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혈압과 심박수 저하, 어지럼증 원인은?

이OO • 2026.07.25

심장이 이상합니다.고혈압약을 복용해서 120/80수준을 간신히 유지하고있었는데 작년8월부터 갑자기 저혈압에 심박수도 47번까지 떨어지고 호흡곤란,현기증등이 나타나서 혈압약을 중단했고 불안장애로 복용중이던 로라반정도 중단했고 안정제인 자나팜도 1.6mg에서 1.2mg으로 감량했습니다.이후 반동,금단증상과 불안의 악화로 시달리고있습니다.근데 저 사건이후 심장이 두근거림이 사라졌고 혈압도 낮을때는 98/67정도까지 떨어지고 현기증,어지럼,가슴답답함,가슴이 덜컹하는등 여러가지 증상이 자주나타나고 가끔 심할때는 의식을 잃을것같은 느낌을 받기도해서 순간적으로 주변에 최소한의 안전이 확보되고 도움받을수있는지를 먼저 확인하고 어지러울땐 앉아서 손으로 땅을짚습니다.신경과에서는 불안인것같다고하고 심장내과에서 72시간홀터결과 엇박자,한박자 빼먹는증상,갑자기 발작처럼 심박 그래프가 날뛰듯 기록도있고 혈압이 1~2분 간격으로 널뛰기를 합니다.대학병원에 예약은했는데 심장인지,불안인지 왜 이런가요?

실시간 의료상담의 모든 게시물은 저작권의 보호를 받아요. 저작권자의 명시적 동의 없이 게시물을 복제, 배포, 전송 등 활용하는 것은 저작권 침해로서 법적 책임을 질 수 있으니 유의하세요!

1개의 답변

  • 갑작스러운 혈압과 심박수 변화로 많은 증상을 겪고 계셔서 정말 힘드시겠어요.

    질문자님이 경험하고 계신 증상들은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보입니다.

    심박수 저하와 저혈압의 영향:
    심박수가 47회까지 떨어지는 서맥과 98/67mmHg까지 떨어지는 저혈압은 뇌로 가는 혈액 공급을 감소시켜 어지럼증, 현기증, 의식 잃을 것 같은 느낌 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특히 혈압이 1-2분 간격으로 변동하는 것은 증상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어요.

    약물 변화의 영향:

    • 고혈압약 중단: 갑작스러운 중단으로 인한 반동 효과
    • 로라반정 중단과 자나팜 감량: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의 금단증상으로 불안 악화, 자율신경계 불안정 등이 나타날 수 있음

    홀터 검사 결과:
    엇박자, 한박자 빼먹는 증상, 심박 그래프의 불규칙한 패턴은 부정맥을 시사하며, 이는 어지럼증과 가슴 답답함 등의 증상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현재 상황은 심장 문제와 불안장애가 서로 영향을 미치며 악순환을 만들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대학병원에서 정확한 진단을 받으시는 것이 중요하며, 그 전까지는 갑자기 일어나지 마시고 충분한 수분 섭취를 하시길 권합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꼭 확인해주세요.
    • 본 답변은 AI를 활용한 참고용 답변으로, 사실과 다른 정보가 포함될 수 있어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 행위로 간주될 수 없으며, 닥터나우는 이로 인해 발생하는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 성적 또는 선정적인 내용이 포함되어 있는 경우, 사전 예고 없이 비공개 처리 됩니다.
    • 정확한 증상 확인과 진단을 위해서는 닥터나우 앱에서 비대면 진료를 신청하시거나, 가까운 병원을 방문해 주세요.
    • 서비스에 입력되는 데이터는 OpenAI의 정책에 따라 관리됩니다.

관련 질문

1,839명이 답변을 보고, 진료 받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