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발린캡슐과 징코샷정 병용해도 되나요?
카발린캡슐 50mg을 하루 두 번, 두 달치 처방받았는데, 징코샷정 80mg을 하루 세 번 같이 복용해도 되나요?

카발린캡슐 50mg을 하루 두 번, 두 달치 처방받았는데, 징코샷정 80mg을 하루 세 번 같이 복용해도 되나요?

16일 저녁부터 오른쪽 목 뒷부분이 담이 결린 듯 아팠습니다. 17일 아침 7시에 일어나보니 저 혼자서는 침대에서 일어날 수 없을 정도로 심하게 아파서 급히 근처 정형외과에 다녀왔습니다. 기존에 일자목이 있던 상태(만 25세)입니다. 17일 오후 12시 30분경에 신경차단술 주사, 물리치료, 경구약 치료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방금 18일 오전 1시에 자려고 눈을 감고 있었는데, 갑자기 눈앞이 어지럽고 속이 메스꺼웠습니다. 그래서 방금 구토 한 번을 하고 비스듬이 앉아있었는데, 또다시 눈앞이 어지럽고 약간 입에서 약냄새가 나는듯한(기분탓일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느낌을 받았습니다. 혹시 일시적인 부작용일까요? 인터넷 서치해보니 무슨 천공 어쩌구라며 무서운 단어가 나와 이렇게 질문드려봅니다..

가끔 가만히 있으면 손가락이 자기 멋대로 꿈틀거려요

어린이놀이터에서어린이가베드민턴치고있는데어른이지나가다어린이베드민턴공에머리맞아서요혹시뇌진탕타박상걱정되서요

57세 남성입니다 현재 콜레스테롤.통풍약 복용중이고 지방간 조금있고 허리디스크(비수술)족저근막염있어요 최근에 허리가 계속 아파서 자전거.빨리걷기.가벼운러닝 플랭크 등 운동을 꾸준히 하는편입니다. 주 일일1시간30분.주5회 정도 운동을 해요. 트램펄린이 살빼기좋고 건강에 좋대서 샀는데 이게 허리운동에 좋은가요? 어떻게 사용해야 좋은가요? 그리고 통풍증상이 아프고 빨갛고 열감이 느껴지는데 지금 분명 통풍증상이 있는데 빨개지지도 열감도 없는데 이게 통풍인지 아닌지요?

가끔 왼쪽 다리가 웅덩이에 빠진것같은 느낌으로 힘이 훅 풀릴때가 있어요 1초정도? 그리고 다시 멀쩡해요 왜 그런걸까요?? 심각한걸까요??

오른쪽? 뒤쪽? 머리가 갑자기 아픈 이유 (심하지는 않은듯) 뇌출혈, 뇌경색, 뇌종양 아니지?

여름철 경추디스크가 터져서 목보호대를 하고 있습니다 착용이 너무 불편하고 목에 땀띠가 심합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

팔꿈치를 아까 23시 경에 많이 쎄게 부딛혔는데 아직까지도 팔꿈치에는 통증이있고 팔부터 약지 새끼 손가락 끝까지 저릿저릿 해요

가끔씩 갈비뼈랑 심장쪽이 숨이 안쉬어질 정도로 아픈데 뭐때문인가요 몇 년째 지속되고 있어요

지금 세부에 있는데 왼쪽 얼굴이 저리고 잘 안 움직여요. 눈을 감을 때 왼쪽만 안 감기고 웃을 때도 입꼬리가 잘 안올라가네요 ㅠㅠ 왜인지 혓바닥도 좀 저린 느낌이 들고요 아직 3일 더 필리핀에 있어야 하는데 약국에서 급히 사먹을만한 약이 있을까요?

사진 보시면 파란줄 부분이 뭔가 감각이 둔한 느낌입니다 찌르거나 꼬집으면 감각이 잘 느껴지긴 하는데 통풍일 가능성이 있을까요? 평소에 아프진 않습니다 만약에 양쪽 발 다 그렇다면 왜 그럴까요

어제 얼굴이간지러워서 왼쪽얼굴자꾸찡그렸더니 계속 은은하게 턱관절에통증이생겼어 오른쪽도 찡그려서 균형을맞추는게나을까?안맞추면 왼쪽찡그린거때매 뷸균형날까봐..근데턱이계속아프긴한데 건드리지말까?

고개가 돌아가서 툭툭 멈춥니다 액팅 아웃

경추가 염소처럼 툭툭 돌아가서 툭 멈추는데 특정 사람이나 장소에서 그럽니다

머리가 자주 아프고 어지럽고 갑자기 멍해지고 내가 뭘 하고 있었는지 뭘 마하려고 했는지 기억도 안나고 갑자기 공포감이 막 들면서 숨쉬기 어려울때도 있는데 왜 그런걸까요

아빠다리로 앉아있다가 다리를 일자로 펴면 골반이 너무너무 아파요 뭐가 문제일까요

제가 최근들어 하루종일 싸운 사람과 붙어지내다보니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신경도 많이 쓰이는 상태로 하루에 일하는 강도가 갑자기 높아졌습니다 아침 6시에 일어나서 저녁 8시쯤에 끝나는 패턴으로요 한 번도 이렇게 일을 해본적이 없어서 몸이 지쳐있다는건 느꼈는데 갑자기 이틀전에 잠을 충분히 자도 비정상적으로 몸이 피로하고 기운이 없다고 느껴져서 일을 하다가도 중간중간에 쉬는 시간이 생기면 그냥 아무것도 못하고 자기만 했는데 그렇게 버티다가 밤에 집에 오니까 오한을 느끼듯이 식은땀이 나고 고개를 흔들면 눈이 좀 느리게 따라오는 기분이 들고 머리는 지끈찌근 아프고 손발이 저리고 근육통이 너무 심한데 열은 안 나서 굉장히 당황스러운 몸 상태가 됐길래 일단 타이레놀 두개를 먹고 자고 일어났는데 몸이 근육통으로 가득하고 식은땀은 엄청 나고 그냥 몸에 힘이 다 빠진 느낌이 들었다가 계속 약 먹고 다음날 또 일어나니까 그냥 몸이 너무 무거워요 이건 무슨 병인가요? 신경계에 문제가 생긴건가요?

진료의뢰서 비대면 가능한가요?

3일전부터 등-엉덩이 이렇게 따끔따끔 거리면서 아파요 잠도 못자겠는데 이거 왜 그런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