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장애와 호흡 과다, 약 복용과의 관계는?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아침 저녁만 되면 갈증이 생기고 입안 입술 다 마르고 호흡이 과해지고(과호흡?)이라고 해야하나요? 그러다가 호흡하기 힘들다고 느껴집니다 제가 공항장애 불안장애를 진단받고 정신과약을 먹는 사람입니다 불안할때먹는 약을 안 먹어줘서 그런걸까요? 아침이랑 밤으로 불안하고 낮에도 가끔은 불안해서 호흡이 힘들게 느껴지규 숨이 빨리차는 기분을 느낍니다
아침 저녁만 되면 갈증이 생기고 입안 입술 다 마르고 호흡이 과해지고(과호흡?)이라고 해야하나요? 그러다가 호흡하기 힘들다고 느껴집니다 제가 공항장애 불안장애를 진단받고 정신과약을 먹는 사람입니다 불안할때먹는 약을 안 먹어줘서 그런걸까요? 아침이랑 밤으로 불안하고 낮에도 가끔은 불안해서 호흡이 힘들게 느껴지규 숨이 빨리차는 기분을 느낍니다
안녕하세요, 닥터나우 의료진입니다.
불안 장애와 과 호흡 증상은 서로 연관이 있어요.
불안감이 커질 때 흔히 증상이 악화 될 수 있는데요.
따라서 처방 받은 정신건강의학과 약물이 있다면 규칙적으로 복용 하시는 것이 좋아요.
갈증과 입술 건조함은 탈수 등 다른 요인이 있을 수 있으므로 물을 충분히 자주 섭취 해 주시되 증상이 지속된다면 내과 등 의료기관 진료를 권유 드려요.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주세요. 감사합니다.
목소리를 듣고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드릴게요.
뭐 때문인지 스스로도 정확히 모르겠는데 우울하고 삶에 회의감이 듭니다 인간 관계에 대해서도 마찬가지고 조금이라도 제 기분을 상하게 하는 말이나 행동을 하면 분노가 참아지지 않고 이성적인 판단이 어렵습니다. 그리고 잘못하지 않은 사람에게 화풀이를 하기도 하고 상황에 따라 숨기거나 참을 줄도 알아야하는데 그런게 전혀 안되고 생각도 안납니다. 단순히 제 감정이나 기분에 따라 행동하고 주변을 물들이게 됩니다. 여자친구와의 관계에서도 마찬가지 입니다. 제가 화가 나면 조용히 듣고 있으라고 한 마디도 못하게하고 여자친구가 반박을 하면 너무 화가 나고 그냥 조용히 제 말만 듣고 제 편만 들어줬으면 좋겠습니다. 제 이런 점 때문에 여자친구가 힘들어서 다른 사람에게 마음을 헷갈렸다는걸 알게 됐고 그 후 여자친구가 떠날까봐 불안하고 여자친구의 모든 말과 행동이 의심스럽습니다. 아니라고 하는데 못믿겠고 어디도 못가게 누구랑도 못만나게 연락도 못하게 하고 싶습니다. 여자친구가 좋다가도 문득 화가 납니다

화병으로 몇년째 고생하고 있어요 밤에 잠도 잘안오고 답답함도,있고 열감이 심하고 땀도 감당할수 없이 나요

도무지 말할곳이없어서 여기에 털어놓습니다. 저는31살이지만 아직도 엄마와의 관계는 11살과 다를것이없습니다. 일단 저는 엄마와의 분리불안도 가지고 있는것같고 엄마와 대화의 형태도 11살때와 다를것없습니다 어릴적 엄마는 화가나면 화를주체하지못하는것 처럼보였고 체벌도 심하게 하였어서 어린저는 엄마를 가장 사랑하고 좋아하면서도 엄마를 세상에서 가장두려워하는 존재였습니다. 어릴적과 지금다른점이있다하면 어릴적에는 일방적으로 엄마가 저를 꾸짖는형태였지만 지금은 제가 머리가컸다는이유로 제 의견을 얘기하긴하지만 결국끝은 항상싸움입니다.하지만 여전히 엄마를 많이 두려워 하고 아직도 세상에서는 가장 두려운 존재입니다. 그러다보니 . 31살이 된 지금도 엄마와 어떤 문제가 생기면 대화로 잘 풀면될텐데, 엄마의화가 두려워서 엄마가 화내는것이 싫어서와같은이유로 어떤 문제가 생기면사소한문제라도 순간적으로 회피하기 위 -다음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