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지속성 심실빈맥과 심실조기수축 위험성과 치료는?
심장초음파 정상, 운동부하검사 정상 24시간 홀터 검사에서 심실조기수축이 900~1000번 , 비지속성심실빈맥 3연발 조기수축이 2번 나왔습니다 조기수축이 몇프로에 해당되며 비지속성 심실빈맥은많이 위험한가요? 치료는 어떻게 진행하나요?
심장초음파 정상, 운동부하검사 정상 24시간 홀터 검사에서 심실조기수축이 900~1000번 , 비지속성심실빈맥 3연발 조기수축이 2번 나왔습니다 조기수축이 몇프로에 해당되며 비지속성 심실빈맥은많이 위험한가요? 치료는 어떻게 진행하나요?
1개의 답변
심장초음파와 운동부하검사가 모두 정상으로 나왔다는 점은 구조적인 심장 질환이 없다는 의미로, 걱정이 많으셨을 텐데 다행스러운 결과입니다. 홀터 검사에서 확인된 조기수축 횟수와 비지속성 심실빈맥의 의미, 그리고 치료 방향에 대해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24시간 동안 심장은 보통 10만 회 전후로 박동하는데, 이를 기준으로 하면 900~1000회의 조기수축은 전체 박동의 1% 안팎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하루 전체 박동의 10,000회 이상(약 10% 이상)인 경우를 '빈번한 조기수축'으로 보고 추가 평가나 치료를 적극적으로 고려하는 기준으로 삼는 경우가 많으므로, 질문자님의 경우는 상대적으로 빈도가 많지 않은 편에 속합니다.
심실조기수축이 연속으로 3번 이상 발생하면 비지속성 심실빈맥으로 분류됩니다. 비지속성 심실빈맥의 위험성은 기저 심장 질환이 있는지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데,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중요하게 평가됩니다.
질문자님처럼 심장초음파와 운동부하검사가 모두 정상이고, 3연발이 하루 중 2번 정도로 비교적 드물게 나타난 경우는 일반적으로 예후가 양호한 편으로 평가되며, 돌연사와 같은 심각한 위험으로 바로 이어지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다만 개인별 위험도는 증상의 양상, 기저질환 유무 등을 종합해 판단해야 하므로 담당 전문의의 추적 평가가 필요합니다.
구조적 심장질환이 없고 증상이 경미하거나 없는 경우에는 바로 약물치료나 시술을 하지 않고 경과관찰을 하는 것이 일반적인 접근입니다. 다만 두근거림, 흉부 불편감 등 증상이 뚜렷하거나 환자가 불편감을 많이 느끼는 경우에는 다음과 같은 방법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질문자님의 경우는 현재 수치와 검사 결과상 적극적인 치료보다는 정기적인 추적관찰과 생활습관 관리가 우선될 가능성이 높지만, 증상 발생 여부와 추적 검사 결과에 따라 치료 방향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심장내과 전문의와 상담을 지속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10살 여아 어제 코로나확진판정 기저질환으로 심실조기수축-양성부정맥으로 매년 추적관찰중입니다 지금 심장박동수 체크해보니 1분에 120이 나오는데 괜찮은걸까요? 현재 열은 38.2 입니다
코로나 치료심실 조기 수축이 연달아 세 번 이상 온 것만으로 비지속성 심실빈맥이라고 진단하나요? 심박수가 100미만이어도 적용되는 부분인가요?
내과1. 심실 조기 수축이 연속으로 세 번 이상 일어났는데 이것만으로도 비지속성 심실 빈맥으로 진단이 되나요?? 2. 세 번 이상 일어나고, 1분간 심박수는 100이하였다면 비지속성 심실빈맥이 아니라 단순 조기수축이 연달아 일어난 것일까요? 3. 스트레스로 인해 일시적으로 조기수축이 연속으로 세 번 이상 연달아서 일어날 수 있나요? 4. 홀터에서 안 잡히는 부정맥들을 진단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5. 스트레스로 인해 일시적으로 조기수축이 연속으로 세 번 이상 연달아서 일어난 경우에는 비지속성 심실빈맥으로 진단이 안 되나요? 6. 심장초음파가 정상인 비지속성 심실빈맥은 돌연사의 위험이 없다는데 맞나요?
가정의학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