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톱 물어뜯기로 인한 큐티클 손상, 병원 방문이 필요한가요?
손톱 물어뜯는 버릇 때문에 엄지 손톱의 큐티클쪽 윗부분을 핀셋으로 벗겨 물어 뜯었는데 오늘 아침에 보니 사진처럼 되어있었습니다 병원을 가야할까요?

손톱 물어뜯는 버릇 때문에 엄지 손톱의 큐티클쪽 윗부분을 핀셋으로 벗겨 물어 뜯었는데 오늘 아침에 보니 사진처럼 되어있었습니다 병원을 가야할까요?

-질문 (1) : 우울증 환자이고 ADHD 검사 받은 적 없는데 아토목신 캡슐18mg 처방받았습니다. 먹어도 될까요? -질문 (2) : 생리 전에 우울증 증상이 더 심해지다 생리 후에 나아지는 편입니다. ADHD 검사 받아볼까요? --------------------------------- 우울증으로 병원 치료 다니는 사람입니다. 특히 생리 전 상태가 안 좋아지다 생리 후에 다시 좋아지는 게 반복되어 고통받고 있는데요 생리 전 무기력증이 심했을 땐 해야 할 일을 시작도 못하고 있다 생리 시작 직전,혹은 시작 후 나아지면 하는 편입니다. ( 마법처럼 멀쩡해 지는 건 아니고요 그냥저냥 살만 한 정도로 나아집니다) 담당 선생님께서 아토목신 캡슐18mg 를 처방해 주셨습니다. ADHD 얘기 하시면서 검사 받으라는 말씀은 하지 않으시더라구요. 그런데 ADHD 검사를 받지 않아서 ADHD인지 확실치가 않은 상황인데도 먹어도 될까요? 찜찜해서 여쭤봅니다

성인 여성이고 메디키넷 20mg 복용중입니다. 복용 후 2시간 뒤 정도에 커피 한잔 마셔도 될까요?ㅜㅜ

1. 우울, adhd 약 복용중입니다. 2. 최근에 들은 노래(한동안 1곡씩만)가 계속 머리에 맴도는 것은 어떤 증상일까요. 업무할때 집중이 덜 되는 느낌입니다.

당직근무 등으로 24시간 밤 새는 일이 있는 군차량정비하는 군무원입니다. 두 달전 일을 하면서 몸에 안 좋은 기계가루를 다량 마시고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현재는 흉통이 있으며 자꾸 자꾸 그때의 일이 생각납니다. 수면에도 문제가 생겼습니다. 어렵게 잠들면 한시간 뒤에 께고, 또 잠들면 한시간마다 새벽에 자주 깹니다. 그리고 이틀밤이나 잠을 설쳤는데도 잠이 오지 않습니다. 또한 작은 소리에도 깜짝 놀라고 특히 타인이 기침하는 소리에 깜짝 놀라거나 외부에서 쿵쿵쿵쿵하는 소음이 들리면 심장도 같이 쿵쿵쿵쿵 놀랍니다. 잠에 들고 싶은데도 몸이 갑자기 자꾸 찌릿하면서 놀랍니다. 몹시 불안하고 푹 자고 싶습니다. 휴직을 하고 치료에 매진하고 싶은데 제발 도와주세요

우울증 치료중인데 밤에만 잠이 너무 안와요 수면제 처방을받고싶은데 지금 다니는 정신과에선 처방을 안해주는데 동네 의원에서 처방받을수 있나요?

믿었던 친구의 배신, 이별, 지속적인 직장내 괴롭힘 등 여러 큰 사건 및 코로나 블루로 심리적이고 정신적인 불안정한 상태가 지속하여, 심리상담 3개월을 받고 1년 반이라는 시간이 지나도 나아지지 않아서 정신과로 가서 약을 복용. 부작용으로 고생해 약을 중단. 시간이 2년 정도 지나간 상태입니다. 좋지 않은 경험한건 4년 전이고 지금은 시간이 해결하고 있습니다. -저는 평소에 말을 조리있게 잘한다, 똑똑해보인다라는 말을 종종 듣고, 공부한 것에 비해 시험 성적이나 성과가 잘 나오는 편이었습니다. 기억력도 괜찮은 편입니다. 근데 그 일이 있고난 후, 말도 더듬거리고 단어가 생각이 안나고, 단기 기억처럼 전에 있었던 일이 기억이 안나고, 심지어 양치했는지, 쉬운 패턴 영어 회화표현도 전혀 안됩니다. 공부를 해도 뭘 했는지 머릿속이 하얗고 멍합니다. 눈빛도 내가 봐도 멍해보이고 이상한 사람같습니다. 인상도 바꿨단 말 들었습니다. 전두엽 사진 찍어봐야 하나요? 전처럼 회복될까요?

화가 엄청 날 때마다 열이 빡 오르면서 수족냉증이 급속도로 심해져요 냉동고에 들어간 것처럼 손과 발이 차갑고 덜덜 떨립니다 이러한 증상은 왜 그런 걸까요?

