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전도와 심장 엑스레이 검사 후 공황장애 증상 지속, 공황장애인가요?
최근에 공황장애 증상이 왔어서 병원에서 심전도 검사랑 심장 엑스레이 찍고 이상 없다 하셨는데 지금 또 심장이 오르락내리락하는 거 같고 가슴이랑 복부가 너무 답답하고 손발에 땀 나고 토할 거 같고 이것도 공황장애인가요 패닉까진 안 오는데..

최근에 공황장애 증상이 왔어서 병원에서 심전도 검사랑 심장 엑스레이 찍고 이상 없다 하셨는데 지금 또 심장이 오르락내리락하는 거 같고 가슴이랑 복부가 너무 답답하고 손발에 땀 나고 토할 거 같고 이것도 공황장애인가요 패닉까진 안 오는데..

한달전쯤 시아버님이 돌아가신후 어머님께서 혼자 계시게 되었는데 하루 24시간중 20 시간 이상 잠만 주무시는데 걱정인데요~~이것도 병의 일종인지~~ 무기력하시고, 식사도 잘 못하시고 어지러워 하십니다 당뇨를 앓고 계시거든요~~ 병원은 안가신다고 하시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환각 환청은 보통 조현병 환자처럼 일종의 정신병에서 생기는 증세 일 까요? 그렇다면 이러한 증세가 나타나는 이유를 설명해주세요.

스트레스 과다로 정신이 온전치 않다는걸 느낍니다 우울하다거나 망상이라던가 불면증 이런건 없는데 일때문에 스트레스를 0에서 확 받게되면 그자리에서 무조건 스트레스를 해소해야 하는 성향이라 조금만 확 받게되면 그자리에서 술사서 먹어야 조금 풀리는 정도네요 시간이 지나면 다시 현타가 오구요…. 정말 사람의 상식 이하 또는 이해 안가는 행동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저도 모르게 스트레스 받으니 말도 예쁘게 안나옵니다 헤소해보려고 운동도 해보고 취미 등 해봐도 그때만 잠깐이네요 정말 스트레스 안받고 싶은데 정신과 상담을 받는게 좋을지 제가 뭐가 문제인지도 모르겠고 화병인건지….

평소 소통하는게 어려워서 대인관계가 힘들었지만 지내는데에는 문제 없었던 20대 남자입니다 그러다 이번에 사건이 터지고 대인기피증이 심하게 터졌습니다 사람이 많은곳에서 숨이 가빠지고 면식있는 사람과 얼굴 보기가 껄끄러워서 도망간다던가 해서 정신과에서 약을 처방받고 약을 섭취했는데 이제는 사람이 없어도 가슴이 답답하고 숨쉬기가 힘듭니다 어떻게 해결해야되나요 너무 막막합니다

지하철을 타다가 어지러워서 주저 앉아서 왔습니다 사람이 많이 타는 곳에서 그런거 같은데 이런경우는 어디과에서 진료를 봐야하나요? 시야가 약간 필터에 씌인것 처럼 잘 보이지 않았습니다 약간 숨도 가파르게 쉬었던거 같습니다

기분부전증은 비대면 진료가 불가능한가요?

정신과 약 복용 중입니다. 에프람정, 탄산리튬정, 테프라정, 부스파정, 알프라졸람정, 사일레노정, 트리티코정 이렇게 먹고 있고요. 혹시 위 약을 복용하면 부작용으로 손 떨림이 나타날 수도 있나요? 가만히 있어야 할 때(ex: 엑스레이 촬영)에도 손이 살짝씩 떨리고, 제일 심할 때는 컵을 들어올릴 때 손이 벌벌 떨립니다. 이 약으로 정착한 시기랑 손 떨림이 시작된 시기랑 비슷해서 질문 드립니다.

ADHD를 진단받고 약을 먹고 잇는데 처음 일주일은 괜찮고 약도 잘 맞는 것 같앗어요 근데 요즘엔 먹으면 약간 가슴쪽이 아파요 그렇게 신경쓸 만큼은 아니고 아주 약간. (약은 콘서타엿던 것 같아요) 혹시 이런 부작용이 생기면 ADHD가 아닌건가요?

60대 어머니 평소에 불면증 있으시고 악몽을 자주 꾸시는데 잠꼬대로 소리도 자주 지르십니다. 평소에 기억력도 좋으시고 치매 관련 증상은 없으십니다.

