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파스정 복용 시 0.5mg을 위해 0.25mg을 두 알 복용해도 되나요?
데파스정 0.5m 복용하려면 0.25m 두알복용하면되나요? 같은용량이 되는건가요?

데파스정 0.5m 복용하려면 0.25m 두알복용하면되나요? 같은용량이 되는건가요?

혹시 데파스정 비대면 진료가능한가요?

아침 저녁만 되면 갈증이 생기고 입안 입술 다 마르고 호흡이 과해지고(과호흡?)이라고 해야하나요? 그러다가 호흡하기 힘들다고 느껴집니다 제가 공항장애 불안장애를 진단받고 정신과약을 먹는 사람입니다 불안할때먹는 약을 안 먹어줘서 그런걸까요? 아침이랑 밤으로 불안하고 낮에도 가끔은 불안해서 호흡이 힘들게 느껴지규 숨이 빨리차는 기분을 느낍니다

식은땀에 먹는약이 있을까요 기력이 떨어지고 식은땀이 매우 심한데요

피해망상이 있는 여자친구에게 공감해주고, 감정을 잘 살펴봐주어야한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조금 더 자세하게 대처하는 방법을 듣고 싶습니다. 예를 들어, 이틀 전 헬스장에서 같이 운동을 하던 중 근처의 외국 여자분이 본인의 일행과 하는 수다로 인해 망상이 생겼었습니다. 뚱뚱하다고 수근거리고 자신의 말투를 따라하는 것처럼 느껴진다고 합니다. 여자친구가 특히 자신의 말투를 따라하는 것 같다는 망상을 자주 느낍니다. 위와 같은 예시에서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피해망상으로 정신과 약 처방을 받고 있는 여자친구와 1달 필리핀 연수를 온지 1주차입니다. 오기 전까지 많이 호전됐었는데 여 와서 망상도 심해지고 아주 오랜만에 환청까지 들었다고 합니다. 사람들이 자신에 대해 안 좋은 이야기를 한다는 생각이 들고, 미움 받을까봐 무서워합니다. 남은 3주 여자친구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아니면 여자친구는 귀국하는게 좋을까요?

우울증, 불안 등으로 4년전 진료를 받다가 당시 임시적으로 상태가 호전 됐다는 보호자의 주장으로 진료를 중단한 적이 있습니다. 근데 다시 상태는 악화됐고 그때 없던 심한 불면증, 공황 증상도 생겼습니다. 그때와 달리 대학생이 되어서 보호자의 금전적 도움 없이 정신과를 다시 가볼까 합니다. 1. 진료 보험을 들면 불이익이 있다고 해서 보험 없이 진료를 받으려고 하는데 그러면 진료비용 부담이 커질까요? 2. 저처럼 6년 정도 된 우울증은 진료 기간을 어느정도로 잡아야 할까요? 3. 정신과 초진비용이 높은건 알고있는데 초진 이후로도 계속 돈이 많이 나갈까요? 4. 약 부작용으로 살이 많이 쪄서 굉장히 스트레스를 받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비만 부작용이 없는 우울증 약으로 진단 받을 수 있을까요? 5. 국가 행정적으로(정신건강복지센터 등) 정신과 진료에 대한 금전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을까요?

감정 정의가 어려워요... 슬프면 슬픈 거고 화나면 화나는 건데 그게 너무 어려워서 행복해도 기분이 안 좋을 때도 있고 어쩔땐 숨이 턱 막히고 괜히 마음이 심란해져요

끊임없이 자기혐오와 우울증이 심해지고 방안에 혼자 틀혀박혀 계속 있는데요 가족과 대화도 가끔하거나 일절안해요 외롭고 세상에 저 혼자뿐인거같아요 정신과 상담을 받아본적 없지만 예전에 엄마가 받아보자고 했던적은 있습니다 지금이라도 받아봐야할까요.. 아무것도 하기가 싫습니다

학생입니다 ㅈㅅ충동이 들고 등교할때마다 차에 치였으면 좋겠다 라는생각이 들고 계획을 세우고 상담은 받았어요 또 받을생각 없고요 갑자기 심장이 빨린다고 숨이 막히고 이런 증상이 최근들어 더 심해졌어요 아직 학생이니 잘 고려해서 답변해주세요

