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이 막히고 몸이 놀란듯이 부웅 떴어요, 불안장애와 신체화장애 진단 받았었어요
숨이 막히고 몸이 놀란듯이 부웅 떴어요 죽을거같고 불안해요 머리도 아프고 이명도 들리고 불안장애와 신체화장애를 진단 받았었어요

숨이 막히고 몸이 놀란듯이 부웅 떴어요 죽을거같고 불안해요 머리도 아프고 이명도 들리고 불안장애와 신체화장애를 진단 받았었어요

무슨 수업을 들어도 그냥 멍때리게 되고 수업 내용을 잘 듣지 못해요 자주 감정이 격해지는 편이고 기억력도 몇년 전에 비해 심하게 감퇴됐습니다 이유가 뭘까요 이것 때문에 기억력에 대해 강박이 생기기 시작했어요

작년 심근경색으로 쓰러지고 난 후부터, 나한테 항상 나쁜일만 생길 것 같습니다 그리고 뒤에 사람이 와도 나를 주사바늘로 찌를 것 같은 예감이 들고 이로써 병에 다시 걸려서 아플 것 같다는 자꾸 이런 기분이 듭니다 병원에서는 불안장애라고 하는데 도대체 이 병을 어찌 고쳐야 하는지요?

브로마제팜이랑 아티반 렉사프로 복용과 근육이완제 복용을 함께 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남편 중환자실한달넘게 계시다 하늘나라로 떠난지 근4개월 되여가는데 충격인지 모르지만 가슴벌렁벌렁하고 두근두근 하는데 어떻게 해야될가요?

강박증이 점점 심해지고 불안함도 너무 심해져서 병원을 방문해서 검사 후 트라린정 50mg,자나팜정 0.125mg, 명인이미프라민염산염정(?)약을 처방받았는데 약은 다 반알씩 잘려있어요 처음 먹는 약이라 용량을 적게 주신거같아요 아직까진 약먹고 크게 효과를 보지못하는데 효과를 보려면 얼마나 걸릴까요? 제 증상에 효과가 있는 약들일까요? 그리고 이 약들중에 혹시 누워있다 일어날때 어지러움이 나타나는 약이 있을까요? 용량이 적게 처방해주셔서 효과가 혹시 떨어지는지 궁금합니다.

브레인센터에서 검사받은결과 중증지적장애라고 나왔지만 사회생활에 지장없는 소견이라 과소평가된것같다 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중증지적장애라는건가요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어요. 검사가 잘못된거라고 이해해야하나요? 그뒤에 말씀을 안해주셨고 저도 안물어봤어요

애기가 짜증이 났다고 하면서 눈을 깜빡이는 이유는 멀까요?

경미한 우울증 진단을 받고 플록시틴 1 0mg를 복용중입니다. 상당기간 복용했고 효과도 괜찮았어요. 그런데 요새 회사에서 압박이 심해지면서 불안과 우울이 떠나질않습니다. 회사가기가 두려워요. 약 용량을 늘려야할까요?

다른데보다 자꾸 회사에만 출근을 하고 일을 하면 긴장이 되서 몸에 근육들이 경직이 되니 몸이 뻗뻗하게 굳는 느낌이 나고 위가 답답한 느낌이 나는데 어떻게 해야되요?

리보트릴정 끊을려면 0.5mg 먹다가 조금씩 0.25mg로 먹으라고 하는데 0.25mg이 더 많은거 아닌가요?

제가 어제 저녁부터 오늘까지 갑자기 안좋은 생각 들고 자꾸 제가 잘못한거처럼 생각이 들어서 너무 불안해요

안녕하세요 제가성인 ADHD증상으로 (메디키넷 리타드 30mg) 아침 점심 한알씩 하루 두번 복요인데 본가에 약이있어 곧 운전해서 결혼식 방문이있어 걱정되서 처방을 오늘 이틀치 정도 처방 급하게 가능 한가요?

불면증이예요

애기가 좀 전에 장난감 가지고 놀이하다가 갑자기 먼 산 보고는 눈을 감고 3초 정도 떨었는데 괜찮은건가요

제가 올해 고3인데 부모님동의없이 심리상담받을곳이 있을까요..청소년상담센터에서도 상담을 못받고 학교상담실은 상담해주시던 상담선생님이 다른학교로 전근가셔서 상담이 어려워요..

근력운동은 매일하는것이 권장된다

21살 여자고 불안장애 신체화장애 진단을 받았는데 제가 지금 술을 아주 조금 먹고 노래방에 왔는데 가슴이 아파요 왜그런걸까요 응급실도 못가는 상황입니다..

주7일, 하루 7시간 이상 최대 12시간까지 서서 일합니다. 스트레스나 체력, 피로관리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근무중엔 자리이탈이 불가능하고 식사시간도 따로 없으며, 휴식시간도 따로 정해져있지 않습니다.

사람 많은 곳에 있으면 심장이 빨리 뛰고 손가락 끝은 차가워지고 덥진 않은데 자꾸 식은땀이 막 나요 아픈건 아닌데 체한 것처럼 가슴이 답답해요.. 침착하려고 애쓰거든요? 그래서 숨쉬는게 버겁진 않은데 이 침착함을 놓치면 못 쉴 것 같은 불안함을 느껴요 그래서 버티면서 사람 많은 실내에 있다가 못 참고 밖에 나가는데 바깥 공기 마시면서 쉬다 보면 안정되고 그래요 다시 들어가면 시간 지나서 또 그렇구요 사람 많은 곳만 가면 그래요.. 귀가하고나서 집에서 가만히 멍하니 앉아 있다가 어떻게든 버티는 내 아까 그 모습 생각하면 지치기도 하고 약해보이는 내 모습이 너무 싫어서 눈물도 나고.. 사람이랑 대면하는 건 힘들진 않아요 눈 못 마주치거나 말 못하진 않거든요 무슨 증상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