음주 알코올 의존이 생긴것 같은데 어디서 진료를 받아야할까요…? 혹시 비대면으로 진료를 하면 진료확인서도 받을 수 있을까요..?

정신과 약을 먹고 난 이후부터 계속 속이 울렁거려요 토하는건 아닌데

프로틴캅셀,알프람정,명인염산부스피론정 정신과 약을 먹고있는데 두통이 있어서 타세놀을 먹었어요 곧 정신과 약을 먹을 시간인데 먹어도 괜찮을까요?

요즘 잠을 잘 못자요. 조울증 환자이긴 한데 조증증상은 아닌거 같아요 엄청 피곤하거든요ㅠ 근데 잠에 드는게 어려워요ㅠ 생각이 많은건 아니고 피곤한데 잠이 잘 안오더라구요 카페인도 줄여보고 기분안정제랑 신경안정제를 자기전에 먹고있는데도 잠들기 어렵더라구요 이유가 궁금해요 요즘 바빠서 스트레스를 많이받아서 그런걸까요..?

콘서타 18mg랑 렉사프로 15mg 먹고 있습니다. 건강해지려면 잘 먹어야 하는데 약 때문에 식욕이 늘 저하상태입니다. 그래도 억지로 먹어야 할까요?

고2인데 갱년기 같은 증상과 비슷하게 겪고 있는데 뭔지 궁금해요 갑자기 몸이 활발해지는 것 같은 느낌들면서 목 주변 체온이 올라가면서 신났다가 화났다가 얼마 안되서 잠잠해지면서 한 순간 한기를 느꼈다가, 어느때는 슬프지도 않는데 눈물이 나오고 머리는 텅 비어 있는데 신체기관으로 표현해내는 감정 은 활발하게 활동하는 듯한 느낌을 많이 받아요 저도 제가 왜 그러는지 이해가 안 갈 때가 많아요 중학교 때 정신병원 가서 ADHD 증상 진단을 받았지만 지금 느끼는 상태는 ADHD 가 아닌것 같은데요;;

자제력 결핍으로 인해 여러 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제가 시도한 모든 방법이 효과가 없어 답답하고 좌절감을 느낍니다. 일례로, 입사 지원서 작성을 위해 자리에 앉지만, 1분 이내에 다른 생각에 빠져버려 10~20분을 허비하고 나서야 인식하고 자책하고... 이런 악순환이 반복됩니다. 저는 모야모야병 환자이며 2002년에 양쪽 옆머리를 수술했습니다. 20대 중반에 정신건강의학과를 통해 3~6개월간 콘서타를 복용했으나 자제력 향상에는 효과가 없었고 게임이나 공상에 더욱 강하게 몰입하는 경험을 하여 복용 중단했습니다. 당시 MRI 촬영 결과 양쪽 혈관은 양호했으나, 머리 앞쪽 혈류가 약하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명상 기법도 시도했으나 30분 정도의 짧은 명상조차 완료하지 못했습니다. 현재 4개월 동안 심리 상담을 받고 있지만, 과거 트라우마 치료에 집중하고 있어 아직 집중력 및 자제력 문제는 다루지 못했습니다. 이대로라면 정말 아무것도 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저는 66세된 여성입니다 집에서 심심하여 경로당에 나간지 1년됩니다 그런데 80대 90대분들이많고 70대 2명 60대1명은 저이고 그래서 그런지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노인들이 시비거는건 일상이고 모함하고 이간질하고 시기심도많고 질투에 욕심들은 왤케 많은지 안가고싶어도 회원비 낸게아깝고 1년을 넘게 시집살이한게 억울하기도해서 그만두지못하니 스트레스수치가 높다고나오네요 어떻게해야 스트레스를 풀수있을지 답변부탁드립니다

남성 리보트릴정 복용이 임신과 태아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나요?

느낌에 하지불안 증후군 같습니다 낮에는 안움직이면 팔이랑 다리가 답답하고 불쾌감이 있어요 그거로 인한 수면장애는 없습니다 오로지 낮에만 증상이 나타나네요 하지불안 증후군 검색 해보니 주무실때 엄청 고통받는다고 하던데, 저는 자는 건 잘 잡니다 다만 낮에 앉아서 생활하다보니 팔, 다리가 너무 답답해여 이 느낌 들고나서부터 하루 걷기운동 한시간 정도 합니다 수명장애가 없는 하지불안증후군, 이것도 병원을 가야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