우울증이라는게 어떻게 시작되는건지 모르겠는데 인스타에서 보는 ’이것은 우울증의 시작‘이란 여러글들을 보고 공감이 되는것을 떠나 심각함을 느껴 글 적어봅니다. 약을 먹으면 호전이 될까요?

간헐적 폭발성 장애 고치는 법.. 있을까요? 사정상 부모님께 말씀 드려서 병원 가기는 곤란한 상황이에요. 간헐적 폭발성 장애가 너무 심해서 일상에 지장이 가요. 이걸로 인하여 스트레스도 받고 힘들어 죽겠는데 어떻게 혼자 해결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이런 건 어느 병원에 가서 치료받아야 하는지도 모르겠고요.

살고싶은데 자꾸 자살충동이 일어나고 죽고싶기만해요 심적으로 자꾸 힘들고 자해를 하게돼요

저는 귀벌레 증후근이 심한것 같습니다 노래와 음을 생각만해도 반복이 되고 미치겠습니다 어떻게 해야될까요?

정신과약을 먹어도 체감이 안되는데 바꿔야하나요? 6달 먹었는데

수면제를 처방 받았는데 부작용으로 졸음이심해서 증상을 얘기했는데도 수면제를 더 주네요. 이거 정상인가요?

수능 13일전인데 지금 부터라도 카페인을 끊는 게 좋을까요? 아님 그냥 하던대로 할까요? 아침 5시에 일어나서 7시에 믹스커피 2잔만 먹습니다

불안함이나 공황 장애, 그리고 우울증 등으로도 깜짝 놀라는 증상, 흉통, 두근거림, 가슴의 저릿함(찌릿함), 가슴 뭉침 등의 증상이 나타나기도 하나요?

강박증이랑 공황 불안장애가 심해서 수액도 맞았습니다 꾸준히 30분씩 걷기운동을 매일 하라고 하시더라구요 자기 믿고 하면 좋아질꺼라고 하는데 100프로 호전 되고싶습니다 예전에도 한번 불안 공황 걸렸다가 호전된 경험이있는데 이번에는 좀 오래가네요 근데 예전에도 이겨냈던 경험있으니 이번에도 무조건 낫겠죠??

어제는 하루종일 가슴에 뭉침과 흉통이 있고, 전기 신호가 오듯이 저릿하면서 등과 겨드랑이, 날개뼈 주위에 쿡쿡 쑤시듯이 통증이 있었습니다. 소리에도 민감하여 깜짝 놀라면서 가슴 통증도 있었고요. 숨을 쉬는 것도 대단히 가쁘고 숨이 찼습니다. 잠도 깊이 안 오는 듯 했습니다. 그런데 어제 L-테아닌을 먹고 일어나보니, 아직 완전히 증상이 사라진 건 아니지만 어제보다는 경감되었다는 느낌이 듭니다. 이런 경우에는 심장적인 질환이 아닌가요? 그리고 혹시 심리적인 문제라면 계속 약을 복용하는 게 맞을까요?

제가 최근들어서 느끼는게 어릴때부터 주의산만하고 눈치없고 몸을 계속 움직이고 건망증이 심해서 자주 잊어버린다던지(물건이나 상대방이 했던말) 발음이 부정확하고 사람들 말을 가끔 이해못한다던지. 그런일이 있는데 특히 일을 할때 우선순위정하는게 어렵고 멀티플레이어가 전혀 안되면서 시간개념도 잊어버리게 되더라구요. 이제 ADHD인지 우울증인지 경계선지능장애인지 분간이 안됩니다. 전에 정신과에서 뇌파?인가 호르몬검사했었는데. 우울한 호르몬이 쫌더 많이 분비된다고 검사결과가 나왔고 어렸을때 생각해보면 집중력이라든가 건망증 같은 부분에서 심했었거든요. 어릴때 검사는 안받아봤었어요.

강박사고 및 불안으로 자나팜정 0.125 렉사프로정10mg(EL이라 적혀있는데 10mg맞죠?) 복용중인데 자나팜정이 최단기간 투여라고 알고있는데 2달째 복용중입니다. 원래는 프록세틴 복용했고 정말 잘 맞았었는데, 괜찮다고 생각해서 혼자 단약했다가 몇개월만에 재발해서 다시 병원갔는데 다니던 병원의 의사선생님이 바뀌면서 자나팜정과 렉사프로로 변경되었어요. 자나팜정 오래 복용해도되는 거 맞나요? 혹시나 해서 담당의사샘께 오래복용가능한거냐 여쭤보니 가능하다고 하시던데.. 가능하다면 오래 복용해도 안전한 약물로 복용하고싶은데 궁금합니다. +또 제가 시험 전날에 긴장하면 잠이 안와서 1년전에 졸민정을 처방받고 수능 전1주일만 먹고 안 먹었었는데 올해 또 수능을 보게되어 졸민 복용을 하려하는데, 졸민정과 자나팜정 렉사프로정 함께 복용해도 문제없나요? +졸민정 처방받은지 1년되었고 햇빛 안 보는 환경에 뒀는데 먹어도되는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