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으로 인한 식욕저하가 암 증상일 수 있나요?
너무 슬퍼서 먹기 싫은데 암으로 온 식욕저하일까봐 불안해요 일단 먹고 바로 몸무게 확인할수없는 상황에서는 먹기 싫고 과자같은 간단한거만 먹고싶고 자고나면 0.5에서 1키로정도 빠져있어요 너무 슬퍼서 몇시간동안 눈물이 안멈춰요
너무 슬퍼서 먹기 싫은데 암으로 온 식욕저하일까봐 불안해요 일단 먹고 바로 몸무게 확인할수없는 상황에서는 먹기 싫고 과자같은 간단한거만 먹고싶고 자고나면 0.5에서 1키로정도 빠져있어요 너무 슬퍼서 몇시간동안 눈물이 안멈춰요
1개의 답변
너무 슬퍼서 몇 시간 동안 눈물이 멈추지 않을 만큼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 것 같아 마음이 많이 쓰이네요. 식욕이 떨어지고 체중이 줄어드는 것까지 겹치면 혹시 몸에 큰 병이 생긴 건 아닐까 하는 불안감이 커지는 것도 충분히 이해됩니다. 슬픔이나 정신적 스트레스가 식욕저하와 체중 변화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는지, 그리고 암과 어떻게 구분할 수 있는지 하나씩 짚어드릴게요.
강한 슬픔이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자율신경계와 호르몬 균형이 흔들리면서 소화 기능이 떨어지고 식욕이 줄어드는 경우가 흔합니다. 이런 상태에서는 밥 생각이 없고 과자처럼 가볍게 먹을 수 있는 음식만 당기는 것도 자연스러운 반응입니다. 수분 섭취량이나 식사량이 줄면 하루 사이에도 체중이 0.5~1kg 정도 변동하는 것은 흔히 나타날 수 있는 범위이며, 이는 체지방이 실제로 줄었다기보다 수분과 음식물의 양 변화로 인한 경우가 많습니다.
암으로 인한 체중 감소나 식욕부진은 보통 특별한 심리적 계기 없이 서서히, 그리고 지속적으로 나타나며 몇 주에서 몇 달에 걸쳐 체중이 꾸준히 줄어드는 양상을 보입니다. 지금처럼 슬픔이라는 명확한 심리적 원인이 있고, 그 영향으로 식욕이 줄어든 상황이라면 암을 의심할 만한 전형적인 양상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다만 아래와 같은 증상이 뚜렷하게 동반되고 지속된다면 다른 원인도 함께 고려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런 증상이 없다면 지금 느끼시는 변화는 암보다는 정서적인 어려움과 그로 인한 식사량 저하로 설명될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슬픔이 몇 시간씩 지속되고 울음이 멈추지 않을 정도라면, 단순히 일시적인 감정 기복을 넘어 우울감이나 심리적 어려움이 깊어진 상태일 수 있습니다. 이런 상태가 며칠 이상 이어지거나 식사와 수면에까지 지속적으로 영향을 주고 있다면, 몸의 문제를 찾기 전에 마음의 상태를 먼저 돌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정신건강의학과에서 현재의 감정 상태와 식욕저하에 대해 상담받으시면 심리적인 원인인지, 다른 신체적 원인이 겹쳐 있는 것인지 함께 확인할 수 있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체중 감소나 식욕부진이 걱정된다면 가까운 내과에서 간단한 혈액검사로 전반적인 건강 상태를 확인해 보는 것도 불안감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지금처럼 힘든 감정을 혼자 견디지 않으시고 가까운 사람이나 전문가에게 털어놓는 것도 큰 도움이 될 거예요.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식욕 저하가 생긴지는 세달이 넘었고 음식을 먹어도 세 숟가락 먹으면 속이 불편해지고 먹기가 싫어집니다. 더위를 타서 조금만 더워도 땀이 엄청나고 기운이 없어집니다. 2주전부터 스트레스에 잠도 못 자고 휴식다운 휴식이 없었어요. 육아를 하고 있고 집안일에 명절에도 잠도 못 자고 스트레스 받고 일을 하고 결국 집에 도착해서 차에서 내리는데 갑자기 핑~ 돌면서 어지럽고 걸어가는데 온 세상이 빙빙 돌았어요 어지러우니 속도 울렁거리고 머리도 지끈거리고 응급실가서 수액 맞고 피검사 소변검사 했는데 이상이 없답니다.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과로일까요?
응급의학과과민성 방광이라고 의사 선생님께서 그러셨는데 지금은 뭔가 마렵지 않은데 불편해서 화장실을 찾곤 합니다 21살 남자 인데 이것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힘도 없고 밥도 안먹어요 이젠 마려워서 싼다는걸 까먹은 정도 입니다
비뇨의학과제가 심리적으로 불안하면 식욕도 떨어지고 토할 거 같은 그런 느낌이 들어요. 수요일 점심부터 밥 먹는데 심리적으로 불안하고 힘들고 스트레스도 너무 많이 받아서 그런지 먹다가 토할 거 같고 먹긴해야되니 꾸겨 넣긴했어요. 저녁 땐 그냥 배에서 밥 달라고 하니까 허기만 채울 정도록 조금 먹고 목요일엔 점심을 아예 안 먹고 저녁에 조금 먹고 오늘도 아침에 삼각김밥이랑 초코우유랑 삼각김밥으로 떼우고 저녁에는 직장에서 챙겨 먹어야되서 밥 대신 닭가슴살로 대처하고 반찬 몇개 주저먹어서 평소처럼은 먹었어요. 밥을 먹고나면 조금도 맛있다는 게 안 느껴지고 그냥 먹었다 정도에 위가 불편하고 위가 아프다는 말은 없다고 들었는데 위쪽이 아픈느낌?이라고 표현 밖에 안되는데 아프고 살짝 역류할 거 같았어요. 지금은 뭔가 막힌 느낌..? 먹고나면 장실도가요 예전부터 심리불안하면 토할 거 같고 심하면 며칠가고 그랬어요.. 이게 심리적으로 불안해서 그런지 아님 제가 어디가 진짜 아파서 그런지 몰라서 물어봅니다..
내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