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실습 중 괴롭힘으로 인한 불안과 우울의 원인은?
병원실습을 나간 지 얼마 안된 실습생입니다 선생님들이 차별하고 괴롭히기 시작한 후부터 병원만 생각해도 속이 안좋고 밥도 안 넘어가고 불안하고 부정적인 생각만 들고 매일 우는데 왜 그러는 걸까요

병원실습을 나간 지 얼마 안된 실습생입니다 선생님들이 차별하고 괴롭히기 시작한 후부터 병원만 생각해도 속이 안좋고 밥도 안 넘어가고 불안하고 부정적인 생각만 들고 매일 우는데 왜 그러는 걸까요

갑자기 든 생각인데.. 제가 지적장애인데... 돈을 벌지도 못하고 실업상태였을때 왕따도 당한 교회인데.. 집에서 성북구 교회 멀어 죽겠는데 계속 ppt 만들으라고 강요하고 그리고 또 돈 벌기도 힘든데 자꾸 십일조 내라고 강요하고 뭐 먹을때 돈 있어야된다 이러고 애기 선물 사줘야된다고 그러고 너무 힘들었어요..... 아직도 밤에 그 생각하면 후회되요ㅠ

1년동안 일을 쉬고있고 정신병원에서 퇴원한지 1달정도 됬고 너무 무기력한데 아무것도 하고싶지않고 먹고싶지도 않은데 퇴원후 약을 빨리 바꾸면 안된다고해서 그대로 먹고있습니다. 의욕있고 활동성있는 약으로 지어 달라고 하면 처방이 될까요? 일상생활을 생기있게 하고싶습니다.

산후우울증은 출산 후 2주에서 4주 이내로 나타난다고 해서 5개월이 되어가는 지금 전 괜찮다규 생각 했는데 주변에 산후 우울증으로 약 복용중이라고 하더라구요 요즘 쉽게 화나고 감정기복이 심하고 어디로든 떠나고 싶고 이게 다 애기 아빠 때문인거 같아서 원망스럽고 분명행복한데 행복하지 않고 하루하루 버틴다는 느낌으로 살아요 숨이 잘 안 쉬어지고 가슴이 답답해요 사실 3년전에 자살시도를 했고 그 이후 2년간 수술이랑 재활 하며 살았어요 이젠 다 괜찮아졌다고 생각 했어요 임신중에도 애기 아빠가 도망가고 연락 안보고 미혼모로 출산해도 애기가 예뻐서 좋기만 했어요 근데 어느순간 몸도 무겁고 그냥 다 포기하고 싶어요 산후 우울증일까요 아니면 지금 몸이 힘드니 잠깐 그런걸까요? 높은 곳을 안 올라가게 돼요 올라가도 밑을 안봐요 밑을보면 안될거 같아서요

ADHD 콘서타 복용중 약을 잃어버림건지 3일치가 모자라 처방을 원합니다.. 내원일 전까지 평일에 병원을 갈 시간이 없는데 비대면 약 처방은 불가한가요?

스리반정 명인트리조돈염산염정25mg 아리피콜? 1mg 자나팜정0.25mg 리보트럴정 쿠에타핀정25mg 인데놀정 10mg 환인설트랄린정50mg 을 먹었었는데 이사를 하게되고 새로운 병원들이 일정 에 맞지 않아, 처방 받을 수 있는 약이 있는지 여쭙고 처방 받고 힢습니다

알콜올 금단인거 갇습니다

제가.... 지적장애 3급인데요.. 자꾸 돈을 절약하는법도 모르고 관리도 어렵고 막쓰게 되는데요.. 언니한테 돈 어디에다 쓴지도 기억 못하고 치매라고 오해받고 도움도 안주고 욕먹기만하고 제가 왜 그러는지 모르겟어요......... 저 어떡해야되요 도와주세요..

