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경색환자 혈압 측정 후 처방복용약 조합에 대해 궁금합니다
뇌경색환자 혈압을 측정했는데 고혈압: 94 저혈압은: 62 처방복용약: 오로디핀정 , 아스피린프로텍트정100미리그램 , 리바로정4미리그램 , 무코스타서방정150미리그램 고혈압약 오르디핀정은 빼고 뇌경색 복용약 3가지만 먹고있는데 괜찮을까요? 투통이 자꾸 아파요.

뇌경색환자 혈압을 측정했는데 고혈압: 94 저혈압은: 62 처방복용약: 오로디핀정 , 아스피린프로텍트정100미리그램 , 리바로정4미리그램 , 무코스타서방정150미리그램 고혈압약 오르디핀정은 빼고 뇌경색 복용약 3가지만 먹고있는데 괜찮을까요? 투통이 자꾸 아파요.

성인 ADHD와 분노조절장애 의심 소견으로 문의 드립니다 성인 ADHD라는 분들 보면 집 나서면서도 여러가지 깜박깜박 하던데 저는 그정도는 아니구요 신경쓰면 기억할수 있지만 가끔 한두가지 잊는 편이고 평소 스스로 보기에 약간 조증 성향이 있는거 같습니다 스스로 돌이켜보기에 타고난 도파민 수치가 조금은 높은 편이라 충동조절이 좀 약한 편이고 한번 하고싶은거 있으면 어떻게든 해야 직성이 풀립니다 (먹고싶은거나 사고싶은거나) 이건 그러려니 참으면 되지 하고 조절하며 살았는데 최근 와이프에게 자꾸 막말을 해서요 돌이켜보면 별로 그렇게까지 화가 날만한 일도 아니었는데 순간 참질 못하는것 같습니다 이게 분노조절장애... 전문용어로 간헐적 폭발성 장애일수도 있겠다 싶어서요 실제적으로 결혼생활도 파탄 위기에 있습니다. 이 상황인데 진료비를 내고 약을 추천받을수 있을까요? 닥터나우에서 향정신성의약품은 금지약물이니 처방전은 없어도 됩니다 그냥 약만 확인해보고 싶어서요

갑자기 혼자 있다가 긴장 상태마냥 심장이 빠르게 뛰고 숨이 가빠지는데 공황인가요 근데 다를 땐 안 그렇고 혼자 있을때만 그래요

공연장에서, 노래방 큰 볼륨, 영화관에서 너무 큰 영화 사운드까지 일상 속에서 있는 큰 소음들에 많이 민감하고 무서워하는데 일종의 공포증인가요? 그럴 수 없다라는 걸 알지만 이 소음들로 인해 건물 붕괴된다던지 땅이 꺼진다던지 할 거 같아 너무 큰 소리들에는 민감해지고 가슴이 답답해요

18살 학생입니다. 며칠전 공황장애 판정 받았는데요 방금 자기전에 갑자기 불안증상 확 올라오면서 메스꺼움 심장 떨림 손발 떨림 생기는데 이것도 공황인가요 두통은 전부터 있었어요. 금방 어떻게 될거같은 느낌이 들어요

발모벽이 10년 이상 진행중인데, 최근 들어 더 심해져서요.. 약물치료가 효과있을까요? 보험이 적용되는 항목인가요?

빈맥이 있습니다. 먼저 저는 불안장애가 있다는 말씀드려요. 작년에도 맥이 100이 넘어, 갑상선 검사와 심전도, 심장 초음파를 했습니다. 아무 문제가 없었어요. 보통 언제 빨리 뛰냐면 글을 쓰면서 커피를 마실 때, 흡연, 영화관에서 빨리 뜁니다. 사실 평소에도 그리 느리진 않은 것 같아요. 첨부한 사진은 최근에 혈압을 재며 나온 결과입니다. 검사에 문제가 없으면 맥이 빨리 뛰는 데에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될까요? 정신과 쌤과 내과 쌤은 맥을 자꾸 재는 것도 불안장애의 일종이라고 하셨습니다.

18살 학생입니다. 한달 전쯤부터 갑자기 빈맥,불안,과호흡 등등 증상이 있어서 응급실 갔습니다. 그땐 피검사 소변검사 엑스레이 전부 문제가 없었는데 같은 병원 심장내과 외래에선 부정맥이 있다고 다짜고짜 수술하라고 하시더라고요.. 영 찝찝해서 현재는 서울삼성병원에서 부정맥 관련해서 검사 받고 28일에 결과 들으러 가는데요 (삼성병원 심장내과 교수님께선 이거 가지고 부정맥으로 판단하기엔 어렵다고 몇가지 검사를 해보자고 하셨습니다.) 며칠전 정신과 가서 공황장애 판정을 받았거든요? 교감신경이 부교감신경보다 훌쩍 올라가 있는 걸 발견했습니다. 지금까지 생긴 증상들이 공황때문인지 아직 결과는 못들었지만 정말 부정맥 때문인지 너무 불안합니다. 공황 판정 받은거면 공황때문일수도 있는건가요? 하루 아침에 갑자기 증상이 생겼습니다. 지금은 전보다 나아졌구요

공황장애 있는 18살 학생입니다. 공황장애가 있으면 손발에 땀이 나고 몸에 힘이 없어질수가 있나요? 미세하게 손이 떨리는거 같기도 하고 심장 박동이 느껴지면서 불안해요

손이 계속 떨리는데 수전증 낫는법 있을까요?

