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자 다리 붓기와 열감이 봉와직염 증상인가요?
할머니께서 92세 고령 이십니다. 다리에 오랫동안 갈색 점과 붓기가 있었는데, 최근 들어 붓기가 심해지고 정강이까지 후끈거리고 열감이 심해지셨습니다. 봉와직염증상인지 궁금합니다.
할머니께서 92세 고령 이십니다. 다리에 오랫동안 갈색 점과 붓기가 있었는데, 최근 들어 붓기가 심해지고 정강이까지 후끈거리고 열감이 심해지셨습니다. 봉와직염증상인지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
할머니께서 오랫동안 다리 붓기와 갈색 점이 있으셨는데, 최근 붓기와 열감이 갑자기 심해지셨다니 많이 걱정되시겠어요. 말씀해주신 증상만으로 단정하기는 어렵지만, 봉와직염 가능성과 함께 다른 원인들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어 하나씩 설명해 드릴게요.
봉와직염은 피부와 피하 조직에 세균이 침범해 생기는 급성 염증으로, 해당 부위가 붉어지고 부으며 열감과 통증이 동반되는 것이 특징이에요. 정강이 부위가 후끈거리고 열감이 심해지신 점, 붓기가 급격히 악화된 점은 봉와직염을 의심할 수 있는 소견에 해당해요.
다만 봉와직염은 보통 국소적으로 시작해 경계가 비교적 뚜렷하게 붉어지면서 눌렀을 때 통증이 심하고, 때로는 오한이나 발열 같은 전신 증상이 동반되기도 해요. 아래와 같은 증상이 있는지 확인해 보시면 도움이 됩니다.
오랫동안 있었던 갈색 점과 붓기는 고령자에서 흔한 만성 정맥부전이나 하지 정맥류로 인한 색소 침착일 가능성도 있어요. 정맥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으면 다리에 색소가 갈색으로 변하고 만성적으로 붓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런 만성 상태가 있는 다리는 피부 장벽이 약해져 있어 세균 감염, 즉 봉와직염이 더 쉽게 발생할 수 있는 조건이 되기도 해요. 그래서 만성 붓기가 있던 부위에 갑자기 열감과 통증이 더해졌다면 감염이 겹친 상황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92세 고령이시면 면역력이 약해져 있어 감염이 빠르게 진행되거나 전신으로 퍼질 위험도 더 크기 때문에, 자가 판단으로 경과를 보기보다는 가까운 병원의 내과나 정형외과, 또는 피부과에 최대한 빨리 내원하셔서 혈액검사와 진찰을 받아보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병원에서는 염증 수치, 혈액검사, 필요시 초음파 등을 통해 감염 여부와 정맥 문제를 함께 확인할 수 있어요.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80세 아버지께서 감기몸살로 힘들어하시는데, 체온을 재보니 38.1 입니다 8일부터 감기 기운을 느끼셨고, 그간 화콜과 판피린을 복용하며 버티셨으나 점점 증상이 심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코막힘, 콧물, 기침, 가래, 온몸 통증이 있고 예전에 폐렴을 심하게 앓으신 적이 있습니다 응급실에 갈 만큼 심각한 증상은 나타나지 않았지만 고령인데다 견디기 힘들어 잠도 못주무실 정도인데 응급실에 가야할지 문의드립니다
감기/몸살가래감기약+4평소 고혈압으로. 고혈압치료제 복용중시신 비만의 70대 후반의 고령이신 아버지가 어제 코로나 확진되셔서 어제부터 항바러스제 복용중이시고 열은 38.5~39사이로 계속 지속중입니다 39도가 되면 오한나고 두통 근육통있으셔서 해열제 복용하면 좀 상태호전되긴 하는데 38.5이하로는 열이 떨어지지는 않으시는데 38.5도정도만 되어도 몸이 아주 힘들지는.않다고 하십니다 호흡곤란 가슴통증 의식저하등 다른증상은 없으십니다 해열에 도움되라고 물을 수시로 드시라하고 있는중입니다. 환자가 큰 불편감호소하지않으시면 38.5~39도의 고열이 나도 항바이러스제. 복용하며 경과지켜보아도 될까요? 신문기사에서 재택치료중72시간동안 37.8도 이상 열.지속시 입윈이 필요할수도 있다고 보았는데 저희 아버지같은. 고령자가 자택자율치료중병원가야되거나 응급실가야될 증상은 무엇이 있는지요?
코로나 치료부모님 나이가 만60세 이상이시고 코로나 확진이신데 닥터나우에서 팍스로비드 처방 가능한 병원을 알수있을까요?? 처방 가능하신 의사분(내과?) 답변 요청드려요
코로나 치료기침인후통+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