 기능성 장 질환의 가능성이 더 높아 보여요. 과민성대장증후군은 배변 장애, 복통, 복부팽만감, 대변 내 점액 등이 특징이며 설사와 변비가 번갈아 나타나는 경우가 흔합니다. 최근 자극적이고 기름진 식사를 자주 하신 것, 운동량이 줄어든 것도 장 운동 변화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체중 감소가 없다고 해서 대장암이 아니라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반대로 체중 감소가 없다는 것이 대장암을 의심할 결정적인 근거가 되는 것도 아니에요. 대장암은 발생 위치나 진행 정도에 따라 증상이 다양하게 나타나며, 혈변, 기력저하, 복통, 설사, 잔변감 등이 함께 동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금처럼 혈변이나 체중감소가 없는 상태에서 설사·변비 반복과 복통만 있는 경우, 바로 대장암을 걱정하기보다는 생활습관 교정과 경과 관찰이 우선입니다.
아래와 같은 증상이 동반되거나 지속된다면 소화기내과를 방문해 대장내시경 등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안전해요.
지금 말씀하신 증상만으로는 당장 대장암을 의심할 단계는 아니지만, 2주 넘게 지속되고 있는 점은 가볍게 넘기기보다 한번 확인해보시는 것이 마음도 편하고 안전할 것 같아요. 당분간은 맵고 기름진 음식을 줄이고 규칙적인 식사와 가벼운 운동을 병행하면서 증상 변화를 살펴보시고, 호전이 없거나 위에 언급한 신호가 나타나면 병원에 방문해 보시길 권해 드려요.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다섯 달 넘도록 토끼똥 모양과 비슷한 대변이 나오고 있어요 대변은 나오기는 한데 조금씩 나오는 변비 증상인 것 같아요 여기서 살짝 걱정이 생겼어요 외할머니께서 85세 쯤에 대장암 3기 진단을 받으셨는데, 21살 여자 손녀인 저도 그럼 대장암 가족력이 있는 건가요? 저 변비 증상으로 대장암을 의심해봐도 괜찮을까요? 그렇게 생각한 이유가 사실 제가 어렸을 적 초등학교 3학년 때 엑스레이를 찍고 척추측만증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그로부터 발견한 그 해는 세 달에 한 번씩 엑스레이를 찍다가 고등학교 1학년까지 6개월에 한 번씩 찍는 걸로 변했어요 그러다 척추측만증이 더 심각해져서 결국 수술까지 했는데요, 제 몸에 나사 22개가 들어있어요 허리도 좀 휘었지만,,, 보니까 엑스레이가 방사선 노출 위험이 있더라고요? 게다가 척추측만증 수술도 했는데 그때 과다출혈로 위험해질 뻔도 했대요 저 21살 여자인데 대장암 가능성 있을까요? 대변에선 가끔씩 하얀 것과 검은 점이 나와요
내과내시경이거 대장암각인가요? 방금볼일봤는데 색깔이...어제만해도 정상이였는데 내시경은 24년1월말에 한게전부입니다 그때도 과형성용종떼고 별일없었어요
소화기질환배통증과 대변 얇아짐 증상이 있고 특히 배 통증이 전체적인 통증이 아니라 배꼽을 기준으로 왼쪽과 오른쪽 특정 부위가 번갈아가며 아픈 상황인데 이런 경우 대장암 의심이 가는 경우인가요?
소화기질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