폭식증이 너무 심해졌는데 식욕억제제를 복용하면 오히려 역효과가 날까요? 제가 올해 초에 다낭성난소증후군이 있다는 걸 알고 난 이후, 다이어트를 하느라 식단과 운동을 건강히 병행했었는데 다이어트 기간이 너무 길어지다 보니 어느새 강박으로 자리 잡아서 폭식증까지 이어졌습니다. 먹고 토하고, 씹고 뱉고, 식사를 3시간 넘게 꾸역꾸역 하는 등 심각한 상황이라 식욕억제제라도 먹어야 하나 싶습니다. 찾아보니 폭식증 환자에겐 오히려 억제제가 안 좋을 수도 있다던데,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현재 공황장애 약으로 클로나제팜을 처방받았습니다. 하지만 도중에 약을 버스안에 두고 왔습니다 이번에 처음먹는약이지만 이 약을 (반의 반알정도나눠져 있습니다.)아침점심저녁 3회 먹으라고하셨는데 저는 약이 사라져서 다음 시간대의 약을 안먹으려고하는데 지금 현재 저녁 조금 빠른 심장박동과 식은땀이 조금 나네요 그저 불안 증세일까요?

공황장애 증상으로 클로나제팜이라는 약을 처방받고 처음먹는데 아침 점심 저녁약을 나눠진것에서 점심약을 하나 먹고 나머지약들을 잃어버렸습니다, 이제 저녁이 되어가는데 조금 가슴이 두근거리는게 있네요, 클로나제팜이란 약 딱 하나먹고 중단해도 금단증상은 크지 않겠죠?

나 자신은 괜찮다고 느끼는데 자각하지 못한 긴장을 하는 경우가 있나요 스스로는 괜찮다고 생각하는 데 잘 때마다 온몸이 떨리고 심박이 오르고 식은땀이 납니다

저 제가 우울증 불안장애 자살충동 이 있어서 최근에 전국민마음투자사업에 지원해서 심리상담을 받을 예정인데요 제가 성인 ADHD가 있는거같아서 병원가서 진단 받고 약을 받을까 하는데 어떻게 테스트하고 치료를 하나요?

거의 매일 가슴이 답답하고 숨 쉬기가 좀 힘듭니다 너무 힘들면 주저앉기도 합니다 이건 공항증상인가요?

아캄프로세이트 처방받아 복용중입니다 아침ㆍ저녘으로 먹어야하는데 약을 먹고 술을 마셔도 상관은없는지 궁금합니다 한번에 술을 끊을수가 없는거 같아요~~

2005년쯤에 첫공황발작을 시작으로 1~2년 약물과 인지행동 치료를 받아서 어느정도 호전은 되었으나 여전히 공황증상으로 생활의 불편함을 겪고 있습니다. 약물부작용인지 공황증상의 일부인지는 모르겠으나 약물치료후 강한 비현실감으로 또다른 공포로 인해 공황약 뿐만 아니라 모든 약에 대해 극도로 예민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일상생활중에는 큰 불편함은 없으나 동네를 벗어나면 공황증상이 나타나 행동 반경에 많은 제약을 받습니다.폐쇄공포증도 너무 심해 MRI촬영이나 비행기, 기차 탑승등 밀폐공간은 매우 괴롭습니다. 동네에서만 생활하면 정상적인 삶이라 적극적으로 치료를 안했는데 저때문에 가족여행에 제약이 많아지고 5~10분 정도 자차운전도 불가능하여 삶의 질이 많이 떨어지는것 같아 지금은 적극적으로 치료를 받고 싶습니다. 그런데 감기약만 먹어도 느껴지는 비현실감, 우울감 때문에 약물치료가 많이 망설여집니다. 부작용 없으면서 확실한 공황장애 치료법은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4월즈음귀국하기전에큰사고땜에 공황장애약먹고잇엇는데 잠을너무못자요

건강검진한다고 채혈하다가 쇼크 올 뻔 했는데 미주신경성 실신인가요? 아니면 그냥 공포로 인한 쇼크인가요? 한 번 쇼크올뻔하니 앞으로 채혈마다 또 쇼크올까봐 두려운데 대비할 방법이 있을까요.. 혈액이 부족한건가요? 아니면 단순히 심리적인 문제인가요? 채혈하기 전에 미리 쇼크온적이 있다고 누워서 하고 싶다고 하면 되나요? 쇼크 안 올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ㅠ 앞으로 채혈하거나 주사맞을 때 마다 쇼크와서 기절할까봐 두렵습니다...
