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턱이 갑상선 질환과 관련 있나요?
갑상선암 등 갑상선 질환이 있으면 부종으로 인해 이중턱이 생길수도 있다는데 저도 이중턱이 있어서 불안해요. 어머니가 6년 전 (약 52세쯤) 갑상선암 진단을 받으셔서 더 불안해요. 5년 전에 저도 갑상선 초음파 받았었는데 그땐 이상 없긴 했어요. 근데 제가 턱이 안쪽으로 들어가있고 무턱이라 그걸 생각하면 옛날부터 이중턱이 있었을 것 같긴 한데 고등학생 때쯤이랑 비교하면 옛날엔 사실 이중턱이 크게 티나지도 않았고 있었는지도 잘 기억이 안 나고 확실히 지금이(현 26세) 더 심해보이긴 해요. 그때랑 지금이랑 몸무게 차이가 크게 나지도 않고 비슷비슷했는데... 특히 고3 때보다는 지금 몸무게가 큰 차이는 아니지만 좀 덜 나가요. 대학 입학 후 잦은 컴퓨터 작업으로 인한 거북목과 운동부족, 잘못된 자세의 영향도 있나요? 그리고 제가 역류성 후두염을 5년째 앓고있는데 그것도 영향이 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