최근들어 스트레스를 받을 때마다 무의식적으로 몸을 상처가 날 때까지 긁는 경향이 있는데 정신과에 가면 도움받을 수 있나요..? 긁을 때는 의식하지 못하는데 긁고 나서 엄청 쓰라려서 고통스럽습니다😢

불안장애를 겪고있는거 같은데 병원은 가볼 용기가 없어 가보지 못했습니다. 직업적으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있고, 하루일과를 마치고 집에오면 불안할때가 종종 있으나 집에서 있으면 마음이 다소 편안해지고 이런 불안한마음이 드는 제 자신이 한심하다고 생각이들고 충분히 이겨낼수있다고 생각이드는데 생활하다보면 이겨내기 힘들때가 많아 사회생활을 도피하고 싶고 그냥 쉬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인터넷을 찾아보니 이러다가 우울증이생기고 밖을 나가지 않고 오히려 증세가 악화될수있다는 글을 봤습니다. 이럴때 그냥 참고 사회생활을 하는게 나은건가요?? 아니면 잠시 중단해야하는건가요?

성대 한쪽 마비에 당뇨가 잇습니다 차가운 생수랑 모과생강차인데 마셔도 될까요? 아니면 마시지는 멀고 목만 축일정도로 축축하게만 해주면 될까요 가래가 걸맄것처럼 목마르고 갈증이나고 침이 다 마르고 오한이 든것처럼 몸이 떨립니다 몸은 왜 떨리는걸까요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정량뇌파검사랑 여러 심리검사를 진행했는데요, 뇌파검사 결과가 대부분 파란색으로 나온것 같아서요 심리평가 결과 ADHD Attention-Deficit 우세형이라고 하는데 뇌파검사는 심리검사 후에 진행되어 제대로 된 설명을 듣지 못해 자세한 결과를 확인하고 싶습니다. 수면장애와 우울증, ADHD를 의심하고 있는데 ADHD의 경우 전두엽의 기능 저하로 인해 발생한다고 하는데 ABS map을 봤을때 전체적으로 모든 파들이 강도가 낮은것으로 보입니다. 여러 프로파일들을 인터넷에서 보는데 강도가 약한 뇌파사진은 알코올 먹었을때 말고 정신질환적인 부분에서 찾지 못해 이런점이 시사하는게 무엇인지 궁금하고 해당 뇌파검사가 수면장애, ADHD, 우울증에 연관성이 있는지 알아보고싶습니다

오르필서방정300mg을 복용하는데 출장중 약이 떨어져서 처방 원합니다

차에잇는 생수나 모과생강차가 잇는데 목마름을 조금 완화할 정도로만 천천히 조금만 마셔주면 안될까요?

우울증이 가면 갈수록 심해지는데 치료 받을 의지도 없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산소포화도 위험수치랑 위험한 혈압 수치좀 알려주세요.. 계속 위험 수치가 나타나서 응급실을 가야할 정도를 알고 잇으려구요ㅠ

트라조돈염산염이 살이 찌거나 살이 많이 찌는 부작용이 있나요?

현재 약 3년 정도 상세불명의 양극성 정동장애로 알프람정 아티반정 안데놀정 가스모틴정 리단정 멜라킹서방정을 복용 중입니다. 몇 달전부터 불안감이 심해 필요 시 약으로 아빌리파이정을 추가 복용하고있는데, 갈수록 불안감이 심해집니다. 두 달전부터는 알수 없는 불안감이 특정 예고없이 순간적으로 다가오고 호흡이 가빠지고 심장이 크게 뛰는 듯한 기분이 듭니다. 물 속에 잠겨있는 듯한 기분도 들고 손 발에 땀이나 순간적으로 일상생활을 지속할 수 없습니다. 위의 증상이 심하게 나타나는 건 10분 안팎이고 그 후에는 심장이 크게 뛰고 미칠 듯이 불안감이 느껴지는 정도라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는 있지만 여전히 신경쓰입니다. 이에 혹시 공황장애의 가능성이 있는지, 있다면 현재 복용 중인 약에서 더 추가처방을 받아야하는지에 대해 여쭤보고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