제가 지적장애 3급입니다 돈을 가지고 있으면 절약을 모르겠어요 돈을 금방 다 쓰게 되요

제친구가 우울증을 앓고있는데 우울증 많이좋아졌다가 다시 나빠질수있나요 조울증도요 저는 조울증 입니다

요즘 들어 살고싶다는 생각이 잘 안들고 뭘 해보겠다는 의욕도 없어지고 잠만 자거나 잠을 아예 안자거나 둘 중 하나를 반복하고 아주 사소한일에 눈물이 나오고 사소하지 않은 큰일이 났을 때는 오히려 눈물이 나오지 않고 체념하고 그럼 내가 그렇지 뭐..하면 더 의욕을 상실해 버립니다 그리고 아무 이유 없이 눈물이 나와요 우울증 초기증상 인가요 아니면 어느정도인가요

요즘 들어 약 한달 조금 더 넘게 살고싶다는 생각이 잘 안듭니다. 뭘 해보겠다는 의욕도 없어지고 잠만 자거나 잠을 아예 안자거나 둘 중 하나를 반복하고 아주 사소한일에 눈물이 나오고 사소하지 않은 큰일이 났을 때는 오히려 눈물이 나오지 않고 체념하고 그럼 내가 그렇지 뭐..하면 더 의욕을 상실해 버립니다 우울증일까요 아니면 그냥 조금한 심기변화 일까요? 그리고 가끔가다 그냥 눈물이 납니다 아무이유 없이요

요즘 들어 살고싶다는 생각이 잘 안듭니다. 뭘 해보겠다는 의욕도 없어지고 잠만 자거나 잠을 아예 안자거나 둘 중 하나를 반복하고 아주 사소한일에 눈물이 나오고 사소하지 않은 큰일이 났을 때는 오히려 눈물이 나오지 않고 체념하고 그럼 내가 그렇지 뭐..하면 더 의욕을 상실해 버립니다 우울증일까요 아니면 그냥 조금한 심기변화 일까요?

안녕하세요! 방금 의사선생님과 진료 통화가 끝났는데 통화로는 3-4일분의 약을 처방해 주신다고 하셨어요. 처방전에는 2일분으로 해 주셨는데 다시 통화하기가 힘드네요. 문자로 재처방 문의를 했는데 진료 중이신지 확인을 안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방법이 없을까요?

잠이 드는시간이 오래걸릴뿐아니라 제다로 수면을 이루지못함

약간에 호흡쪽 공황이 있는데 약처방은 아니고 대처방법은요

평소에는 공황 자체를 느껴본적이 없는데 요즘들어 학원에 가거나 카페 같은곳에서 공부하면 머리가 하얘지고 뇌 에너지 소모가 너무 심해 그리고 좀 심하게 불안하고 그래서 공부를 진행하기가 너무 어려워. 주변 사람 의식도 강하고 그에 의한 압박감도 심해서

하..기존에 먹던 약을 다 먹었는데 깜빡하고 오늘 진료를 놓쳤어요 닥터나우로 진료는 봤지만 모든 약국에서 제조할 약이 없다네요 주변 응급실에도 전화 해 봤지만 다 안된다네요..어떡하면 좋죠…월요일에 약을 받을 수야 있지만 약이 없으면 잠을 못 자니 이틀간 밤새게 생겼어요..

수요일에 신경과를다녀왔는데 머리가아파서머리아픈건잡혔는데 불안이 조금있다가 없어지고 또생겼다 없어지고 반복한다라고 해서 우울증약을 처방해주셔서 수요일저녁.목요일아침이렇게 먹었는데 먹고난 목요일아침부터 불안이심하고 지금까지 지속이 돼고있습니다 신경과에서는약을먹지말고 그냥 정신과를가라는데 약효는 언제까지돌까요? 애기가있는집이고 남편은 출장때문에 멀리있는데 언제까지 불안을겪으며 자는데도4시반에한번 6시반이후로는 못자요ㅜㅠ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불안장애·공황장애로 치료 중입니다. 오늘 알바 출근을 앞두고 있는데 새벽 내내 잠을 전혀 못 잤습니다. 누워서 계속 자려고 했지만 한숨도 못 잤고 현재 아침 6시인데도 졸음이 없습니다. 알바 생각만 하면 가슴이 답답하고 숨이 막히는 느낌, 가슴 통증도 있습니다. 최근 알바 관련 스트레스가 심했고 결국 다음 주까지만 근무하라는 통보를 받은 상태입니다. 저는 대학생으로 화·수·목 학교, 주말 알바, 팀플 조장과 과제를 병행 중입니다. 객관적으로는 감당 가능한 일정 같지만 너무 버겁고 우울합니다. 이런 증상이 불안·공황 때문일 수 있는지, 오늘 같은 상태에서 알바를 가도 되는지, 간다면 어떻게 버텨야 하는지, 알바 때문에 잠을 못 잘 정도로 불안한 경우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